은근 무서운 세계 5대 미스터리 ...

설리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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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30. 캐나다 북부 로키산색 - 에스키모, 이누아르 마을주민 27명 증발



캐나다 북부 로키산맥에서 에스키모 이누아트 마을 주민들이 모두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마을에는 그들이 쓰던 총과 썰매 모두가 고스란히 남겨져 있었고

그들이 키우던 개들은 모두 굶어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총과 썰매가 남겨졌다는 것은 그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았다는 증거인데

경찰 수색대가 몇 달 동안 주변을 샅샅이 뒤졌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2. 1940년. 버지니아 해군기지- 승무원 45명을 태운 브레이크 호 연락두절

 

버지니아주에서 출항했던 최신형 브레이크호가 출항한지 5시간만에 통신이 끊겨버렸는데

같은 날 오후 8시, 노포크항에 기적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

브레이크호는 녹이 슬고 낡아 빠져 있었으며 함장을 포함한 45명의 승무원들은

모두 백발의 모습을 한 미라의 모습이었던 것.

















3. 1945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상공

- GE423편 여객기 실종 35년 후, 92명 모두 해골로 발견


 

1945년 9월 4일, 독일의 아헨 공항을 출항하여 

브라질로 향하던 샌디에이고 항공기가 난데 없이 사라졌다.

승무원을 포함한 92명의 사람들과 거대한 비행기가 감쪽같이 없어진 것이다.


전세계에서 여객기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여객기는 35년뒤인 1980년 10월 12일, 포르투알레그 공항에 착륙하였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백골의 승객들과 함께...















4. 1954년.버뮤다 삼각지대

- 플로리다로 향하던 미해군 수송기AF237 탑승자 43명 전원 실종


 

1954년 3월 4일 북위 20도 서경66도의 버뮤다 삼각지대 상공을 날던

미해군 수송기 AF-237편이 43명의 승무원과 함께 사라지고말았다.


이는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이후 끊임없이 발생했던 

마의 버뮤다 삼각지대 사건중 하나에 불과하며

수많은 선박과 항공기가 이 부근에서 사라진 후 

아직도 행방불명인 상태인 채로 남아있다.














5. 1587년. 로어노크 섬

- 115명의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다.



이러한 미스터들 중 가장 유명한 사건은 바로 이 로어노크섬이다.

1585년 5월23일 영국의 식민지였던 로어노크섬에서 115명의 시민이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


영국이 식민지로 점령해 이주민들을 정착시켰던 로어노크섬.

영국과 스페인의 전쟁으로 3년간 발이 묶여있었던 영국의 화이트가 

자신의 딸이 살고있던 로어노크섬에 찾아갔을때 그곳 에는 아무도 없었다고한다.


단지'크로아톤' 이라는 알 수없는 단어만 주변 나무에 새겨져 있었는데.

열쇠가 되는 이단어또한 지금까지 풀지못한 숙제로 남아있다.

댓글 54

파괴신오래 전

Best비행기가 공항에 착륙했는데 전부다 해골이라고?ㅡㅡ 비행기장이 해골인데 어떻게 착륙을 함?

ㅂㅈㄷ오래 전

Best이거 지어낸 이야기들 많음... 알고보면 대부분 구라덩어리들 이런 이야기만 만들어낸 언론도 있음 ㅋㅋㅋ 전형적이 예가 버뮤다 삼각지대

눈깔으오래 전

왜.. 최근에는 이런 일들이 안일어나는 걸까?~

ㅇ0ㅇ오래 전

크로톤.. 슈퍼내츄럴 생각나는 사람은 나뿐일까.

ㅋㅋ오래 전

중딩땐 우와 하면서 신기하게봣는데 이제는 뻥같고 말이안된다고 느껴지는걸보니 내순수함은 다사라졋구나ㅠㅠ

오래 전

다섯 개 다 소설임. 참고하셈~

ㅇㅇ오래 전

외계인드립은없네~?ㅋㅋㅋㅋ외계인납치설이런거있어야되는데~ㅋㅋㄱ

응잉오래 전

버뮤다버뮤다 싹다없어지게하ㅁ

49kg오래 전

심각히 보면 심각하지만 말도 안되게 보여지면 말도 안되는 얘기들임.그런데 내 눈엔 왜 하나같이 다 뻥으로 보일까ㅎㅎ

ㅎㅎ오래 전

3번의 비행기사건은 90년대 일본의 미스터리 잡지에서 실렸던 내용으로 흥미위주로 써내려간 글을 위클리 월드 뉴스에 진실인냥 기사를 내면서 세계적으로 마치 실제 있었던 사건처럼 포장되어서 퍼지게 된 것입니다. 버뮤다 삼각지대는 메탄하이드레이드 층이 해저에 있는데요 이것 때문에 바닷속 깊은 곳에서 메탄 가스가 바다 위로 올라오게 됩니다. 이 탄가스로 인해 선박은 부력이 감소하여 침몰하고, 항공기의 경우는 메탄가스에 의해 엔진에 불이 붙어 추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건들이 과장된 면이 많아서 미스테리라고 불리고 있지만 현대과학으로 어느정도 설명이 됬다고 해요. 실제로 버뮤다 삼각지대 사건 중 조작된 것도 많습니다. 로어노크섬은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다른 인디언들에게 공격받았거나 급하게 이주했다는 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이건 아직 나온자료가 많이 없네요.

ㅇㅁㅇ오래 전

그럼 해골이 비행기 조종하고 왓나요?

어어오래 전

3번은 말도안되는 거짓말로 판명났구요. 일단 독일서 브라질로 가는 저 노선이 없구요. 벌써 몇십년전에 허구로 판명났거늘... 그리고 마지막 5번 로어노크 섬은 크로아톤이 아마 원주민 부족 이름인걸로 기억합니다. 고로 원주민한테 끌려갔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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