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도 보시듯이 현재 의학을 공부하고 계시는 윤사중 선생님의 의학도를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
선배로써 조언을 해주듯 편하게 쓰신 책입니다.
표지에 사용 된 일러스트는 최다정님이 그려주셨구요,
의학과 이미지가 맞게 심장 모양과 청진기가 있고 파스텔톤으로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윤사중 선생님의 양력입니다.
19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셨고, University of Hawail에서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임상의학적 뇌 연구로
박사학위(Ph. D) 취득하셨습니다.
미국 Harvard University, 영국 Oxford Universtiy에서 수학하셨습니다. 정말 학력이 삐까뻔적 하십니다^^;
현재는 미국 John A. Burns School of Medicine M.D. 과정이시며 암 전문의 과정(Oncology) residency 예정이십니다.
윤사중 선생님은 의학도의 이미지와 다르게 오토바이 타는 것을 좋아하신다고 하십니다
위의 프로필 사진 너무 멋지십니다~~!
표지를 넘겨 소개를 본 후, 글머리에를 보면 윤사중 선생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오셨고,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책을 쓰시게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글머리에
의학도. 나는 대학 입학 후 20여 년간 의학도로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계속 의학을 공부하는 의학도의 길을 가겠다.
의학도로서 첫발을 내디뎠을 때나 지금이나 매일 12시간 정도씩 도서관이나 연구실에서 공부하고 연구는 외적인 모습은 예전과 그리 달라진 것은 없지만 공부에 대한 생각은 많이 변해 왔다. 전반부에서는 예비 의학도 친구들―미래의 의학도 동료들―에게 효과적인 공부법을 소개하기보다는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얘기해 주고 싶었다. 꾸준히 공부하기 위해 자신에게 철저하고자 내 자신을 채찍질하던 생각들을 글로 써보았다. 그리고 종종 듣는 질문인, ‘무슨 생각으로 살기에 매일 새벽 같은 시간에 도서관의 같은 자리에 나타나는지, 독한 건지 아니면 정말로 공부가 그렇게 좋은 건지?’에 대한 대답도 해보았다.
후반부는 의학도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가지고 있는 가치관, 일상생활 속의 소소한 깨달음, 음악과 스포츠에 대한 지난 경험들과 그에 관한 생각들을 써보았다.
이 책은 단 한 명의 예비 의학도를 위하여 쓰여졌다. 그(녀)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녀)는 의학 연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긍정적 희망을 가졌고, 무엇보다도, 말로 다할 수 없는 아픔에 괴로워하는 환자들에게 물 한 잔이라도 건네고 싶어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공부하다 보면 슬럼프가 찾아올 수 있다. 아무쪼록 잘 이겨내고 자신의 삶의 운명적 길인 의학도의 길을 계속 가기를 바란다.
의학도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여러분은 드라마 하얀거탑을 보셨나요?
하얀거탑에서 김명민의 명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의학 드라마죠?
저는 개인적으로 피를 참 무서워 하는데요
그래도 의학드라마를 보면 이상하게 집중이 되고
왠지 의사, 의학도들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신간도서는 윤사중 선생님의 <의학도를 꿈꾸는 친구들에게>라는 책입니다.
제목에서도 보시듯이 현재 의학을 공부하고 계시는 윤사중 선생님의 의학도를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
선배로써 조언을 해주듯 편하게 쓰신 책입니다.
표지에 사용 된 일러스트는 최다정님이 그려주셨구요,
의학과 이미지가 맞게 심장 모양과 청진기가 있고 파스텔톤으로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윤사중 선생님의 양력입니다.
19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셨고, University of Hawail에서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임상의학적 뇌 연구로
박사학위(Ph. D) 취득하셨습니다.
미국 Harvard University, 영국 Oxford Universtiy에서 수학하셨습니다. 정말 학력이 삐까뻔적 하십니다^^;
현재는 미국 John A. Burns School of Medicine M.D. 과정이시며 암 전문의 과정(Oncology) residency 예정이십니다.
윤사중 선생님은 의학도의 이미지와 다르게 오토바이 타는 것을 좋아하신다고 하십니다
위의 프로필 사진 너무 멋지십니다~~!
표지를 넘겨 소개를 본 후, 글머리에를 보면 윤사중 선생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오셨고,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책을 쓰시게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글머리에
의학도.
나는 대학 입학 후 20여 년간 의학도로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계속 의학을 공부하는 의학도의 길을 가겠다.
의학도로서 첫발을 내디뎠을 때나 지금이나 매일 12시간 정도씩 도서관이나 연구실에서 공부하고 연구는 외적인 모습은 예전과 그리 달라진 것은 없지만 공부에 대한 생각은 많이 변해 왔다. 전반부에서는 예비 의학도 친구들―미래의 의학도 동료들―에게 효과적인 공부법을 소개하기보다는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얘기해 주고 싶었다.
꾸준히 공부하기 위해 자신에게 철저하고자 내 자신을 채찍질하던 생각들을 글로 써보았다. 그리고 종종 듣는 질문인, ‘무슨 생각으로 살기에 매일 새벽 같은 시간에 도서관의 같은 자리에 나타나는지, 독한 건지 아니면 정말로 공부가 그렇게 좋은 건지?’에 대한 대답도 해보았다.
후반부는 의학도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가지고 있는 가치관, 일상생활 속의 소소한 깨달음, 음악과 스포츠에 대한 지난 경험들과 그에 관한 생각들을 써보았다.
이 책은 단 한 명의 예비 의학도를 위하여 쓰여졌다.
그(녀)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녀)는 의학 연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긍정적 희망을 가졌고, 무엇보다도, 말로 다할 수 없는 아픔에 괴로워하는 환자들에게 물 한 잔이라도 건네고 싶어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공부하다 보면 슬럼프가 찾아올 수 있다. 아무쪼록 잘 이겨내고 자신의 삶의 운명적 길인 의학도의 길을 계속 가기를 바란다.
Bethesda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캠퍼스에서
윤사중
예비 의학도님들 보고 계신가요? ㅎㅎ 학력도 삐까뻔쩍한 형님이 조언해주시는 책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예비 의학도들의 열정과 용기를 얻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