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런 어플로 사람만나는것도 창피해서 어디서 말도못해서 판에다가 글을쓰는것임. 심심해서 하데를 하던중 심심해서 여성분에게 쪽지를 보냈음 잠시후 답장이 왔고 이야기를 하던도중 그 여성분 자기소개에 "씨푸드 먹으러가자" 이렇게 쓰여있길래 제가 먼저 언제 씨푸드 먹으러같이가요~ 이렇게말했음. 바로답장이왔음 내일가자고..ㅋㅋ 순간 이여자가 내사진이 맘에들었나? 하는 혼자만의 착각에빠짐ㅋㅋㅋ 솔직히 이전에도 3번정도 하데로 만나봤는데 나 쁘지않았고 좋은 만남만 있었기에 기대를 하고 일이 끝나고 저녁쯤 보자고했음 ㅋ 그러니 여자분이 초면에 저녁때 보기는 쫌 그러니 낮에보자고 해서 난 알았다고 함.. ㅋ (속으로 초면에 밥 은 어케 먹고 내일 바로 보잔소리는 어케할까 하는생각을 함 .. ㅋㅋ) 그분은 백조라길래 난 낮에 일을해 야 하지만 좋은 인연이 될수있을거란 생각에 바로 그런생각은 잊어버리고 일을 빨리 끝내고 나갈생각만 했음.. 어제 저녁때 약속시간을 잡은건 오늘 점심12시.. 근데 새벽에 톡이옴.. 내일 11시에보자고함.. 자다가 깨서 확인을 한상태라 그냥 알았다고 하고 잠자겠다고 함.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하니 11시는 도저희 못볼거 같아서 12시로 바꾸자고함 . 그러니 알았다고 하고 12시 에 늦지 말고 나보고 나오라고해서 난 약속 잘지킨다고 함. 만나기로 한30분전 톡이옴 어디세여..? 저는 다와가요.. 그여자분 다시 저도다와가여.. 아~ 도착하면 얼추 비슷하게 만나서 이동하겠군 생각을함. 12시 오분전에 도착해서 전화를했음.. 안받음.. 12시5분이 되서 전화를 다시했음 .. 또 안받음.. 카톡을 보냈음 저 도착했어여~ 어디쯤이세여? ㅋ 15분지나서 전화옴.. 조금만 있으면 도착해요.. 아놔.. 자기가 어디쯤이냐? 얼마나왔냐? 물어보더니 자기가 첫만남부터 늦음 ㅡㅡ 솔직히 쫌 기분나빳음.. 그래서 30분쯤기다리고 만나게됨.. 제가 쪼금 늦으셨네요~ 이랬더니 하는말이 자기는 지하철을 잘놓친다 고 제시간에 잘 못탄다고함.. 듣는순간 뭔소리지? 그럼 조금 일찍나와서 타면되지;; 생각을함... 어찌됐든 첫인상은 사진본거랑 비슷은하나 걸음걸이부터 말하는 스타일이 맘에안들기 시작함.. 그래도 밥먹기로 한거 먹기는해야기에 밥을먹으러 출발함.. 여자분이 자기가 어디갈지 정한다고하여 도착지를 물어보니 코엑스 비자비란곳을 가자고하여 출발을함.. 건대에서 만나자길래 근처로 갈생각이였는데 제차로 이동하자고 하여 이동을함.. 가는길에 밥먹고 뭐할거냐고? 저에게 회사갈거냐고?묻길래.. 저는 이왕나온거 밥먹고 맘맞으면 영화나 보자고함.. 그랬더니 알겠다고 영화나 노래방을 가자고함.. 저는 밥먹고나서 이야기 하자고했음.. 일단 도착함.. 여기서 부터가 대박임.. 자리를 안내받고 앉으려고하는데 여자분이 계산얼마냐고 물어봄.. 종업원분이 웃으면서 상냥하게 끝나고 나가실때 계산하시면되요~ 이렇게말함 그랬더니 코엑스카드인지 만들어주는거 멤버쉽카드 그걸내밀면서 이거 할인되냐고함? 종업원분 5프로 할인됩니다^^ 그랬더니 지금 계산해달라고함 선불로..ㅡㅡ 어차피 내가내는거임 선불이나 후불이나.. 그래서 제가 끝나고 나갈때 계산하죠.. (솔직히 많이 창피했음..) 이랬더니 안된다고 멤버쉽카드 내고 지금 선불로해야된다고함.. 종업원분 나갈때 계산하셔도 해드려요 하고 말하는데도 끝까지 선불로 내야된 다며 카운터로 따라감 나를끌고..;;; 하는수없이 선불로 계산함.. 근데 기분이 쫌많이 나빳음.. 내가 도망갈까봐 그런가? 돈안내고 더치할까봐 그런가? 별에별 생각을다함.. 근데 모르는 사람이니 내가 도망갈수도 있단 생각에 그럴수도있겠다하며... 또 좋게 생각을하고 음식을 먹음.. 전 "저기 음식 가지러 가시죠....?" 여자분" 먼저 가세요" 네... 뻘쭘하게 음식을 골라담기시작함 .. 적당히 이것저것 골라담고 있는데 여자분 회코너쪽으로 가서 담기시작함 난 미리담았기에 자리로와서 먹고 있었음.. 왔는데 여자분 접시 대박... 우와 회가 진짜 부페라곤하지만 미안할정도로 회를 싹쓸이해옴.. 여자분이 털털하시네 .. 잘먹는여자를 좋아하기에.. 음.. 첫만남에 눈치안보고 저렇게 먹는게 맘에든다고 생각을함.. 근데 회를 먹는데 정말 살면서 처음본속도임... 회를 초장이나 간장에 안찍고 회한가지로만 몇개씩 입에 집어넣고 (대략 5점에서 6점임.. ) 빠른 속도로 먹기시작함.. 음식먹는데 처다보는건 예의가 쫌아닌거같아 전 제음식을 먹음.. 근데 냅킨으로 입을닦으면서 자꾸 가방 에 휴지를 버림;; 입에 묻히고 먹는게 많아서 그렇다고하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먹는속도가 빨라도 너무빠름... 저보다 더빨리먹고 또 회한접시를 미안할정도로 ㅠㅠ 많이 가꼬옴... 아.. 잘먹는구나.. 또생각했음 .. 근데 이번엔 이야기를 하느라 봤는데 조금씹다가 분명 냅킨에 자꾸 뱉어 버리는거임.. 저 궁금한거 못참는 성격이라 물어봄.. 저기 왜 음식 뱉으세여? " 질긴부분 뱉는거에여" 아~ 그러시구나.. 이렇게 말하고 넘어가려는데 계속 5점6점씩 집어먹으면서 뱉고있는거임;; 저는 쫌 남보기 민망해서.. 다시 말했음.. " 저기... 한점씩 꼭꼭 씹어드시면 더 좋으실거같아요..." 그분.. " 왜여?" 나 " 자꾸 뱉으시길래여.." 그분.. " 저 뱉은거아닌데여.." 나. " 자꾸 뱉으시는데.." 그분.. " 구강 구조가 안좋아서 입만 닦는거에여" 나." 근데... 삼키지를 안으시는거같으신데.." 그분" 다 삼키고있거든요? 님 기분 나쁘세여? 나" 아녀.. 그냥 그렇게 드시는분 첨봐서여.. " 그분" 님 너무 솔직하시네여.. " 나" 답답한건 안말하면 안되는 성격이라서여" 그분 " 그건 그렇고 저 오랫동안 먹어여..기다릴수있죠? 나" 대충 얼마동안이 오래죠? 그분" 지금부터 2시간정도여? 나" 헐.. 그렇게나 오래여? 꼭꼭 씹어서 한점씩 드시면 기다릴게요.. 그분" 그럼 님 이렇게 먹으면 가신단거에여? 나( 그분이랑 있는다는게 너무싫어졌음 ) 그럼 그렇게 빨리드실거면 조금만 기다리고 갈거에여... 그분" (기분 나쁘다는듯이 음식내려놓고 안먹은채 말함) 전 제가 먹는대로 먹을거에여 나" 저 그럼 가도되여? 그분" (한참 생각하다가)가실라면 가세여 나" 안녕히계세요 하고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옴 나오면서 짜증 무지하게남 구강구조안좋단사람이 음식을 그렇게 많이씩 입에 넣고 먹나 짜증에 짜증.. 이 남.. 그래도 같이 안있고 나온생각에 쪼금 기분좋음. 같이있기 너무싫었음. 나오는데 종업원들 하는말 들음..대박임... 마무리는 나중에.
하데란 어플로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근데.. .. 대박인게..
솔직히 그런 어플로 사람만나는것도 창피해서 어디서 말도못해서 판에다가 글을쓰는것임.
심심해서 하데를 하던중 심심해서 여성분에게 쪽지를 보냈음
잠시후 답장이 왔고 이야기를 하던도중 그 여성분 자기소개에 "씨푸드 먹으러가자" 이렇게 쓰여있길래
제가 먼저 언제 씨푸드 먹으러같이가요~ 이렇게말했음. 바로답장이왔음 내일가자고..ㅋㅋ 순간 이여자가
내사진이 맘에들었나? 하는 혼자만의 착각에빠짐ㅋㅋㅋ 솔직히 이전에도 3번정도 하데로 만나봤는데 나
쁘지않았고 좋은 만남만 있었기에 기대를 하고 일이 끝나고 저녁쯤 보자고했음 ㅋ
그러니 여자분이 초면에 저녁때 보기는 쫌 그러니 낮에보자고 해서 난 알았다고 함.. ㅋ (속으로 초면에 밥
은 어케 먹고 내일 바로 보잔소리는 어케할까 하는생각을 함 .. ㅋㅋ) 그분은 백조라길래 난 낮에 일을해
야 하지만 좋은 인연이 될수있을거란 생각에 바로 그런생각은 잊어버리고 일을 빨리 끝내고 나갈생각만 했음..
어제 저녁때 약속시간을 잡은건 오늘 점심12시.. 근데 새벽에 톡이옴.. 내일 11시에보자고함.. 자다가 깨서
확인을 한상태라 그냥 알았다고 하고 잠자겠다고 함.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하니 11시는 도저희 못볼거 같아서 12시로 바꾸자고함 . 그러니 알았다고 하고 12시
에 늦지 말고 나보고 나오라고해서 난 약속 잘지킨다고 함.
만나기로 한30분전 톡이옴 어디세여..? 저는 다와가요.. 그여자분 다시 저도다와가여..
아~ 도착하면 얼추 비슷하게 만나서 이동하겠군 생각을함.
12시 오분전에 도착해서 전화를했음.. 안받음.. 12시5분이 되서 전화를 다시했음 .. 또 안받음..
카톡을 보냈음 저 도착했어여~ 어디쯤이세여? ㅋ 15분지나서 전화옴.. 조금만 있으면 도착해요..
아놔.. 자기가 어디쯤이냐? 얼마나왔냐? 물어보더니 자기가 첫만남부터 늦음 ㅡㅡ 솔직히 쫌 기분나빳음..
그래서 30분쯤기다리고 만나게됨.. 제가 쪼금 늦으셨네요~ 이랬더니 하는말이 자기는 지하철을 잘놓친다
고 제시간에 잘 못탄다고함.. 듣는순간 뭔소리지? 그럼 조금 일찍나와서 타면되지;; 생각을함...
어찌됐든 첫인상은 사진본거랑 비슷은하나 걸음걸이부터 말하는 스타일이 맘에안들기 시작함..
그래도 밥먹기로 한거 먹기는해야기에 밥을먹으러 출발함..
여자분이 자기가 어디갈지 정한다고하여 도착지를 물어보니 코엑스 비자비란곳을 가자고하여 출발을함..
건대에서 만나자길래 근처로 갈생각이였는데 제차로 이동하자고 하여 이동을함..
가는길에 밥먹고 뭐할거냐고? 저에게 회사갈거냐고?묻길래.. 저는 이왕나온거 밥먹고 맘맞으면 영화나
보자고함.. 그랬더니 알겠다고 영화나 노래방을 가자고함..
저는 밥먹고나서 이야기 하자고했음..
일단 도착함.. 여기서 부터가 대박임.. 자리를 안내받고 앉으려고하는데 여자분이 계산얼마냐고 물어봄..
종업원분이 웃으면서 상냥하게 끝나고 나가실때 계산하시면되요~ 이렇게말함
그랬더니 코엑스카드인지 만들어주는거 멤버쉽카드 그걸내밀면서 이거 할인되냐고함?
종업원분 5프로 할인됩니다^^
그랬더니 지금 계산해달라고함 선불로..ㅡㅡ 어차피 내가내는거임 선불이나 후불이나..
그래서 제가 끝나고 나갈때 계산하죠.. (솔직히 많이 창피했음..) 이랬더니 안된다고 멤버쉽카드 내고
지금 선불로해야된다고함.. 종업원분 나갈때 계산하셔도 해드려요 하고 말하는데도 끝까지 선불로 내야된
다며 카운터로 따라감 나를끌고..;;;
하는수없이 선불로 계산함.. 근데 기분이 쫌많이 나빳음.. 내가 도망갈까봐 그런가? 돈안내고 더치할까봐
그런가? 별에별 생각을다함.. 근데 모르는 사람이니 내가 도망갈수도 있단 생각에 그럴수도있겠다하며...
또 좋게 생각을하고 음식을 먹음..
전 "저기 음식 가지러 가시죠....?" 여자분" 먼저 가세요" 네... 뻘쭘하게 음식을 골라담기시작함 ..
적당히 이것저것 골라담고 있는데 여자분 회코너쪽으로 가서 담기시작함
난 미리담았기에 자리로와서 먹고 있었음..
왔는데 여자분 접시 대박... 우와 회가 진짜 부페라곤하지만 미안할정도로 회를 싹쓸이해옴..
여자분이 털털하시네 .. 잘먹는여자를 좋아하기에.. 음.. 첫만남에 눈치안보고 저렇게 먹는게 맘에든다고
생각을함..
근데 회를 먹는데 정말 살면서 처음본속도임... 회를 초장이나 간장에 안찍고 회한가지로만 몇개씩 입에
집어넣고 (대략 5점에서 6점임.. ) 빠른 속도로 먹기시작함..
음식먹는데 처다보는건 예의가 쫌아닌거같아 전 제음식을 먹음.. 근데 냅킨으로 입을닦으면서 자꾸 가방
에 휴지를 버림;;
입에 묻히고 먹는게 많아서 그렇다고하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먹는속도가 빨라도 너무빠름...
저보다 더빨리먹고 또 회한접시를 미안할정도로 ㅠㅠ 많이 가꼬옴...
아.. 잘먹는구나.. 또생각했음 .. 근데 이번엔 이야기를 하느라 봤는데 조금씹다가 분명 냅킨에 자꾸 뱉어
버리는거임..
저 궁금한거 못참는 성격이라 물어봄.. 저기 왜 음식 뱉으세여? " 질긴부분 뱉는거에여"
아~ 그러시구나.. 이렇게 말하고 넘어가려는데 계속 5점6점씩 집어먹으면서 뱉고있는거임;;
저는 쫌 남보기 민망해서.. 다시 말했음.. " 저기... 한점씩 꼭꼭 씹어드시면 더 좋으실거같아요..."
그분.. " 왜여?"
나 " 자꾸 뱉으시길래여.."
그분.. " 저 뱉은거아닌데여.."
나. " 자꾸 뱉으시는데.."
그분.. " 구강 구조가 안좋아서 입만 닦는거에여"
나." 근데... 삼키지를 안으시는거같으신데.."
그분" 다 삼키고있거든요? 님 기분 나쁘세여?
나" 아녀.. 그냥 그렇게 드시는분 첨봐서여.. "
그분" 님 너무 솔직하시네여.. "
나" 답답한건 안말하면 안되는 성격이라서여"
그분 " 그건 그렇고 저 오랫동안 먹어여..기다릴수있죠?
나" 대충 얼마동안이 오래죠?
그분" 지금부터 2시간정도여?
나" 헐.. 그렇게나 오래여? 꼭꼭 씹어서 한점씩 드시면 기다릴게요..
그분" 그럼 님 이렇게 먹으면 가신단거에여?
나( 그분이랑 있는다는게 너무싫어졌음 ) 그럼 그렇게 빨리드실거면 조금만 기다리고 갈거에여...
그분" (기분 나쁘다는듯이 음식내려놓고 안먹은채 말함) 전 제가 먹는대로 먹을거에여
나" 저 그럼 가도되여?
그분" (한참 생각하다가)가실라면 가세여
나" 안녕히계세요 하고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옴
나오면서 짜증 무지하게남 구강구조안좋단사람이 음식을 그렇게 많이씩 입에 넣고 먹나 짜증에 짜증..
이 남.. 그래도 같이 안있고 나온생각에 쪼금 기분좋음. 같이있기 너무싫었음.
나오는데 종업원들 하는말 들음..대박임...
마무리는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