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줄 아는 회사 냥이

나비엄마2013.05.22
조회10,311
어느날 나타나 회사에 1년째 서식?!하는 고양이가
너무 예뻐서 올려 봅니다ㅎㅎ


어느날 회사에 나타난 고양이 한마리



뭘보냐옹?!고양이 첨보냐옹?!하는 표정을 날려 주시고

어느날 부터인가 나비라는 이름과 함께 회사에 정착.




호랭이인지 냥이인지 구별 안되는 멋진 무늬가 인상적인





사람인냥 요가를 하지 않나





사진찍지 말라옹!!주먹질을 날려 주시고





세상 다 산 표정으로 사색을 즐기시는 나비씨





윗몸일으키기 하며 몸매 관리 하는 멋진 남자





멀 보냥 사진 찍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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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1년만에 돼냥이가 되어 옛날에 이쁜 모습이 그립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