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카드훔쳐서 가방사신 글 기억하시나요??

...2013.05.22
조회165,173

이게 자작이라고요~?

 

저도 정말 자작이였음 좋겠네여 ^^

 

누군 그 미친짓거리하고싶어서 이렇게 끌었나???

 

하 그리고 맨손으로 가죽찢었다는 말 없거든요?

 

당연히 칼로 찢었지요.

 

어이구 그럼 시어머니가 먼저 냈던 스크래치

 

손으로 내셨게요?^^;; 노인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이상 글 안쓸게요~

 

믿든 안 믿든 님들 맘이고

 

자작이라고 쓸 빠엔 댓글 달지말아주세요

 

위로 받고 싶어서 올린 글이지 자작이니 뭐니 몰아가는거 좀 피곤하네요.

 

아 그리고 백화점에서 시어머니한테 구상권 청구 하겠데요~

 

저와는 이제는 상관있는 일 아니잖아요 ~~

 

ㅋ저는 상관없다고 했구요 ^^ 남편은 옆에서 펄쩍펄쩍 뛰는 거 꼴배기 싫어서 짐싸들고 나온 거고

 

그리고 저보고 독하다고 하신 분

 

님들도 이런 일 당해보세요

 

우리엄마한테도 사주지 못한 가방을

 

시어머니가 그것도 말도없이 내카드로!

 

얼마나 열받는지 알아요? 네???

 

ㅋㅋㅋㅋ나도 비싸서 못드는데 휴..

 

 하여튼 변명 끝!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진짜 며칠 안된 시간에 별 일이 다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휴.. 한숨 밖에 안나오군요..

 

결국 사람 불러서 문따서 들어갔구요.....

 

........

 

시어머니라는 사람 발악을 하시더니

 

칼로 스크래치를 내시더라구요....아까웠는지 살살...이긴했는데

 

그모습에 진짜 열받아서 제가 그가방 뺏아서 뭐라고 해야지?? 찢었다고 하는게 맞는건가??

 

가죽이 비싼거라서 그런가 잘 찢기더라구요..

 

하여튼 못쓰게 만들어서 들고 나왔네요

 

그사람 저보고 독한 년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애미한테 그것도 못사주고 시애미 잡아먹을 년이라고..

 

그리고 그걸 또 찢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며느리 잡아먹는 년인가...아..[말 격한게 죄송합니다..]

 

 

 

진짜 열받아서 남편이랑 못살것 같아서

 

짐싸들고 친정 온지 일주일째입니다..

 

남편은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매일 찾아오고 연락하는 데

 

시어미니랑 똑닮은 남편얼굴 보기도 싫고

 

연락도 안받고 만나주지도 않고 있네요...

 

 

그 가방은 백화점에 갖다주었고

 

가방꼬라지를 보니 직원분들이 놀래네요 ^^......

 

절반값만 환불 된다는 거 [자기네들이 물어줘야 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첨부터 신분증검사하고 안팔았으면 이런 사태없었잖아요..안그래요???]

 

따지고 따져서 가방 값은 전부 환불 받기로 했구요

 

 

솔직히 지금 의욕도 하나도 없네요...

 

왜 결혼했나 싶기도 하고..

 

 

결혼 전에 본모습을 보여주셨으면 결혼 안했을텐데

 

...............휴.........

 

 

시어머니 성격 잘 파악하고 결혼하세요

 

저도 결혼전에는 정말 좋으신 분인 줄 알았으니깐요..

 

 

댓글 45

오래 전

Best너무 갔다.. 그만둘때 그만뒀어야 했는데.... 당신 특유의 말투가 계속 나오기 시작했어.

ㅇㅇ오래 전

Best가죽가방을 맨손으로 찢는다라....헐크네...

결혼하고싶다오래 전

Best내가 백화점에서 일했었는데 전액환불되요ㅋㅋ 어떤손님이 도난당한카드 500만원넘는 전자제품 구매문자가 왔다고 왜 신원확인도 안하고 결제처리했냐고 지랄지랄 백화점측에서 그럼 5:5로 합의하자했더니 내탓도 아닌데 250만원 왜 내야되냐고 인터넷에 신고한다고 해서 전액환불해줬었어요 백화점측에선 차라리 500손해보는게 이미지깍이는것보다 싸니까 대신 그 해당직원은 징계먹음.. 아는사이건 모르는사이건 100만원이상이면 신원확인해야하고 제품이 정상이건 훼손되었던 환불해줘야죠 내의사로 산게아니니까

897일오래 전

대단한 며느리네요. 남편될사람도 질리겠네. 멀 또 찾아가냐. 그냥 잘못 인정하고 끝내지

타임슬립오래 전

저는 자작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손버릇 더럽게 나쁜 시엄마 많거든요. 그래놓고 아들앞에서는 자기는 세상에서 더할나위없이 착한 시어미인데 며느리가 누명씌운다 어쩐다 식으로 그러는 못된 시엄마 있어요. 님 정말 잘하셨어요.도둑년 아들하고 살면 시엄마 평생 님 물건 도둑질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뭐야이건오래 전

글쓴이님 잘하셨어요...이제 낄끔하게 정리하는 일만 남았네요 저는 자작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다 믿고 있어요 글쓴이님이 일을 현명하게 잘 처리하셨고 글쓴이님이 잘못한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혼하시고 더 좋은 분 만나셔요

으음오래 전

자작임 삼백만원 명품가죽가방 그렇게 안찢어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환불 다 받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 매장이요? 자작아니라면 매장 위치 인증 해줘보시죠

오래 전

첨에글읽엇을때 미친시애미라고생각햇엇는데 조카독한며느리년이네 그렇게징글징글하게갖고싶어하면 걍냅두지 글고글좀그만올려 적당히해 미친뇬같으니

네티오래 전

글쓴이 성격이 왜?ㅡㅡㅋ당신들이 눈감고 생각해봐 시어머님이 내카드를 몰래빼가서 삼백을긁었어 생각만해도 피가 거꾸로 솟구치네

ㅜ휴오래 전

뭐가 너무하고 제정신이아니란건지 지들이 저런시어미당래봐야알지 시어머니가잘못했다고빌었으면 글쓴이가저렇게까지나갔을까 끝까지 숨기바쁜ㅇ시엄니앞에서 저런짓해도 별로너무하다생각안함

오래 전

믿기싫음 안보면 그만인거지 모든글마다 자작이라고 다는 님들은 머하는분들인지 참 궁금하네자작이라고 글케 댓글달면서도 열심히 판글보는건먼지 ...

없어오래 전

잘하셨어요며느리카드를 훔치다니뭐 저런 도둑시엄니가 다있대?

E오래 전

가방파는여자입장에서볼땐 그쪽이 상진상이네요...어느매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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