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언니야. 나도 고1때 첫경험을 하긴 했지만 내 경험상 관계는 나 자신도 이 남자가 정말 안고싶어 미치겠을 때, 내 몸도 이 남자의 몸을 원할 때. 임신이나 그런거 떠나서 나도 하고 싶고, 나도 이 남자의 몸을 보고 싶고 함께 있고 싶을 때. 그럴 때 해야 즐겁다고 생각해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고 두려움이 있을 때 하면 반드시 백퍼센트 후회해 후회한다고 옆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후회 할 사람은 하겠지만, 정말 남친과의 관계를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만들고 싶으면 몸이 달아오를 때까지 기다리고 확실히 피임이나 청결에 신경쓴 상태에서 하는게 좋을거야.
p.s. 청소년때 관계한 애들이 앞으로 나라를 이끈다니 절망스럽다는 말이 많은데 글쎄 왜 절망스럽다는거지? 관계한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의 인성이 바닥을 치게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난 지난 모의고사때 언수외탐 1122 찍었고 성적면에서나, 정서적인 면에서나 관계한게 나한테 마이너스가 된 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서 그 말에는 동의를 못 하겠어.
남친과 관계할까 고민하는 동생들아 꼭 봐줘
나도 고1때 첫경험을 하긴 했지만 내 경험상
관계는 나 자신도 이 남자가 정말 안고싶어 미치겠을 때,
내 몸도 이 남자의 몸을 원할 때.
임신이나 그런거 떠나서 나도 하고 싶고, 나도 이 남자의 몸을 보고 싶고 함께 있고 싶을 때.
그럴 때 해야 즐겁다고 생각해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고 두려움이 있을 때 하면 반드시 백퍼센트 후회해
후회한다고 옆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후회 할 사람은 하겠지만,
정말 남친과의 관계를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만들고 싶으면 몸이 달아오를 때까지 기다리고
확실히 피임이나 청결에 신경쓴 상태에서 하는게 좋을거야.
p.s.
청소년때 관계한 애들이 앞으로 나라를 이끈다니 절망스럽다는 말이 많은데 글쎄 왜 절망스럽다는거지?
관계한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의 인성이 바닥을 치게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난 지난 모의고사때 언수외탐 1122 찍었고 성적면에서나, 정서적인 면에서나 관계한게 나한테 마이너스가 된 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서 그 말에는 동의를 못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