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워낙 블로그에서 극찬하길래 언론의 냄새가 났지만 그래도 싸서 가봄.역시나 줄이 길어서 대기하고 들어갔어야 했음. 대기하고 자리나서 안내하길래 들어가서 앉으려는 순간, 옆에 창가자리 사람 일어나길래 저기 앉겠다고 했더니, 종업원이 온 순서대로 앉아야되서 복불복이라 안된대....ㄷㄷㄷ 대기할 때 미리 창가자리로 달라고 했었으면 됐는데 그런 말을 안해서 안된단다. 웬만하면 컨플레인 안 거는데 뒷사람 생각은 안하냐느니 무슨 진상손님 대하듯 하면서 종업원이 죽어도 안된다길래 나도 열받아서 계속 따졌더니 주방장이 나와서 창가 앉으라고 함. 음식은 가격대비 괜찮고 양도 많았는데 먹는내내 기분나빠서 그냥그랬음. 음식이랑 가격만 보면 괜찮음. 리코타치즈 샐러드도 치즈도 마마스 3배는 되는거 같은데 가격은 비슷. 1.4만.피자도 맛있었고 1.8만. 특히 고기가 수북히 나오는 플래터와 맥주 2잔이 2.9만. 근데 이렇게 융통성이 없어서야... 나중에 주방장이 맛있게 드셨냐고 묻는데 음식이 입으로 들어간지 코로 들어간지 모르겠음.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워낙 블로그에서 극찬하길래 언론의 냄새가 났지만 그래도 싸서 가봄.
역시나 줄이 길어서 대기하고 들어갔어야 했음.
대기하고 자리나서 안내하길래 들어가서 앉으려는 순간, 옆에 창가자리 사람 일어나길래 저기 앉겠다고 했더니, 종업원이 온 순서대로 앉아야되서 복불복이라 안된대....ㄷㄷㄷ
대기할 때 미리 창가자리로 달라고 했었으면 됐는데 그런 말을 안해서 안된단다. 웬만하면 컨플레인 안 거는데 뒷사람 생각은 안하냐느니 무슨 진상손님 대하듯 하면서 종업원이 죽어도 안된다길래 나도 열받아서 계속 따졌더니 주방장이 나와서 창가 앉으라고 함.
음식은 가격대비 괜찮고 양도 많았는데 먹는내내 기분나빠서 그냥그랬음.
음식이랑 가격만 보면 괜찮음.
리코타치즈 샐러드도 치즈도 마마스 3배는 되는거 같은데 가격은 비슷. 1.4만.
피자도 맛있었고 1.8만. 특히 고기가 수북히 나오는 플래터와 맥주 2잔이 2.9만.
근데 이렇게 융통성이 없어서야...
나중에 주방장이 맛있게 드셨냐고 묻는데 음식이 입으로 들어간지 코로 들어간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