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는 이 세상의 차량을 가진 이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차량 필수 제품이 되었습니다. 내비게이션의 경우는 차량에 기본 탑재된 경우가 많지만 블랙박스는 아직 기본으로 장착되어 나오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자동차 오너들이 이 두제품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그 사용성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지니로 유명한 현대자동차 그룹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전문 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는 더 편리하고 안전한 자동차를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이 바로 첫번째 공모전,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아이디어 공모전 "새로운 세상으로 내비게이션 하라" 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케이블TV에서 CF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폰터스 내비게이션 하드웨어를 비롯 소프트맨의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맵으로 유명한 지니, 맵피까지 현대엠엔소프트의 서비스이자 경쟁력을 갖춘 상품들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내열 실험, 내빙 실험, 충격실험을 하던 차량을 바라보던 현대엠엔소프트의 CF모델 김진표 님은 이야기 합니다. "자동차를 만드는 기술 그대로 블랙박스를 만듭니다!" 라구요. 현대자동차의 인포테인먼트 사업이 본격적인 발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 상품들
현대엠엔소프트가 만든 스마트폰 전용 내비, 유플러스 U+Navi LTE 입니다. 국내 최초 3D FULL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으로 센터에서 제공하는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LTE의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 받아 3D로 유려하게 또 자세하게 보여줍니다.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어플의 무게가 그리 크지 않아 스마트폰에서 활용하기 좋은 내비게이션으로 보여지는군요
현대엠엔소프트의 소프트맨 브랜드의 블랙박스 R320DL은 풀터치 LCD 블랙박스로 차량 IT전문 노하우를 접목한 블랙박스로 차량 전후방의 상황을 풀터치LCD로 보여주는 블랙박스입니다. 무엇보다 선명하고 큼직한 LCD로 다양한 차량 주변의 상황을 확인하고 녹화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LCD가 없는 블랙박스는 R350D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LCD가 없는대신 아이리버의 MP3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노디자인의 디자인을 사용한 30프레임 녹화가 가능한 블랙박스입니다. 이 제품, 블랙박스 디자인이 참 독특하네요.
아이디어 공모전 모집요강
현대엠엔소프트의 아이디어 공모전 모집 요강을 살펴보면 꽤 심플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공모전이든 이 모집요강은 꽤 중요합니다. 공모전 주최가 문제를 내고 있는데 그 문제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일은 꽤 중요한 첫번째 문제풀이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공모전 모집요강과 어긋난다면 그 것은 버려지는 아이디어입니다.
응모자격은 만 19세를 넘은 성인을 제한으로 하며 개인자격은 물론 한 팀에 3명까지 팀원이 구성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PPT 파일로 만들어 30페이지 미만으로 제출하는데 총 용량은 10M가 넘으면 불가하다고 합니다.
공모일정 마감은 벌써 시작하여 5월 말일까지입니다. 1차 심사결과 발표는 6월 14일까지이며, 2차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시상익은 6월 21일에 펼쳐지는군요. 대상 1팀에게 500만원의 상금, 우수상 2팀에게 200만원 상금, 장려상 3팀에게 100만원씩으로 총 6팀에게 1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 코닝사의 미래의 자동차 상상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모 주제
공모주제는 " 새로운 개념의 현대엠엔소프트 신상품/ 신사업 아이디어" 입니다.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에서 구현 가능한 신규 가능 아이디어를 내는 것인데 대표적인 주제로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의 새로운 혁신의 미래 모습을 제안하는 것이라고 예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사업과 다른 사업들간의 컨버전스나, 스마트 기기들과 차량 제품이 접목된 사업 아이디어, 미래에 사용해 봄직한 다양한 카 인포테인먼트 제품들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IT의 새로운 전쟁터가 될 것
"앞으로 자동차 안의 IT 기기들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사실 현대엠엔소프트가 가장 관심있어 하고,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 하는 부분이 바로 이 것입니다. 전국민이 하나씩 들고다니는 스마트 기기,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이 어떻게 접목되고, 또 어떤 사용상의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는가는 굉장히 중요한 숙제이기도 합니다.
평상시 내비게이션이나 블랙박스를 사용하면서 "이 부분은 이렇게 개선되면 좋겠다!" 라던가, 혹은 "미래에 이런게 나오면 정말 난 꼭 구입할텐데" 하는 것들이 있다면 이번 현대엠엔소프트 공모전에 그 아이디어를 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가올 스마트카 시대를 대비하라!
현대엠엔소프트는 모기업인 현대자동차의 막강 브랜드 밸류와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가진 중소기업 브랜드들이 함께 연합전선을 꾸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차례로 미래의 스마트카의 문화를 선도하기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제1회 현대엠엔소프트 아이디어 공모전은 그러한 노력의 첫번째 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앞으로의 근미래 다가올 스마트카에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그리고 틀에 박히지 않은 신선한 아이디어가 함께 시너지를 일으킬 이번 공모전은 꽤 관심을 가질만합니다.
여러분은 자동차 내에서 느낀 IT를 접목한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있나요? 저는 무엇보다 블랙박스가 기본적으로 완성차에 탑재되어 나오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미래의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는? 현대엠엔소프트 아이디어 공모전
미래의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기획하라! 총상금 1200만원!
현대엠엔소프트 아이디어 공모전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는 이 세상의 차량을 가진 이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차량 필수 제품이 되었습니다. 내비게이션의 경우는 차량에 기본 탑재된 경우가 많지만 블랙박스는 아직 기본으로 장착되어 나오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자동차 오너들이 이 두제품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그 사용성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지니로 유명한 현대자동차 그룹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전문 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는 더 편리하고 안전한 자동차를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이 바로 첫번째 공모전,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아이디어 공모전 "새로운 세상으로 내비게이션 하라" 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케이블TV에서 CF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폰터스 내비게이션 하드웨어를 비롯 소프트맨의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맵으로 유명한 지니, 맵피까지 현대엠엔소프트의 서비스이자 경쟁력을 갖춘 상품들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내열 실험, 내빙 실험, 충격실험을 하던 차량을 바라보던 현대엠엔소프트의 CF모델 김진표 님은 이야기 합니다. "자동차를 만드는 기술 그대로 블랙박스를 만듭니다!" 라구요. 현대자동차의 인포테인먼트 사업이 본격적인 발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 상품들
현대엠엔소프트가 만든 스마트폰 전용 내비, 유플러스 U+Navi LTE 입니다. 국내 최초 3D FULL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으로 센터에서 제공하는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LTE의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 받아 3D로 유려하게 또 자세하게 보여줍니다.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어플의 무게가 그리 크지 않아 스마트폰에서 활용하기 좋은 내비게이션으로 보여지는군요
현대엠엔소프트의 소프트맨 브랜드의 블랙박스 R320DL은 풀터치 LCD 블랙박스로 차량 IT전문 노하우를 접목한 블랙박스로 차량 전후방의 상황을 풀터치LCD로 보여주는 블랙박스입니다. 무엇보다 선명하고 큼직한 LCD로 다양한 차량 주변의 상황을 확인하고 녹화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LCD가 없는 블랙박스는 R350D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LCD가 없는대신 아이리버의 MP3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노디자인의 디자인을 사용한 30프레임 녹화가 가능한 블랙박스입니다. 이 제품, 블랙박스 디자인이 참 독특하네요.
아이디어 공모전 모집요강
현대엠엔소프트의 아이디어 공모전 모집 요강을 살펴보면 꽤 심플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공모전이든 이 모집요강은 꽤 중요합니다. 공모전 주최가 문제를 내고 있는데 그 문제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일은 꽤 중요한 첫번째 문제풀이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공모전 모집요강과 어긋난다면 그 것은 버려지는 아이디어입니다.
응모자격은 만 19세를 넘은 성인을 제한으로 하며 개인자격은 물론 한 팀에 3명까지 팀원이 구성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PPT 파일로 만들어 30페이지 미만으로 제출하는데 총 용량은 10M가 넘으면 불가하다고 합니다.
공모일정 마감은 벌써 시작하여 5월 말일까지입니다. 1차 심사결과 발표는 6월 14일까지이며, 2차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시상익은 6월 21일에 펼쳐지는군요. 대상 1팀에게 500만원의 상금, 우수상 2팀에게 200만원 상금, 장려상 3팀에게 100만원씩으로 총 6팀에게 1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 코닝사의 미래의 자동차 상상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모 주제
공모주제는 " 새로운 개념의 현대엠엔소프트 신상품/ 신사업 아이디어" 입니다.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에서 구현 가능한 신규 가능 아이디어를 내는 것인데 대표적인 주제로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의 새로운 혁신의 미래 모습을 제안하는 것이라고 예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사업과 다른 사업들간의 컨버전스나, 스마트 기기들과 차량 제품이 접목된 사업 아이디어, 미래에 사용해 봄직한 다양한 카 인포테인먼트 제품들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IT의 새로운 전쟁터가 될 것
"앞으로 자동차 안의 IT 기기들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사실 현대엠엔소프트가 가장 관심있어 하고,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 하는 부분이 바로 이 것입니다. 전국민이 하나씩 들고다니는 스마트 기기,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이 어떻게 접목되고, 또 어떤 사용상의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는가는 굉장히 중요한 숙제이기도 합니다.
평상시 내비게이션이나 블랙박스를 사용하면서 "이 부분은 이렇게 개선되면 좋겠다!" 라던가, 혹은 "미래에 이런게 나오면 정말 난 꼭 구입할텐데" 하는 것들이 있다면 이번 현대엠엔소프트 공모전에 그 아이디어를 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가올 스마트카 시대를 대비하라!
현대엠엔소프트는 모기업인 현대자동차의 막강 브랜드 밸류와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가진 중소기업 브랜드들이 함께 연합전선을 꾸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차례로 미래의 스마트카의 문화를 선도하기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제1회 현대엠엔소프트 아이디어 공모전은 그러한 노력의 첫번째 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앞으로의 근미래 다가올 스마트카에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그리고 틀에 박히지 않은 신선한 아이디어가 함께 시너지를 일으킬 이번 공모전은 꽤 관심을 가질만합니다.
여러분은 자동차 내에서 느낀 IT를 접목한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있나요? 저는 무엇보다 블랙박스가 기본적으로 완성차에 탑재되어 나오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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