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피방알바는 힘드네요 진짜로..

야간피돌2013.05.23
조회640

각계 각층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알바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끝물의(?) 피방알바생입니다 친구들은 취직시작할 나이지요

 

저도 한 두달정도 일하고 취업준비할 생각입니다.

 

보면 진상손님 많지만서도 빡치는 두 유형만 공유해봅니다

 

1. 내가 젤 목소리커~~ 안하무인형의 손님

 

헤드셋을 쓰신 FPS 손님이나 LOL단체손님들 항상 시끄러우시네요

 

조용히 하라고 해도 이건 습관인가 봅니다. FPS손님중에 여자분이

 

계신데 여자분이시라 톤도 기본적으로 높고 욕은 어찌나 많이 하시는지

 

옆에 듣는 어른분들(인터넷 고스톱이나 포커 치시는 분들)도 인상을 찡그리실

 

정도 이시더군요

 

LOL 단체손님들은 군중심리에 따라 자기 무리들이 같이 하면서 소리를 크게 내더군요

 

혼자있음 조용하고 단체가 되면 소리 커지는.. 특히 젊은 친구들이 좀 심한거 같더군요..

 

게임할때 빡치거나 기쁜줄은 알고 있습니다만.. 여기 공공장소입니다 모르시는건 아니시죠?

 

적당히 합시다 .. 적당히 해야 이해해주죠.. 이러고도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분들은..

 

 

2.담배피는 천태만상.. 흡연손님...

저는 비흡연자입니다. 냄새만으로도 저는 괴롭지만 돈은 벌어야하기에 해왔습니다.

 

담배피는 것도 습관이더군요 어떤분은 점잖게 터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분들은 온군데에

 

날리고..(날리는 것은 물기가 없고 선풍기바람에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것들은 뭐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일단 커피한잔을 마신 후 그곳에 침을 모으시고 담배는 따로 재털이

 

에 하시고.. 진짜 침 가래 섞여서 ..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끔찍하네요 항상 그분은 그럽니다

 

몇십시간씩 정액하시고.. 이러지는 맙시다..

 

머 먹튀도 있고 술마시고 땡깡부리시는 분들도 있지만 빈도수가 두가지 유형이 더 많아

 

이것만 설명해드립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