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조금 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 되어갑니다 어느날 갑자기 그러더군요 혼자 생각할시간을 갖고 싶다고 연락도 하지말고 보지도 말자면서...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고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헤어지게되엇습니다 너무 일방적으로..이틀전만해도 우리닮은 이쁜아기 낳아서 행복하게 살자던 그녀가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헤어지던 그날밤 울면서 내리던 그녀가 마음에 걸려 따라 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따라가지 말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보는 남자가 그녀를 반기더군요 더이상 볼 수가 없어서 자리를 피햇습니다 몇일뒤 그남자차 옆자리에 타고있던 그녀 모습을 봤고 남자친구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취직시켜준 직장 동료 였구요 참 하늘이 무너지더군요 헤어지게된 이유도 그때알앗습니다 제가 '무능력'해서 라고하더군요 무능력.... 전 할만큼 했습니다 아니 제가 할수있는걸 넘어서 더했습니다 3년 넘게 만났지만 2년 반정도를 무직상태로 저한테 기대던 그녀였습니다 공장에서 12시간 주/야 2교대 근무하면서 그힘든일 하면서 일할때 정말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웃으면서 힘내라고 해줬으니까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상태에서 2교대 근무를 빠지지 않고해도 150정도 버는 직장에서 한계를 느껴 그만 두게되었습니다 때마침 집에 사고가 나서 그동안 100만원씩 적금 들어뒀던 돈을 집에 다 주고나니 돈이 한푼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저한테 해준건 힘내라 잘할수있다가 아닌 다른남자와 바람피는것 이었죠 누구나 실수할수있는거라 생각했습니다 용서했습니다 잡았습니다 기술이 있어야겠다 생각해서 국가에서 지원하는돈으로 기술을 배워 취직했습니다 집에서 멀진 않지만 숙소 생활을 하는곳이었습니다 일주일에 2일 볼수있으니 잘하라고 하더군요 열심히했습니다 벌이도 훤씬 좋아졌습니다 밀려있던 그녀 핸드폰비 생활비 용돈 모두 제돈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녀도 일 열심히해서 도움이 될거라고 빨리 힘 모아서 결혼하자고 해서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조선소일이 그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그런데도 그녀만 생각하면 힘이났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부모님 이름까지 팔아서 저한테 거짓말 하며 새벽까지 친구들과 놀러 다녔습니다 도저희 떨어져있어선 안되겟다 판단하여 직장을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하루는 이러던군요 본인 명의로 아버지한테 돈을 빌려줫다고 직장도 없는데 대출이 되냐고 하니까 xx머니 같은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렷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연체가 되어서 계속 연락이 온다고 했습니다 하... 주변에서 그러더군요 왜 그때 안헤어지고 바보같이 빚갚아주고 그랫냐고 저는 정말 한사람 이라고생각햇습니다 그녀가 저보고 하나라고했거든요 우리는 너무 닮아서 하나이고 죽을때도 같이 죽고 너무 사랑한다고 그래서 우리문제가 아니라 내문제라고 받아 들이게되더군요 한달에 30만원씩 안밀리게 갚았습니다 집에 오니 핸드폰비가 또밀려있더군요 다 해결해줬습니다 또 집에 일이 터지더군요 또 모아놨던돈 집에 다 드렸습니다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이때부터는 지치더군요 혼자 해결하기 힘에 부치기 시작했습니다 새직장 가기전에 한달여 정도 일을 못구해서 난처했던 적이있습니다 다행 스럽게도 그녀가 편의점 알바라도 시작을했죠 야간 일이마음에 안들었지만 처음으로 뭔가 시작하는모습을 보여줘서 기뻣습니다 어느날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어떤남자가 편의점에 있더군요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그놈이랑 바람이 나더군요 차가있어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차있는게 좋으면 말을 하라고 저도 차가 있었으면 좋겟다고 하더군요 집에 말해서 할부로 차를 샀습니다 새로구한 직장도 잘다녔구요 한번은 이런적도 있었습니다 남자 만나고 오던길에 걸려서 왜그랬냐고 물었더니 전에 만났던 남자인데 복수하고 싶어서 만난거라고 참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진짜 멍청했던거같습니다 모든 걱정이 다지나갔다 생각했습니다 더이상 시련이 없을줄알았죠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보니 다시 힘이 나기 시작하고 행복하고 뭐든 다할수있을거같앗습니다 직장에서 인정받고 모든게 탄탄대로 였습니다 근데 일 시작한지 한달도 되지않았는데 대출금이니 핸드폰 요금이니 밀려서 큰일났다고 하는겁니다 저도 차사고 이제 직장 옮겨서 돈이없는데 어떡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답이없었습니다 그러다 대출 얘기가 나왓고 그녀가 대출을 알아보더니 이미 연체가 되있고 편의점 알바 라는 직업으로는 대출 조건에 들어가지 않더군요 저라도 힘이 될까해서 알아보는데 뭐 되는게있겠습니다 모아둔돈 그녀와 집에 다 주고 남는게없는데 결국 2차금융에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돈을 빌렸습니다 미안해 하더군요 미안해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이건 당신문제가 아니라 당신말대로 우린 하나니까 내문제다 해결해야 맞는거다 지금 내가 이렇게밖에 할수없지만 당신도 나도 열심히해서 해결하면 된다고 참 병신같죠? 그렇게 한달뒤 똑같은 문제가 또찾아오더군요 참 어떻게 이렇게되나했습니다 한달이 지나니 자동차할부와 대출금 갚고 핸드폰비 기름값 자동차보험료 내고나니 돈도없는데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병신같이 또빌렸습니다 그러던중 하루는 차에서 자고있는 그녀 가방안으로 빨간 노트 한권이 보였습니다 언젠가 한번 그노트에 무너가 열심히 적고있길래 뭐냐고 하니까 얼굴이 새빨개 지면서 저한테 편지 적고있었다고 하던게 기억나서 몰래 보고싶은 마음에 펼쳤습니다 처음 보는 남자 이름과 그남자를 아무도없는 그녀집으로 불러서 잠자리를 함께했다는 내용이... 처음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죽고싶다고 깨워서 물었습니다 이게 뭐냐고 되려 짜증내고 화내더군요 편지가 궁금햇으면 줄때까지 참으면 되는걸 왜 훔쳐봐서 그런걸 봤냐고 참...말이 안나오더군요 기가 차기도 하고 눈물만 나고 할말이 없더군요 한참후에 미안하다고 하면서 오늘 편의점 일 쉬고 자기랑 여행 가고싶다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여행이라고 괜찮다고 용서한다고했지만 바보같지만 죽을생각으로 간거였습니다 그녀 웃는모습 전과같은 모습에 또 속고 말았는지 그렇게 넘어가게 되더군요 갑자기 빚은 있는데 일을 그만두고 놀기 시작하는 그녀 늘어난 빚에 혼자 허덕이는 저 도저히 답도 안나와서 광고보고 이력서 준비시키고 차태워서 한공장에 취직 시켰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제가 잠을 자도 못일어나고 상상할수없을정도 자버리는가하면 밤에 잠을 못자고 출근하고 이런게 반복되면서 직장에서 잘렸습니다 지금은 그게 불면증 우울증 자살증후군 이란걸 알았지만 그때는 몰랏습니다 빚을 갚아야하니 쉬지않고 다시 일했습니다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했습니다 밤에 잠을 들수없었습니다 헤어지던 그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병원갔더니 우울증 불면증 이있고 자살증후군 증세도 보인데 내가 병들어서 그런거래 지금까지 내가 자기 믿고 기다린것처럼 나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나 치료 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면 안될까 너만 있으면 난 뭐든지 할수있어 그녀 대답은 싫다 그만하고싶다 그냥 헤어지고 싶은데 그렇게말하면 죽는다고 할까봐 겁이나서 못그러겠다 그녀가 싫다고 하니 하기싫더군요 헤어진후에 자실시도만 두번 했습니다 바보병신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그후유증인지 정신적인 문제인지 왼쪽 귀가 잘안들리네요 제가 여기 글을 적는 이유는 어제 까지만해도 죽다살았는데 병신같이 계속 생각나고 한달이 지난 지금 매일 꿈에 나타나는 그녀와 이 고통을 잊고 싶어서 입니다 참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죽었어야하는데....
3년 조금 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 되어갑니다
어느날 갑자기 그러더군요 혼자 생각할시간을 갖고 싶다고
연락도 하지말고 보지도 말자면서...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고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헤어지게되엇습니다
너무 일방적으로..이틀전만해도 우리닮은 이쁜아기 낳아서 행복하게 살자던 그녀가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헤어지던 그날밤 울면서 내리던 그녀가 마음에 걸려 따라 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따라가지 말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보는 남자가 그녀를 반기더군요
더이상 볼 수가 없어서 자리를 피햇습니다
몇일뒤 그남자차 옆자리에 타고있던 그녀 모습을 봤고 남자친구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취직시켜준 직장 동료 였구요
참 하늘이 무너지더군요
헤어지게된 이유도 그때알앗습니다 제가 '무능력'해서 라고하더군요
무능력....
전 할만큼 했습니다 아니 제가 할수있는걸 넘어서 더했습니다
3년 넘게 만났지만 2년 반정도를 무직상태로 저한테 기대던 그녀였습니다
공장에서 12시간 주/야 2교대 근무하면서 그힘든일 하면서 일할때 정말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웃으면서 힘내라고 해줬으니까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상태에서 2교대 근무를 빠지지 않고해도 150정도 버는 직장에서 한계를 느껴
그만 두게되었습니다 때마침 집에 사고가 나서 그동안 100만원씩 적금 들어뒀던 돈을 집에 다 주고나니
돈이 한푼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저한테 해준건 힘내라 잘할수있다가 아닌 다른남자와 바람피는것
이었죠
누구나 실수할수있는거라 생각했습니다 용서했습니다 잡았습니다
기술이 있어야겠다 생각해서 국가에서 지원하는돈으로 기술을 배워 취직했습니다
집에서 멀진 않지만 숙소 생활을 하는곳이었습니다 일주일에 2일 볼수있으니 잘하라고 하더군요
열심히했습니다 벌이도 훤씬 좋아졌습니다
밀려있던 그녀 핸드폰비 생활비 용돈 모두 제돈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녀도 일 열심히해서 도움이 될거라고 빨리 힘 모아서 결혼하자고 해서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조선소일이 그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그런데도 그녀만 생각하면 힘이났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부모님 이름까지 팔아서 저한테 거짓말 하며 새벽까지 친구들과 놀러 다녔습니다
도저희 떨어져있어선 안되겟다 판단하여 직장을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하루는 이러던군요 본인 명의로 아버지한테 돈을 빌려줫다고
직장도 없는데 대출이 되냐고 하니까 xx머니 같은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렷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연체가 되어서 계속 연락이 온다고 했습니다
하... 주변에서 그러더군요 왜 그때 안헤어지고 바보같이 빚갚아주고 그랫냐고
저는 정말 한사람 이라고생각햇습니다 그녀가 저보고 하나라고했거든요
우리는 너무 닮아서 하나이고 죽을때도 같이 죽고 너무 사랑한다고
그래서 우리문제가 아니라 내문제라고 받아 들이게되더군요
한달에 30만원씩 안밀리게 갚았습니다
집에 오니 핸드폰비가 또밀려있더군요 다 해결해줬습니다
또 집에 일이 터지더군요 또 모아놨던돈 집에 다 드렸습니다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이때부터는 지치더군요
혼자 해결하기 힘에 부치기 시작했습니다
새직장 가기전에 한달여 정도 일을 못구해서 난처했던 적이있습니다
다행 스럽게도 그녀가 편의점 알바라도 시작을했죠
야간 일이마음에 안들었지만 처음으로 뭔가 시작하는모습을 보여줘서 기뻣습니다
어느날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어떤남자가 편의점에 있더군요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그놈이랑 바람이 나더군요
차가있어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차있는게 좋으면 말을 하라고
저도 차가 있었으면 좋겟다고 하더군요
집에 말해서 할부로 차를 샀습니다
새로구한 직장도 잘다녔구요
한번은 이런적도 있었습니다
남자 만나고 오던길에 걸려서 왜그랬냐고 물었더니
전에 만났던 남자인데 복수하고 싶어서 만난거라고
참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진짜 멍청했던거같습니다
모든 걱정이 다지나갔다 생각했습니다
더이상 시련이 없을줄알았죠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보니
다시 힘이 나기 시작하고 행복하고 뭐든 다할수있을거같앗습니다
직장에서 인정받고 모든게 탄탄대로 였습니다
근데 일 시작한지 한달도 되지않았는데 대출금이니 핸드폰 요금이니 밀려서 큰일났다고 하는겁니다
저도 차사고 이제 직장 옮겨서 돈이없는데 어떡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답이없었습니다 그러다 대출 얘기가 나왓고 그녀가 대출을 알아보더니 이미 연체가 되있고 편의점 알바
라는 직업으로는 대출 조건에 들어가지 않더군요
저라도 힘이 될까해서 알아보는데 뭐 되는게있겠습니다
모아둔돈 그녀와 집에 다 주고 남는게없는데
결국 2차금융에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돈을 빌렸습니다
미안해 하더군요
미안해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이건 당신문제가 아니라 당신말대로 우린 하나니까
내문제다 해결해야 맞는거다
지금 내가 이렇게밖에 할수없지만 당신도 나도 열심히해서 해결하면 된다고
참 병신같죠?
그렇게 한달뒤 똑같은 문제가 또찾아오더군요
참 어떻게 이렇게되나했습니다
한달이 지나니 자동차할부와 대출금 갚고 핸드폰비 기름값 자동차보험료 내고나니 돈도없는데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병신같이 또빌렸습니다
그러던중 하루는 차에서 자고있는 그녀 가방안으로 빨간 노트 한권이 보였습니다
언젠가 한번 그노트에 무너가 열심히 적고있길래 뭐냐고 하니까 얼굴이 새빨개 지면서
저한테 편지 적고있었다고 하던게 기억나서
몰래 보고싶은 마음에 펼쳤습니다
처음 보는 남자 이름과 그남자를 아무도없는 그녀집으로 불러서 잠자리를 함께했다는 내용이...
처음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죽고싶다고
깨워서 물었습니다 이게 뭐냐고
되려 짜증내고 화내더군요 편지가 궁금햇으면 줄때까지 참으면 되는걸 왜 훔쳐봐서 그런걸 봤냐고
참...말이 안나오더군요 기가 차기도 하고
눈물만 나고 할말이 없더군요
한참후에 미안하다고 하면서 오늘 편의점 일 쉬고 자기랑 여행 가고싶다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여행이라고
괜찮다고 용서한다고했지만 바보같지만 죽을생각으로 간거였습니다
그녀 웃는모습 전과같은 모습에 또 속고 말았는지 그렇게 넘어가게 되더군요
갑자기 빚은 있는데 일을 그만두고 놀기 시작하는 그녀
늘어난 빚에 혼자 허덕이는 저
도저히 답도 안나와서 광고보고 이력서 준비시키고 차태워서 한공장에 취직 시켰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제가 잠을 자도 못일어나고 상상할수없을정도 자버리는가하면
밤에 잠을 못자고 출근하고 이런게 반복되면서 직장에서 잘렸습니다
지금은 그게 불면증 우울증 자살증후군 이란걸 알았지만 그때는 몰랏습니다
빚을 갚아야하니 쉬지않고 다시 일했습니다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했습니다
밤에 잠을 들수없었습니다
헤어지던 그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병원갔더니 우울증 불면증 이있고 자살증후군 증세도 보인데
내가 병들어서 그런거래 지금까지 내가 자기 믿고 기다린것처럼
나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나 치료 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면 안될까
너만 있으면 난 뭐든지 할수있어
그녀 대답은 싫다 그만하고싶다 그냥 헤어지고 싶은데 그렇게말하면 죽는다고 할까봐 겁이나서
못그러겠다
그녀가 싫다고 하니 하기싫더군요
헤어진후에 자실시도만 두번 했습니다
바보병신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그후유증인지 정신적인 문제인지 왼쪽 귀가 잘안들리네요
제가 여기 글을 적는 이유는 어제 까지만해도 죽다살았는데
병신같이 계속 생각나고 한달이 지난 지금 매일 꿈에 나타나는 그녀와
이 고통을 잊고 싶어서 입니다
참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