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 도시에 사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오늘 새벽에 겪은 정말 빡치는 일이 하나있는데, 조언을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금일 정확히 5월 23일 목요일 새벽 1시 30분경 전날 오후 10시부터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술을 한잔 한다고 새벽 까지 줄창 놀았습니다. 그렇다고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지는 안았구요.. 제가 원래 술자리만 오래끌지 술은 많이 마시는 타입이 아닙니다.. 여튼 여차저차해서 친구와 즐겁게 술한잔하고 산뜻(?)한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저희집이 가는 방향에 언덕으로된 공원(?) 이라고 해야하나요.. 여튼 술좀 깰려고 그쪽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주위에서 여자신음(?)소리 라고해야하나 관계가질때 나는 그 신음소리말고, 울면서 내는 그런 소리있지안습니까; 정확히는 흐느끼는 소리라고 해야 되겠군요... 여튼 그래서 순간 뭐지? 내가 술을 너무마셔서 환청이 들리나, 아니면 귀신인가? (제가 평소에도 귀신을 좀 보고 그럽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소리나는 쪽으로 가보니 이게뭔... 풀숲에서 어떤 남자가 여자입을 막고 옷을 벗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냥 야외플레이를 즐기는 건전한 커플이구나 싶어서 좀 민망하고 그래서 빨리 지나가려고하는데 남자분이 하는말이 커플(?) 관계 같지는 안더라구요... 씨x년아 소리내면 죽여버린다... 조용히 곱게 있으면 곱게 끝내고 난 내갈길가고 넌 살아서 집에돌아가고? 뭐 그런식의 말이었습니다... 순간 뭐지? 내가 잘못들은건가? 저게 말로만듣던 SM인가? 싶어서 그냥 지나가려는데, 갑자기 여성분이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순간 정신이 팍 드는게 아; 강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자존심이란게 뭔지 저런걸 보면 그냥 지나치는 성격이 못되는지라; 제가 누나도 둘이고.. 어머니도 계시고.. 또 집에 아버지도 안계신터라 어릴때부터 항상 여자는 소중하게 남자가 지켜줘야하고 여자때리는 새x는 인간쓰레기다 라는 말을 항상 듣고 자라와서인지 몰라도 갑자기 자신감이 생기면서 구해야겠다라는 되도안한 생각을 하게됬습니다. 나름 공인 9단에 (태권도,유도,합기도,검도) 20대 초반때 경호쪽 일도 2~3년 했던지라 자신감있게 다가가서 남자새끼 목아지 밟고 여자때어냈습니다... 여자분은 거의 반나체... 옷은 걸치다시피 되어있고 속옷은 어디로갔는지 모르겠고... 여튼 남자새끼가 계속 발버둥치길래 발로 머리통 몇번 갈겨차니까 조용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자보고 기다리라고.. 경찰 신고할테니까 잠시만 기다리라고... 했더니 옷좀 추스려입더니... 네... 후다닥 도망가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정말 후회가 되긴 합니다만... 그 뒤로 일단 제가 경찰에 신고했으니 뭐... 경찰 올때까지 기다렸죠... 그렇게 경찰와서 그 남자새끼와함께 경찰서가서 조사받았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왜 폭행하셨냐고 물어보길래 저새끼가 여자 강간하고있어서 그냥 지나가기 좀 뭣해서 저 남자 제압하고 여자 때어내고 경찰신고했다고 있는그대로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남자가 하는말이 자기는 결코 그런일이 없다고... 저사람이 갑자기 달려들어서 몇번 맞고 기절했다고 일어나니까 여기라고... 끝까지 잡아때더군요... 그리고 빡쳐서 담배몇대 피고있는데 경찰이 와서하는말이.. 저사람 이런걸로 몇번 왔었는데.. 항상 증거가없어서 남성분들만 폭행죄로 함의금뜯기고 저남자는 무죄석방 되고 ㅎㅎ 또 똑같은걸로 같이 들어오고... 그러니 당신도 그냥 조용히 합의금 물어주고 돌아가라고... 안그러면 고소해버리면 머리아프고 피차 좋은꼴 못본다고 ㅎㅎ... 그소리 듣는순간 경찰새끼 면상한번 후리고싶더라구요... 그렇게 몇번씩 그런걸로 들어오면 뭔가 조취라도 취해야 정상아닙니까? 저런 짓거리 못하게 그 근처에 cctv를 달던가 뭐라도 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ㅎㅎ 내가 낸 세금은 다어따쓰고 그흔한 cctv하나 못달아 주는건지 ㅎㅎ... 정말 열받더군요.. 그래서 그냥 목이 아프다고 입원해야한다고 그러길래 면상에 돈백만원 던져주고 다음에 걸리면 그냥 죽여버린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이 꼭두새벽부터 이글을 쓰고있는 이유입니다..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 이거뭐 어디 도움받을곳 없습니까? 다른건 다됬고 그여자 찾을 방법없나요 ㅎㅎ.. 열받아서 잠을못자겠네요... 저남자보다 도망간 그여자가 더 열받고 정말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패죽이고싶네요.. 저 대신 그여자분 찾아주실분 답글달아줘보세요. 진심 돈말곤 있는게없어서 원하는 만큼 드립니다. 열뻗쳐 죽겠네요.. 뭐 ... 그냥 그렇다구요....215
현재시간 아침 7시30분... 경찰서 갔다왔네요...
안녕하세요. 지방 도시에 사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오늘 새벽에 겪은 정말 빡치는 일이 하나있는데,
조언을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금일 정확히 5월 23일 목요일 새벽 1시 30분경
전날 오후 10시부터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술을 한잔 한다고
새벽 까지 줄창 놀았습니다. 그렇다고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지는 안았구요..
제가 원래 술자리만 오래끌지 술은 많이 마시는 타입이 아닙니다..
여튼 여차저차해서 친구와 즐겁게 술한잔하고 산뜻(?)한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저희집이 가는 방향에 언덕으로된 공원(?) 이라고 해야하나요.. 여튼 술좀 깰려고
그쪽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주위에서 여자신음(?)소리 라고해야하나
관계가질때 나는 그 신음소리말고, 울면서 내는 그런 소리있지안습니까;
정확히는 흐느끼는 소리라고 해야 되겠군요... 여튼 그래서 순간 뭐지? 내가 술을 너무마셔서
환청이 들리나, 아니면 귀신인가? (제가 평소에도 귀신을 좀 보고 그럽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소리나는 쪽으로 가보니 이게뭔...
풀숲에서 어떤 남자가 여자입을 막고 옷을 벗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냥 야외플레이를 즐기는 건전한 커플이구나 싶어서 좀 민망하고 그래서
빨리 지나가려고하는데 남자분이 하는말이 커플(?) 관계 같지는 안더라구요...
씨x년아 소리내면 죽여버린다... 조용히 곱게 있으면 곱게 끝내고 난 내갈길가고
넌 살아서 집에돌아가고? 뭐 그런식의 말이었습니다...
순간 뭐지? 내가 잘못들은건가? 저게 말로만듣던 SM인가? 싶어서 그냥 지나가려는데,
갑자기 여성분이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순간 정신이 팍 드는게
아; 강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자존심이란게 뭔지 저런걸 보면 그냥 지나치는 성격이 못되는지라;
제가 누나도 둘이고.. 어머니도 계시고.. 또 집에 아버지도 안계신터라
어릴때부터 항상 여자는 소중하게 남자가 지켜줘야하고 여자때리는 새x는 인간쓰레기다
라는 말을 항상 듣고 자라와서인지 몰라도 갑자기 자신감이 생기면서 구해야겠다라는
되도안한 생각을 하게됬습니다. 나름 공인 9단에 (태권도,유도,합기도,검도)
20대 초반때 경호쪽 일도 2~3년 했던지라 자신감있게 다가가서
남자새끼 목아지 밟고 여자때어냈습니다... 여자분은 거의 반나체...
옷은 걸치다시피 되어있고 속옷은 어디로갔는지 모르겠고...
여튼 남자새끼가 계속 발버둥치길래 발로 머리통 몇번 갈겨차니까 조용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자보고 기다리라고.. 경찰 신고할테니까 잠시만 기다리라고...
했더니 옷좀 추스려입더니... 네... 후다닥 도망가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정말 후회가 되긴 합니다만... 그 뒤로 일단 제가 경찰에 신고했으니
뭐... 경찰 올때까지 기다렸죠... 그렇게 경찰와서 그 남자새끼와함께 경찰서가서 조사받았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왜 폭행하셨냐고 물어보길래 저새끼가 여자 강간하고있어서
그냥 지나가기 좀 뭣해서 저 남자 제압하고 여자 때어내고 경찰신고했다고 있는그대로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남자가 하는말이 자기는 결코 그런일이 없다고...
저사람이 갑자기 달려들어서 몇번 맞고 기절했다고 일어나니까 여기라고...
끝까지 잡아때더군요... 그리고 빡쳐서 담배몇대 피고있는데 경찰이 와서하는말이..
저사람 이런걸로 몇번 왔었는데.. 항상 증거가없어서 남성분들만 폭행죄로 함의금뜯기고
저남자는 무죄석방 되고 ㅎㅎ 또 똑같은걸로 같이 들어오고...
그러니 당신도 그냥 조용히 합의금 물어주고 돌아가라고... 안그러면 고소해버리면
머리아프고 피차 좋은꼴 못본다고 ㅎㅎ... 그소리 듣는순간 경찰새끼 면상한번 후리고싶더라구요...
그렇게 몇번씩 그런걸로 들어오면 뭔가 조취라도 취해야 정상아닙니까?
저런 짓거리 못하게 그 근처에 cctv를 달던가 뭐라도 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ㅎㅎ
내가 낸 세금은 다어따쓰고 그흔한 cctv하나 못달아 주는건지 ㅎㅎ...
정말 열받더군요.. 그래서 그냥 목이 아프다고 입원해야한다고 그러길래
면상에 돈백만원 던져주고 다음에 걸리면 그냥 죽여버린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이 꼭두새벽부터 이글을 쓰고있는 이유입니다..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 이거뭐 어디 도움받을곳 없습니까?
다른건 다됬고 그여자 찾을 방법없나요 ㅎㅎ.. 열받아서 잠을못자겠네요...
저남자보다 도망간 그여자가 더 열받고 정말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패죽이고싶네요..
저 대신 그여자분 찾아주실분 답글달아줘보세요. 진심 돈말곤 있는게없어서
원하는 만큼 드립니다. 열뻗쳐 죽겠네요.. 뭐 ...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