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걍 와봤음 .. 일하다가 심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 밥주개 코커 .. 이제 다커서 옆집 암컷에게 어제 침바르고옴 심지어 두마리모두에게 .. 개들도 얼굴 봄 ? 그 성숙한 암컷이 이녀석이 이제 5개월된 똥강아지라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이놈이 침바르는거 다 받아줌 ㅋ엄마말로는 뭔가 쑥덕쑥덕하고왔다고하는데 뭔말을 했는지는 ; .....교배시기는 1년 더 기다려야됨 ㅋ 그 누나가 그 집의 숫놈에게 먼저 시집안가고 일년이나 이놈을 기다려줄지는 미지수 ㅋ 음 이맛이야 ㅋ 통조림에 안비벼주면 사료 안먹음 다 크면 식비 엄청날듯 .. 이름표 사줫음 진도개라고 견종썼는데진돗개라고옴 ... 관찰카메라 24시 보신분 계심?ㅋㅋㅋㅋㅋㅋ 그거 본방사수해서 재밌게 봤음 진도개는 진도내에서 사는 진돗개 진돗개는 진도밖에서 사는 진돗개임 진돗개가 사전에서 쓰는 말이라고 함 늦둥이는 진도안에서 사니까 진도개 라고 했는데 친절하게 진돗개로 고쳐주심 그거 줄꺼야?간식들고 훈련시키려는데 이러고 쳐다보면 걍줌 ㅋ이래서 이놈이 날 무시하고 산책다닐때 끌고다니는건지도 모르겟음 ㅋ 강하개 진도개 사업소로 놀러감 ㅋㅋ 성견한테 개기고 짖어대서 얼른 왔음 추잡하게 다녔는데 사람 많이와서 놀램 ;지나가는 아저씨가 개좋다고 칭찬해줘서 기뻤던것도 잠시 길에서 목줄풀고 달아나 성견에게 덤비려는걸 겨우 잡았음 ㅋ미수에 그쳤지만 엄청혼남 ㅋ 에휴 ..자동줄샀는데 저놈이 망가트려서 다시 샀더니 손잡이부분 다 찢어놓음.....나 정말 미치겠... 누나 눈이 안떠졍.. 바다로 ㄱㄱ~ 차타고 가는길인데 예전에는 엄두도 못내던 애가 요즘 .. 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즐김.원래 개들 바람 좋아함? 드라이바람은 징허게 싫어하는데 .. 바다에서는 또 사람이 많아서 강아지 못풀어놓기때문에 사진같은거 없 ㅋ 음 ㅋ .........저놈이 싸나운것도 .. 이유중하나 ... ㅋ 집옆에 학교있어서 놀러감 ㅋ 폭풍산책 옆집 누나한테 추파던지고 이리저리 뛰댕김 좀 컸다고 한발로 소변봄 ㅋㅋ 저렇게 열심히 놀고 난뒤 ... 거친숨소리를 뽐냄 ㅋ 상숫강아지 함참을 이렇게 앉아있었음진짜 더운데 무리했나 싶은 마음이 스물스물 기어올라옴 .덩치에 밀려 항상 잊고있던거지만 이제 5개월됨정확하게 오늘로 149일ㅋ어린 강아지에게 무리였겠다 싶어서 통조림에 사료 비벼비벼줬더니 .. ..나 사람이라 니꺼 안먹어 ..... 많이먹고 무럭무럭자라렴 밥먹고 간식타임 밥먹이고 꼭 간식하나씩 먹임 이유는 .. 모르겠음그냥 .. 후식커피같은?그런개념 ㅋㅋ 간식먹을때 폭신폭신한곳 아니면 잘 안먹음 ......맞음 내 허벅지에서 꼭 뭘 먹음 나쁜.. 시골이니까 암거나 입어도됌 ㅋ 저런 비닐 츄리닝 하나쯤 시골에 있잖아요 몰랐는데 엄청 편하고 프리하고 뭐랄까 시골간지?시골스맬?약간 자연과함께하는 그런 마음 생김 ㅋ 헛소리임 ㅋ 백화점에서 산 육포 육포만 먹고 안에 있는 껌 안먹음 !!!!!! 흐메.. 백화점 상품권있어서 내것도좀사고 니것도좀사야지했는데니것만삼 .. 힝 돼지강아지 이뿌당~이뿌당~해줘봐야 그때뿐 . 얼마안가 깝시동 걸림 등치는 커지는데 깝은 그대로임 7개월은 돼야 얌전하다는데 ....... 하 언제크려나 이제 다시 일터에 가기위해 도시집으로 가려는데 이놈이날 이러고 쳐다봄......잠깐 일때려칠까 고민함 -_- 아주 잠깐 그러나 너의 식량을 위해 일터로 나가야해서 집에왔음 ㅋ 이건 엄마가 어제 보내준 사진간식달라고 앉아서 저런 눈빛 발사하면나도 모르게 손은 이미간식에 .. ; 너무 먹이는거 아닌가 모르겠음 ㅠㅠ 암튼 이만 감ㅋㅋㅋㅋㅋㅋㅋ 잇힝 ~? 또만나여 ㅋ 날더운데 감기 조심하thㅔ요 77
잘생긴 백구 ㅋ 걍왔음
뭐 걍 와봤음 ..
일하다가 심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 밥주개
코커 ..
이제 다커서 옆집 암컷에게 어제 침바르고옴
심지어 두마리모두에게 ..
개들도 얼굴 봄 ?
그 성숙한 암컷이 이녀석이 이제 5개월된 똥강아지라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놈이 침바르는거 다 받아줌 ㅋ
엄마말로는 뭔가 쑥덕쑥덕하고왔다고하는데 뭔말을 했는지는 ;
.....교배시기는 1년 더 기다려야됨 ㅋ
그 누나가 그 집의 숫놈에게 먼저 시집안가고 일년이나 이놈을 기다려줄지는 미지수 ㅋ
음 이맛이야 ㅋ
통조림에 안비벼주면 사료 안먹음
다 크면 식비 엄청날듯 ..
이름표 사줫음
진도개라고 견종썼는데
진돗개라고옴
...
관찰카메라 24시 보신분 계심?ㅋㅋㅋㅋㅋㅋ
그거 본방사수해서 재밌게 봤음
진도개는 진도내에서 사는 진돗개
진돗개는 진도밖에서 사는 진돗개임
진돗개가 사전에서 쓰는 말이라고 함
늦둥이는 진도안에서 사니까 진도개 라고 했는데
친절하게 진돗개로 고쳐주심
그거 줄꺼야?
간식들고 훈련시키려는데 이러고 쳐다보면
걍줌 ㅋ
이래서 이놈이 날 무시하고 산책다닐때 끌고다니는건지도 모르겟음 ㅋ
강하개
진도개 사업소로 놀러감 ㅋㅋ
성견한테 개기고 짖어대서 얼른 왔음
추잡하게 다녔는데 사람 많이와서 놀램 ;
지나가는 아저씨가 개좋다고 칭찬해줘서 기뻤던것도 잠시
길에서 목줄풀고 달아나 성견에게 덤비려는걸 겨우 잡았음 ㅋ
미수에 그쳤지만 엄청혼남 ㅋ
에휴 ..
자동줄샀는데 저놈이 망가트려서 다시 샀더니 손잡이부분 다 찢어놓음
.....나 정말 미치겠...
누나 눈이 안떠졍..
바다로 ㄱㄱ~
차타고 가는길인데 예전에는 엄두도 못내던 애가 요즘 .. 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즐김.
원래 개들 바람 좋아함?
드라이바람은 징허게 싫어하는데 ..
바다에서는 또 사람이 많아서 강아지 못풀어놓기때문에 사진같은거 없 ㅋ 음 ㅋ
.........저놈이 싸나운것도 .. 이유중하나 ... ㅋ
집옆에 학교있어서 놀러감 ㅋ
폭풍산책
옆집 누나한테 추파던지고 이리저리 뛰댕김
좀 컸다고 한발로 소변봄 ㅋㅋ
저렇게 열심히 놀고 난뒤 ...
거친숨소리를 뽐냄 ㅋ
상숫강아지
함참을 이렇게 앉아있었음
진짜 더운데 무리했나 싶은 마음이 스물스물 기어올라옴 .
덩치에 밀려 항상 잊고있던거지만 이제 5개월됨
정확하게 오늘로 149일ㅋ
어린 강아지에게 무리였겠다 싶어서 통조림에 사료 비벼비벼줬더니 ..
..나 사람이라 니꺼 안먹어 .....
많이먹고 무럭무럭자라렴
밥먹고 간식타임
밥먹이고 꼭 간식하나씩 먹임 이유는 .. 모르겠음
그냥 .. 후식커피같은?그런개념 ㅋㅋ
간식먹을때 폭신폭신한곳 아니면 잘 안먹음
......
맞음 내 허벅지에서 꼭 뭘 먹음 나쁜..
시골이니까 암거나 입어도됌 ㅋ
저런 비닐 츄리닝 하나쯤 시골에 있잖아요
몰랐는데 엄청 편하고 프리하고 뭐랄까
시골간지?시골스맬?
약간 자연과함께하는 그런 마음 생김
ㅋ 헛소리임 ㅋ
백화점에서 산 육포 육포만 먹고 안에 있는 껌 안먹음 !!!!!!
흐메.. 백화점 상품권있어서 내것도좀사고 니것도좀사야지했는데
니것만삼 .. 힝
돼지강아지
이뿌당~이뿌당~해줘봐야 그때뿐 .
얼마안가 깝시동 걸림
등치는 커지는데 깝은 그대로임
7개월은 돼야 얌전하다는데 ....... 하 언제크려나
이제 다시 일터에 가기위해 도시집으로 가려는데 이놈이날 이러고 쳐다봄
......잠깐 일때려칠까 고민함 -_- 아주 잠깐
그러나 너의 식량을 위해 일터로 나가야해서 집에왔음 ㅋ
이건 엄마가 어제 보내준 사진
간식달라고 앉아서 저런 눈빛 발사하면
나도 모르게 손은 이미간식에 .. ;
너무 먹이는거 아닌가 모르겠음 ㅠㅠ
암튼 이만 감ㅋㅋㅋㅋㅋㅋㅋ
잇힝 ~?
또만나여 ㅋ
날더운데 감기 조심하th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