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로 직립 보행을 하는 순간부터말썽도 함께 진화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천사의 얼굴을 하고서 짱구 보다 못 말릴진상급 말썽을 부리는 악동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ㅎㄷㅎㄷㅎㄷㅎ오 보이~ 오 마이 갓쉬!!울기 직전인 엄마의 목소리가 화면 밖에서 탄식으로 들려오는 두 악동의 밀가루 테러 동영상 보셨는지 몰라?집안도 눈밭처럼 밀가루로 새하얗게 설경 연출해 주고~그걸 지켜보는 엄마 얼굴도 새하얗게 질려버렸을 듯 ㅋㅋㅋ그러나 정작 저 두 아이들은.. 얼마나 쇼킹한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게 함정.. 하지만 해맑은 얼굴이라 때릴 수도 없을 지경 ㅋㅋ(사실 외국은 부모가 경찰에 끌려가는게 더 큰 함정;;) 강아지 만큼 휴지를 좋아하는 아이들 ㅋㅋㅋ티슈를 뽑기 보다는 두루마리 휴지로 미라가 되겠다는 심보!(이집트 애들도 안한다는 장난을 치고 있긔;;) 미래의 또 다른 잡스를 암시하듯 ㅋㅋㅋㅋ노트북 한대쯤 아작내는건 별일이 아닌듯?! ㅋㅋㅋㅋ아빠는 기절해도 아이는 시크해도 너무 시크할 수가 없다., 진심 벽에 낙서는 아무것도 아닌 ㅋㅋ강쥐 낙서는 난생ㅊ음강아지를 호랑이로 만들어주겠다는 심보인지(강쥐 또한 호랑이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 강아지 낙서?! 훗 난 동생얼굴에 아트를 선사하였어 미래 성형외과 의사라도 될 기세임 ㅋㅋ동생얼굴에 수술견적 뽑아준 ㅋㅋㅋ 언니 굿좝!"당신의 얼굴견적은?"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CI보험 광고에도태어날 동생에게 태담을 들려주는 승주라는 아이~귀요미 보이로 등급할 기세인 승주는 듬직한 횽아가 되겠다고 자처하지만;; 뱃속 동생에게 들려주는 형의 무용담(?)들은 정말 초특급 개구장이 흔적일뿐...아빠 구두를 흐믓한 표정을 닦는 대신엄마에게 구두약 범벅인 발랫감을 선사하는 미워 할 수 없는 귀요미~~ㅋㅋㅋ비록 어른들 눈에는 개구쟁이로 보이지만동생한테만큼은 멋진 형이란 걸 보여주고픈 깊은(?) 뜻이 담겼으릴라 봅니다~여기도 자기 따넹는 잘하는 짓이라고 생각하는 악하추(악동 하나 추가요)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지 말라는 옛말처럼귀여운 악동에게도 고양이 밥을 먹이지 말것!저 고양이 한등빨 하는것 같은데 좀 있음 두등빨 할기세임..ㅋㅋㅋ 하지만 말썽을 저질러 놓고도 요래 천사 미소를 지어주면열 받은 맘이 사르르르르~무장해제 될 듯 ㅋㅋ(하지만 엄마가 되면 절대 그럴일은 없겠죠?ㅋㅋ)요런 귀요미 악동들을 보고 오늘하루도 힘!힘!힘!내보아용.아따~ 아그들 귀욥소 352
짱구보다 더 못 말리는 귀여운 악동들 말썽테러!
두 발로 직립 보행을 하는 순간부터
말썽도 함께 진화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천사의 얼굴을 하고서 짱구 보다 못 말릴
진상급 말썽을 부리는 악동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ㅎㄷㅎㄷㅎㄷㅎ
오 보이~ 오 마이 갓쉬!!
울기 직전인 엄마의 목소리가 화면 밖에서 탄식으로 들려오는
두 악동의 밀가루 테러 동영상 보셨는지 몰라?
집안도 눈밭처럼 밀가루로 새하얗게 설경 연출해 주고~
그걸 지켜보는 엄마 얼굴도 새하얗게 질려버렸을 듯 ㅋㅋㅋ
그러나 정작 저 두 아이들은.. 얼마나 쇼킹한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게 함정.. 하지만 해맑은 얼굴이라 때릴 수도 없을 지경 ㅋㅋ
(사실 외국은 부모가 경찰에 끌려가는게 더 큰 함정;;)
강아지 만큼 휴지를 좋아하는 아이들 ㅋㅋㅋ
티슈를 뽑기 보다는 두루마리 휴지로 미라가 되겠다는 심보!
(이집트 애들도 안한다는 장난을 치고 있긔;;)
미래의 또 다른 잡스를 암시하듯 ㅋㅋㅋㅋ
노트북 한대쯤 아작내는건 별일이 아닌듯?! ㅋㅋㅋㅋ
아빠는 기절해도 아이는 시크해도 너무 시크할 수가 없다.,
진심 벽에 낙서는 아무것도 아닌 ㅋㅋ강쥐 낙서는 난생ㅊ음
강아지를 호랑이로 만들어주겠다는 심보인지
(강쥐 또한 호랑이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
강아지 낙서?! 훗 난 동생얼굴에 아트를 선사하였어
미래 성형외과 의사라도 될 기세임 ㅋㅋ
동생얼굴에 수술견적 뽑아준 ㅋㅋㅋ 언니 굿좝!
"당신의 얼굴견적은?"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CI보험 광고에도
태어날 동생에게 태담을 들려주는 승주라는 아이~
귀요미 보이로 등급할 기세인 승주는 듬직한 횽아가 되겠다고 자처하지만;;
뱃속 동생에게 들려주는 형의 무용담(?)들은 정말 초특급 개구장이 흔적일뿐...
아빠 구두를 흐믓한 표정을 닦는 대신
엄마에게 구두약 범벅인 발랫감을 선사하는
미워 할 수 없는 귀요미~~ㅋㅋㅋ
비록 어른들 눈에는 개구쟁이로 보이지만
동생한테만큼은 멋진 형이란 걸 보여주고픈 깊은(?) 뜻이 담겼으릴라 봅니다~
여기도 자기 따넹는 잘하는 짓이라고 생각하는 악하추(악동 하나 추가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지 말라는 옛말처럼
귀여운 악동에게도 고양이 밥을 먹이지 말것!
저 고양이 한등빨 하는것 같은데 좀 있음 두등빨 할기세임..ㅋㅋㅋ
하지만 말썽을 저질러 놓고도 요래 천사 미소를 지어주면
열 받은 맘이 사르르르르~무장해제 될 듯 ㅋㅋ
(하지만 엄마가 되면 절대 그럴일은 없겠죠?ㅋㅋ)
요런 귀요미 악동들을 보고 오늘하루도 힘!힘!힘!내보아용.
아따~ 아그들 귀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