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머니가 시골에서 농사를 짓으시다 보니손목 터널증후군인지 손목부터 손까지 절이신다고 자주 그러셔서이번에 서울 올라오셔서 0000병원에 갔는데요 상담받고 20~30분정도 수술한거 같았습니다. (양손목 마취후 약간 절개해서 피를 통하게 한 시술같은거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그런데 수술비가 60만원에 약값 5만원이 나와서 순간 어머니와 저는 당황했습니다.미리 이정도 나오니 알고 있으라고 사전에 시술전 말했다면 아예 안하거나잠시 생각검토라도 해봤을텐데...황당했습니다. 이런경우 미리 사전에 병원에서 고지의 의무가 보호자나 환자에게 있어야 하지 않나요?어머니 더 맘 아파하고...돈 엄청 아까워 하시더군요컴플레인 걸기는 했지만... 이미 시술해서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가격이나 등등 미리 사전에 시술전 알아보지 못한 제 책임이 큰건가요?어머니 드러 누우셨습니다. 홧병??? ㅠㅠ손목 관절 알아보러 갔다가... ..이게 왠.... ㅠㅠ제 불찰인가요? 아니면 병원이 이에 대해 사전에 고지 못한 책임이 큰가요?이런 비슷한 사례나 조언 구합니다.첨언:이번은 병원 2차방문이고요..작년 2012년 겨울에 1차방문 할때는 시술비용이 3만 8천원 나왔기에....이번에도 이 정도 선에서 청구될줄 알았답니다. ㅠㅠ 사전에 이에 대한 말이 없었고......예전 1차때와는 다르게비용이 많이 청구되어서...그런겁니다. ㅠㅠ단지 저희가 당황스러운것은..이에 대해 미리 알려줬으면... 왜 저번과 가격이 다르죠? 등등 저희가 병원측에 문의해서 이해를 할 수 도 있고이해 후 필요하다면 해야죠.혹은 조금 부담어서..저번 1차때와 비슷한 시술로 해주세요..라고 말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저희 입장에서는 말이죠...
병원 수술비용 환자에게 미리 말 안하고 시술했는데요? 이를 어찌해야되는지요?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시골에서 농사를 짓으시다 보니
손목 터널증후군인지 손목부터 손까지 절이신다고 자주 그러셔서
이번에 서울 올라오셔서 0000병원에 갔는데요
상담받고 20~30분정도 수술한거 같았습니다.
(양손목 마취후 약간 절개해서 피를 통하게 한 시술같은거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수술비가 60만원에 약값 5만원이 나와서 순간 어머니와 저는 당황했습니다.
미리 이정도 나오니 알고 있으라고 사전에 시술전 말했다면 아예 안하거나
잠시 생각검토라도 해봤을텐데...황당했습니다.
이런경우 미리 사전에 병원에서 고지의 의무가 보호자나 환자에게 있어야 하지 않나요?
어머니 더 맘 아파하고...돈 엄청 아까워 하시더군요
컴플레인 걸기는 했지만... 이미 시술해서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가격이나 등등 미리 사전에 시술전 알아보지 못한 제 책임이 큰건가요?
어머니 드러 누우셨습니다. 홧병??? ㅠㅠ
손목 관절 알아보러 갔다가... ..이게 왠.... ㅠㅠ
제 불찰인가요? 아니면 병원이 이에 대해 사전에 고지 못한 책임이 큰가요?
이런 비슷한 사례나 조언 구합니다.
첨언:
이번은 병원 2차방문이고요..작년 2012년 겨울에 1차방문 할때는
시술비용이 3만 8천원 나왔기에....이번에도 이 정도 선에서 청구될줄 알았답니다. ㅠㅠ
사전에 이에 대한 말이 없었고......예전 1차때와는 다르게
비용이 많이 청구되어서...그런겁니다. ㅠㅠ
단지 저희가 당황스러운것은..
이에 대해 미리 알려줬으면...
왜 저번과 가격이 다르죠? 등등 저희가 병원측에 문의해서 이해를 할 수 도 있고
이해 후 필요하다면 해야죠.
혹은 조금 부담어서..저번 1차때와 비슷한 시술로 해주세요..라고 말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