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울산자매 살인사건 피해자의 친한 친구입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후 친구의 장례식이 끝나고 저희는 슬퍼할 틈도 없이 김홍일을 붙잡아서 친구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가족들과 친척들은 부산쪽에, 저희 친구들은 울산에서 전단지를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폭염속에서 계속 붙이고 잡히고 나서도 김홍일 사형선고 서명을 받으러 정말 최선을 다해 여기저기 뛰어다닌 끝에 이만 오천여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서명해 주시는 분들도 김홍일은 죄질도 나쁘고 반성하는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으며 이런놈은 나오면 재범의 가능성이 높다고 꼭 사형선고를 받아야 한다고 흥분하며 말씀 하셨습니다.
울산 재판에서는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점, 잔인하게 두명이나 죽인점,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으면서 반성하는척 연기하고 가식적으로 반성문을 작성해서 오직 자기만 살겠다고 하는점 등의 이유로 사형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김홍일이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항소를 했다고 합니다.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항소하는 김홍일이 과연 진심으로 반성을 하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래서 부산 고등법원 으로 가게 되었는데 4월달에 1심이 있었고 2심은 5월1일날 한다고 하여 유가족들과 친구들은 부산까지 갔는데 사전에 말도없이 그날 갑자기 너무 큰사건이고 심사숙고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연기 되었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혹시 감형 때문에 그러는거 아닌가 싶어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불길한 예감이 맞았습니다.
5월 15일날 재판이 9시 30분에 시작 한다고 하여 저희는 월차를 쓰고 아침일찍 부산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다른 재판이 계속 진행되고 저희 재판은 한시간 정도 후에 맨마지막에 있었습니다. 판사님께서 잔인하게 두명을 죽인점은 잘못이지만 초범이고 집착때문에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이고 반성의 기미가 보인다며 사형선고는 형이 너무 무겁다고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했습니다~ㅠㅠ 유가족들은 오열하고 친구 어머님은 우시다가 실신 하셨습니다. 김홍일은 사건 훨씬 전부터 마트에서 칼을 구매하고 친구집 근처를 서성이며 어디로 타고 올라갈지 살피는등 철저하게 계획 하였는데 우발적이라니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두명이나 잔혹하게 죽였는데 초범이고 재범이고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도대체 몇명을 죽여야 사형선고를 받을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김홍일은 교도소 안에서도 옆사람한테 자기는 술,담배,여자 없으면 못산다고 어떻게든 감형을 받아서 나갈꺼라고 20년정도 생각한다고 했답니다. 실제로 사건이후 어떤 프로그램에서 조사를 해보니 김홍일은 평소에 안마시술소나 퇴폐업소를 정말 즐겨 다니고 그런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도 갔다는 말도 있습니다. 알고보니 출신학교도 다 속이고 거짓말 투성이더군요. 그런 김홍일이 오직 감형을 받으려고 TV에 나올때만 죄송합니다.제가 대신 죽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연기를 하고 제친구 가족들이랑 대면했을때는 진심으로 사과는커녕 비꼬듯이 말을하고 건성건성 대답하며 알았으니 이제 그만좀 합시다 이렇게 건방지게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김홍일 엄마가 면회 왔을때도 반성하는 내용은 없었고 오로지 앞으로 어떻게 살지에 대해서만 말했다고 합니다.
죄도없는 착한 제친구와 제친구 동생을 그렇게 잔혹하게 살해하고 김홍일은 어떻게든 살겠다고 정신감정도 정상으로 나왔는데 다시하고 총 세번이나 했다고 합니다. 이런 김홍일이 반성한다고 하는 그런 거짓말을 판사님은 믿으시고 반성의 기미가 보인다며 감형을 하시다니..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고 가슴이 찢어집니다.
친구 부모님은 그여름에 폭염속에서 전단지를 붙이시다가 팔에 화상을 다입으시고 잠도 못주무시고 식사도 못하시어 뼈밖에 안남으시고 너무 충격을 받으셔서 기억력도 감퇴되시고 하루하루를 눈물로 살고 계십니다. 그런데 반해 김홍일은 100키로에 육박할 정도로 몇십키로 살이쪄서 재판장에 나오는것을 보고 또다시 분노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김홍일의 엄마도 제친구 부모님께 사과한번 한적없고 김홍일이 사건직후 다친 팔때문에 보험금을 타려고 병원에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홍일은 병원에서 팔수술 할때도 수갑 빨리 풀어달라고 갑갑하다고 경찰들에게 짜증을 아주 심하게 냈다고 합니다. 그런 김홍일이 무슨 반성을 한다는 건지 도대체가 이해할수 없습니다. 김홍일 엄마도 울산 재판에서 너무 당당하게 나와서 김홍일의 증인을 서고 재판이 끝나고 저희가 왜 사과 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 그런식으로 화를 내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사형집행을 하지 않지만 사형선고를 받으면 중간에 나오지 못하고 계속 감옥에 있는다고 합니다. 저희는 집행을 하라는게 아니고 영원히 교도소에서 못나오게 해달라는 건데 그것도 그렇게 어려운 건가요?? 제 친구 부모님은 꽃같이 예쁜 딸들을 두명이나 잃었는데 말입니다.. 판사님 말씀으로는 법이 바껴서 무기징역을 받아도 중간에 못나오고 계속 교도소에 있는다고는 하셨지만 나중에 법이 또 바뀌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김홍일이 모범수로 감형을 받아 나온다면 재범의 가능성도 높고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복수할 수도 있고 사형선고가 내려지지 않으면 생명을 경시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면서 그만큼 모방범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습니다!!
어제 친구 부모님을 찾아뵈러 갔는데 여전히 식사도 못하시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시는데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김홍일이 항소하는건 한번에 간단하게 되었는데 우리쪽에서 상고를 하려니 검사님들끼리 상의를 하시고 여러가지 절차가 복잡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정말 누구를 위한 법이란 말입니까!! 피해자가 더 불리한 상황이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5월 15일 재판이 끝난후 판사님이 황급히 자리를 뜨시고 저희는 오열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그모습을 법원 관계자분들이 캠코더로 찍고 계시던군요. 재판장 앞에 안내문에는 분명 법정 안에서는 누구든 촬영을 할수 없다고 붙여놓고 저희에게는 촬영을 아예 못하게 하시고는 캠코더로 우리가 울고 그런모습을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무엇을 찍는 거냐고 보자고 하였더니 갑자기 캠코더를 들고 도망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재판결과도 어이가 없는데다가 그상황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찍었고 누가 시켰냐니까 정확한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캠코더를 가져오지 않으면 나가지 않겠다고 하자 한참의 실랑이끝에 겨우 가져와서는 끝까지 어떤모습을 찍었는지 보여 주지않고 삭제 했으니 된거 아니냐며 짜증을 심하게 내더군요.. 저희는 안그래도 상처받고 너무너무 가슴이 찢어지는데 유가족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그런 행동에도 너무 화가 나더군요.. 상고를 하면 서울 대법원에서 재판을 하는데 제발 우리의 염원데로 김홍일이 꼭 사형선고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러면 네티즌 여러분들의 힘이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합니다!! 제발 추천 많이 해주시고 글많이 퍼가셔서 여기저기 많이 퍼뜨려 주세요~ 여론이 이렇다하는 것을 우리가 보여주자구요!! 제발제발 도와주세요~ㅠㅠ 대법원으로 가기전에 서명을 한번 더 받을지 마지막으로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해줄지 지금 너무 고민 입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꼭 좀 알려 주세요!!
억울하게 하늘 나라로간 제친구의 한을 제발 풀어주세요!! 꼭 좀 부탁 드립니다~ㅠㅠㅠㅠㅠ 김홍일 국선 변호사가 인권이 어쩌고 하던데 인간이 아닌데 무슨 인권이 있단 말입니까!! 울산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자기는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항소한 김홍일이 과연 인간이란 말입니까!! 긴글 읽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꼭좀 도와 주세요!! 제발 부탁 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울산자매 살인사건 피해자의 친구입니다~ㅠㅠ 김홍일 무기징역 너무 억울합니다!!
안녕 하세요?? 저는 울산자매 살인사건 피해자의 친한 친구입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후 친구의 장례식이 끝나고 저희는 슬퍼할 틈도 없이 김홍일을 붙잡아서 친구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가족들과 친척들은 부산쪽에, 저희 친구들은 울산에서 전단지를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폭염속에서 계속 붙이고 잡히고 나서도 김홍일 사형선고 서명을 받으러 정말 최선을 다해 여기저기 뛰어다닌 끝에 이만 오천여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서명해 주시는 분들도 김홍일은 죄질도 나쁘고 반성하는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으며 이런놈은 나오면 재범의 가능성이 높다고 꼭 사형선고를 받아야 한다고 흥분하며 말씀 하셨습니다.
울산 재판에서는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점, 잔인하게 두명이나 죽인점,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으면서 반성하는척 연기하고 가식적으로 반성문을 작성해서 오직 자기만 살겠다고 하는점 등의 이유로 사형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김홍일이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항소를 했다고 합니다.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항소하는 김홍일이 과연 진심으로 반성을 하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래서 부산 고등법원 으로 가게 되었는데 4월달에 1심이 있었고 2심은 5월1일날 한다고 하여 유가족들과 친구들은 부산까지 갔는데 사전에 말도없이 그날 갑자기 너무 큰사건이고 심사숙고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연기 되었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혹시 감형 때문에 그러는거 아닌가 싶어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불길한 예감이 맞았습니다.
5월 15일날 재판이 9시 30분에 시작 한다고 하여 저희는 월차를 쓰고 아침일찍 부산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다른 재판이 계속 진행되고 저희 재판은 한시간 정도 후에 맨마지막에 있었습니다. 판사님께서 잔인하게 두명을 죽인점은 잘못이지만 초범이고 집착때문에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이고 반성의 기미가 보인다며 사형선고는 형이 너무 무겁다고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했습니다~ㅠㅠ 유가족들은 오열하고 친구 어머님은 우시다가 실신 하셨습니다. 김홍일은 사건 훨씬 전부터 마트에서 칼을 구매하고 친구집 근처를 서성이며 어디로 타고 올라갈지 살피는등 철저하게 계획 하였는데 우발적이라니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두명이나 잔혹하게 죽였는데 초범이고 재범이고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도대체 몇명을 죽여야 사형선고를 받을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김홍일은 교도소 안에서도 옆사람한테 자기는 술,담배,여자 없으면 못산다고 어떻게든 감형을 받아서 나갈꺼라고 20년정도 생각한다고 했답니다. 실제로 사건이후 어떤 프로그램에서 조사를 해보니 김홍일은 평소에 안마시술소나 퇴폐업소를 정말 즐겨 다니고 그런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도 갔다는 말도 있습니다. 알고보니 출신학교도 다 속이고 거짓말 투성이더군요. 그런 김홍일이 오직 감형을 받으려고 TV에 나올때만 죄송합니다.제가 대신 죽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연기를 하고 제친구 가족들이랑 대면했을때는 진심으로 사과는커녕 비꼬듯이 말을하고 건성건성 대답하며 알았으니 이제 그만좀 합시다 이렇게 건방지게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김홍일 엄마가 면회 왔을때도 반성하는 내용은 없었고 오로지 앞으로 어떻게 살지에 대해서만 말했다고 합니다.
죄도없는 착한 제친구와 제친구 동생을 그렇게 잔혹하게 살해하고 김홍일은 어떻게든 살겠다고 정신감정도 정상으로 나왔는데 다시하고 총 세번이나 했다고 합니다. 이런 김홍일이 반성한다고 하는 그런 거짓말을 판사님은 믿으시고 반성의 기미가 보인다며 감형을 하시다니..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고 가슴이 찢어집니다.
친구 부모님은 그여름에 폭염속에서 전단지를 붙이시다가 팔에 화상을 다입으시고 잠도 못주무시고 식사도 못하시어 뼈밖에 안남으시고 너무 충격을 받으셔서 기억력도 감퇴되시고 하루하루를 눈물로 살고 계십니다. 그런데 반해 김홍일은 100키로에 육박할 정도로 몇십키로 살이쪄서 재판장에 나오는것을 보고 또다시 분노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김홍일의 엄마도 제친구 부모님께 사과한번 한적없고 김홍일이 사건직후 다친 팔때문에 보험금을 타려고 병원에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홍일은 병원에서 팔수술 할때도 수갑 빨리 풀어달라고 갑갑하다고 경찰들에게 짜증을 아주 심하게 냈다고 합니다. 그런 김홍일이 무슨 반성을 한다는 건지 도대체가 이해할수 없습니다. 김홍일 엄마도 울산 재판에서 너무 당당하게 나와서 김홍일의 증인을 서고 재판이 끝나고 저희가 왜 사과 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 그런식으로 화를 내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사형집행을 하지 않지만 사형선고를 받으면 중간에 나오지 못하고 계속 감옥에 있는다고 합니다. 저희는 집행을 하라는게 아니고 영원히 교도소에서 못나오게 해달라는 건데 그것도 그렇게 어려운 건가요?? 제 친구 부모님은 꽃같이 예쁜 딸들을 두명이나 잃었는데 말입니다.. 판사님 말씀으로는 법이 바껴서 무기징역을 받아도 중간에 못나오고 계속 교도소에 있는다고는 하셨지만 나중에 법이 또 바뀌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김홍일이 모범수로 감형을 받아 나온다면 재범의 가능성도 높고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복수할 수도 있고 사형선고가 내려지지 않으면 생명을 경시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면서 그만큼 모방범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습니다!!
어제 친구 부모님을 찾아뵈러 갔는데 여전히 식사도 못하시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시는데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김홍일이 항소하는건 한번에 간단하게 되었는데 우리쪽에서 상고를 하려니 검사님들끼리 상의를 하시고 여러가지 절차가 복잡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정말 누구를 위한 법이란 말입니까!! 피해자가 더 불리한 상황이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5월 15일 재판이 끝난후 판사님이 황급히 자리를 뜨시고 저희는 오열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그모습을 법원 관계자분들이 캠코더로 찍고 계시던군요. 재판장 앞에 안내문에는 분명 법정 안에서는 누구든 촬영을 할수 없다고 붙여놓고 저희에게는 촬영을 아예 못하게 하시고는 캠코더로 우리가 울고 그런모습을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무엇을 찍는 거냐고 보자고 하였더니 갑자기 캠코더를 들고 도망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재판결과도 어이가 없는데다가 그상황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찍었고 누가 시켰냐니까 정확한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캠코더를 가져오지 않으면 나가지 않겠다고 하자 한참의 실랑이끝에 겨우 가져와서는 끝까지 어떤모습을 찍었는지 보여 주지않고 삭제 했으니 된거 아니냐며 짜증을 심하게 내더군요.. 저희는 안그래도 상처받고 너무너무 가슴이 찢어지는데 유가족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그런 행동에도 너무 화가 나더군요.. 상고를 하면 서울 대법원에서 재판을 하는데 제발 우리의 염원데로 김홍일이 꼭 사형선고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러면 네티즌 여러분들의 힘이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합니다!! 제발 추천 많이 해주시고 글많이 퍼가셔서 여기저기 많이 퍼뜨려 주세요~ 여론이 이렇다하는 것을 우리가 보여주자구요!! 제발제발 도와주세요~ㅠㅠ 대법원으로 가기전에 서명을 한번 더 받을지 마지막으로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해줄지 지금 너무 고민 입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꼭 좀 알려 주세요!!
억울하게 하늘 나라로간 제친구의 한을 제발 풀어주세요!! 꼭 좀 부탁 드립니다~ㅠㅠㅠㅠㅠ 김홍일 국선 변호사가 인권이 어쩌고 하던데 인간이 아닌데 무슨 인권이 있단 말입니까!! 울산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자기는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항소한 김홍일이 과연 인간이란 말입니까!! 긴글 읽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꼭좀 도와 주세요!! 제발 부탁 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