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쇠골이 골절되고 전치 7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사고자는 치료비 및 모든 보상을 약속받고
병원에서
수술후 회복시기에 사고자가 연락두절이 되어 포항 북부경찰서에 신고를 하니
사고자에게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수는 없습니다. 창공을 나르는 사람이 하늘 부끄러운줄 알아야죠 저는 자식 셋을 키우는 40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래서 병원비와 간단한 보상만 받을려고 하였으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상대편이 하는말
"병원비가 300만원 나왔으니 300을 받아 병원비를 내고 합의를 하던지 아님 난 300으로 당신한테 지불하지 않고 벌금내면 끝이다. 마음데로 해라" 하면서 합의를 강요하였습니다. "난 신용불량자이고, 집은 카드회사에서 차압들어온 상태이다. 민사소송을 걸어도 당신만 손해다" 하면서 도로 큰소리를 쳤습니다.
패러글러링 협회 포항지부 사무국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그사람 돈없습니다 하면서 합의를 동요했습니다.
저는 약자이고 법에 관하여도 잘 몰라 합의서를 써줬습니다. 그러나 몸은 몸데로 망가지고 3개월 휴직상태여서 월급도 제데로 않들어 와 생활고에 시달리고 다섯 식구는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 완전히 완쾌 되는 시기까지는 오랜 고통이 따릅니다. 제 현실을 방관만 하고 있는 패러글라이딩 협회가
이글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인간도 아닌 사람한테 죗값을 묻기는 싫고 그리고 바라지도 않습니다.
패러글라이딩 사고
2013년 3월30일 영천 보현산에서 착륙하는 패러글라딩이 조종 부주의로 길에 서있는 저를 덮쳐
사고를 당했습니다.
우측쇠골이 골절되고 전치 7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사고자는 치료비 및 모든 보상을 약속받고
병원에서
수술후 회복시기에 사고자가 연락두절이 되어 포항 북부경찰서에 신고를 하니
사고자에게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수는 없습니다. 창공을 나르는 사람이 하늘 부끄러운줄 알아야죠 저는 자식 셋을 키우는 40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래서 병원비와 간단한 보상만 받을려고 하였으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상대편이 하는말
"병원비가 300만원 나왔으니 300을 받아 병원비를 내고 합의를 하던지 아님 난 300으로 당신한테 지불하지 않고 벌금내면 끝이다. 마음데로 해라" 하면서 합의를 강요하였습니다. "난 신용불량자이고, 집은 카드회사에서 차압들어온 상태이다. 민사소송을 걸어도 당신만 손해다" 하면서 도로 큰소리를 쳤습니다.
패러글러링 협회 포항지부 사무국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그사람 돈없습니다 하면서 합의를 동요했습니다.
저는 약자이고 법에 관하여도 잘 몰라 합의서를 써줬습니다. 그러나 몸은 몸데로 망가지고 3개월 휴직상태여서 월급도 제데로 않들어 와 생활고에 시달리고 다섯 식구는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 완전히 완쾌 되는 시기까지는 오랜 고통이 따릅니다. 제 현실을 방관만 하고 있는 패러글라이딩 협회가
이글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인간도 아닌 사람한테 죗값을 묻기는 싫고 그리고 바라지도 않습니다.
창공을 나르고 자연을 사랑한다는 패러글라이딩 협회가 이사건을 외면하지 말길 바랍니다.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