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8년 제가 강원도에있는 대학에 입학하고나서얼마지나지않앗을때입니다. 친구는 거의강원권을 벗어나보지 못햇다고하는거였습니다 .우연히 시내에 갓다가 대중교통얘기가 나왓는데 제가친구인 a군에게 = 야 너비행기타봣냐? 비행기탈때 임마신발벗고 타는거야임마= 친구를 떠보기위해 던진한마디에 친구는제게 "야 나도 비행기 수학여행갈때 타봣거든? 장난치냐. 누굴 동막골 촌놈으로보나" 하는거엿습니다당연히 속지않을걸알앗지만 당당하게말하는 친구를보며 오기가생기는것이였습니다 . 그래서저는 저 "그럼 너 지하철타봣냐?" 친구 " 지하철은..못타봣지...만 뭔지알거든? 나무시하냐?" 저 " 무시는무슨ㅋㅋ그럼 지하철 칸마다 화장실 잇는거알지? 당연히알겠지ㅎㅎㅎ 속지않을거라는걸 알면서도 혹시나하는 생각에 친구를 다그쳣습니다 친구는 역시나 " 야 뻥치지마 없는거다알아! " 이러는것이였습니다저는 친구에게 " 야 너기차타봣지? 기차에 화장실 잇어없어? 친구 " 잇지" 나 " 거봐 기차에도잇고 비행기도타봣다니까 알꺼고 지하철에도 칸마다잇다니까 서울에 사람이많아서 칸마다 한개씩 만들어놧다니깐? 한참을 생각하던 친구는 " 그....런가? 지하철에도 화장실이잇구나...아씨 타봣어야알지..."하며 머리를 긁적이는것이였습니다 그때 저희대화를 곰곰히 듣고잇던 친구b가 갑자기 친구의뒷통수를 걷어올리며 하는 말에 저는 마시고잇던 음료수를친구들에게 뿜을수밖에없었습니다 그친구가 친구 머리를 때리며 거만하고도 무시하는말투로 또박또박하는 말은 " 이런 무식한 새키 그것도 몰랏냐? 당연히 지하철에 화잘실이 잇지 이 등신아!! 아요 이런무식한걸 친구라고" 하며 얘기하는것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친구도 지하철은 구경도못해본친구이기때문입니다ㅋㅋ 지금은 졸업하고 각자에 사회생활하느라 자주는못보지만 지하철을 탈때면 늘 생각나는 친구들입니다ㅋㅋ 친구들아 언제 서울오면 지하철태워줄게^^~ 신청곡은 싸이 젠틀맨이요~ 알랑가몰라ㅋㅋ 191
친구야 지하철엔 화장실이없어.!
얼마지나지않앗을때입니다. 친구는 거의강원권을 벗어나보지 못햇다고하는거였습니다 .
우연히 시내에 갓다가 대중교통얘기가 나왓는데 제가
친구인 a군에게 = 야 너비행기타봣냐? 비행기탈때 임마
신발벗고 타는거야임마=
친구를 떠보기위해 던진한마디에 친구는제게
"야 나도 비행기 수학여행갈때 타봣거든? 장난치냐. 누굴 동막골 촌놈으로보나" 하는거엿습니다
당연히 속지않을걸알앗지만 당당하게말하는 친구를보며 오기가생기는것이였습니다 . 그래서저는
저 "그럼 너 지하철타봣냐?"
친구 " 지하철은..못타봣지...만 뭔지알거든? 나무시하냐?"
저 " 무시는무슨ㅋㅋ그럼 지하철 칸마다 화장실 잇는거알지?
당연히알겠지ㅎㅎㅎ
속지않을거라는걸 알면서도 혹시나하는 생각에 친구를 다그쳣습니다 친구는 역시나
" 야 뻥치지마 없는거다알아! " 이러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 야 너기차타봣지? 기차에 화장실 잇어없어?
친구 " 잇지"
나 " 거봐 기차에도잇고 비행기도타봣다니까 알꺼고
지하철에도 칸마다잇다니까 서울에 사람이많아서
칸마다 한개씩 만들어놧다니깐?
한참을 생각하던 친구는 " 그....런가? 지하철에도 화장실이
잇구나...아씨 타봣어야알지..."하며 머리를 긁적이는것이였습니다
그때 저희대화를 곰곰히 듣고잇던 친구b가 갑자기 친구의
뒷통수를 걷어올리며 하는 말에 저는 마시고잇던 음료수를
친구들에게 뿜을수밖에없었습니다 그친구가 친구 머리를 때리며 거만하고도 무시하는말투로 또박또박하는 말은
" 이런 무식한 새키 그것도 몰랏냐? 당연히 지하철에
화잘실이 잇지 이 등신아!! 아요 이런무식한걸 친구라고"
하며 얘기하는것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친구도 지하철은 구경도못해본친구이기때문입니다ㅋㅋ
지금은 졸업하고 각자에 사회생활하느라 자주는못보지만
지하철을 탈때면 늘 생각나는 친구들입니다ㅋㅋ
친구들아 언제 서울오면 지하철태워줄게^^~
신청곡은 싸이 젠틀맨이요~ 알랑가몰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