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에 같이 찍은 영화 홍보하러 간 성룡과 판빙빙
바닷가에서 열린 행사라 바람이 거셌는지
판빙빙의 스커트가 마구 들춰지는 대참사가 일어나서 다들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
빙빙이 언니보다 당황한 것 같은 재키챤 아저씨ㅋㅋㅋㅋㅋㅋ
치마 잡아주고 난리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저렇게 너풀거리는 면적 넓은 치마를 입고 간겅밐ㅋㅋㅋㅋ
하다하다 안됐는지 단상 위로 올라가는 성룡...?
손으로 잡기 좀 그러니까 발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처음 보는 매너다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빙씨도 빵터지고 나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되는 바람에 쉴틈없는 성룡의 고나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성룡의 눈물 겨운 고나리로 빙빙이 언니 노출 참사는 일어나지 않고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같이 찍으면서 상당히 친해진 것 같은 두사람ㅋㅋㅋ
전혀 접점도 없어 보이거니와 별로 케미도 없는뎈ㅋㅋㅋㅋ
자꾸 보니까 재미난 삼촌과 예쁘장한 조카 사이 같고ㅋㅋㅋ
나름의 케미를 찾을 수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녀 자리가 바뀐 듯한 포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왠지 모르게 둘 다 호감도 상승하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