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강아지 송이

띵빵똥빵2013.05.23
조회307,022
헉;;; 베스트 글이 되다니....!!!!!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우리 송이 예쁘고 곱게 잘키울께요 ㅎㅎㅎ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조망간 2탄으로 다시 나타날께요!

추천 댓글 감사드려요*^^*↖(^o^)↗ (^ 3^)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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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송이는 성남에있는 유명한 시장에서 데리고왔음

인터넷에 그 시장을 검색해보니 다들 거기서

사지말라고함 죽는다고...

하지만 난 우리 송이를 그냥 지나칠수 없었음 ! ! !

아침일찍가서 제일 건강한 강아지 우리 송이를 골랐음 ㅎㅎㅎ

인터넷글과 달리 엄청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고있음 ♥





처음 데리고 온날임
움직이지도않고 걸어다니지도 않아서
엄청 얌전한 아이인줄 착각하게 함 ㅋㅋㅋ









잘때 움직이지도 않음 그래서 살아있나 건드려 봤음...;;;ㅋㅋㅋ 건드려봤지만 숨만쉬고 절대 깨지않음 ㅋㅋㅋ




양쪽귀가 둘다 접혀있는 강아지였음
















그런데 자고일어나니까
귀가 쫑긋! ! ! ! !
나는 상상도 못했어 너무 놀람 ㅋㅋㅋㅋㅋㅋㅋ




송이는 2개월밖에 안됨.
하지만 항상 나를 화장실에서 지켜줌. ㅋㅋㅋ
절대 움직이지 않음.ㅋㅋㅋ








송이는 발냄새나는 할아버지 양말과
할머니 핸드폰을 좋아함.



엉덩이가 너무 귀여움.




첫산책을 한날이였음.
꽃향기를 킁킁~~
우아하게 걸었지만
귀 한쪽이 안스는게 문제임 ㅋㅋㅋ



나 자는데 옆에와서 쪽쪽 대길래 옆으로 가라고 밀었더니
갑자기 너무 조용한거임
그래서 봤더니 저라고 자고있었음.ㅋㅋㅋ

웃긴 사진 많은데 다 못올려서 너무 아쉬움 ㅋㅋㅋ
우리 송이 사랑해 주시구 추천 댓글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