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쯤 시월드 다녀가십니다.짧게는 이틀 길게는 열흘.... 맘내키는데로저는 직장댕기고 애들은 둘,,,,남편은 직업이 좋은 직업이 아니라 한번 나가면 집에 일주일에 세번, 길게 열흘에 한번씩 집에들어오죠매번 시월드 올때 또... 대부분이 평일이네요.... 그리고 남편은 없을때가 많아요그리곤 항상 오실때.... 전화와요...."우리 가고 있다....." 끝이네요... 헐~~~ 환장하겠어요....참다못해 작년말쯤에 당일 얘기 하시지 말고 며칠전에 전화주시라고 했더니....요즘엔 삼일전에 전화와서 "우리 며칠날 간다!!!" 그러시네요....내가 속이 좁은건지..... 이런 생활도 어느덧 5년입니다.솔직히 아침에 애들 챙겨 회사 출근하기도 바쁜데 새벽에 아침상까지 차리려니... 피곤합니다.어머님은 항상 우리집에 올때 통보만 하시니 기분도 않좋구요작년 동서가 들어왔죠....우리동서 어머님이랑 똑같네요....어제 문자왔어요...."이번주에 저희가요~" ==>>> 미친다....온다니??? 어딜???? 어머님한테 전화하니 같이 온답니다.....왜 우리집에 오면서 나한테 시간괜찮냐고 물어보시지도 않을까요?내가 만만해서 그럴까요????아~ 생각만해도 짜증이 나네요....금욜부터 화욜까지 계신다는데....늦잠한번 못자고 피곤에 쩔며 밥이나 해야겠네요,...남편 혹여나 쉬면 뭐합니까????컴 앞에서 겜만하긋죠....ㅠ.ㅠ그러면 내가 가서 지랄하면 어머님은 그러시죠~ 나둬라~나가서 일하다보면 스트레스도 풀어야지..... 헐..... 그럼 나의 스트레스도 풀어달란 말입니다......너무 자주오시네요.....그만쩜 오세요.......이번주말엔 약속도 있었는데 다 취소하고.... 완전 속상합니다...... 걍... 속상한 맘에 주저리주저리 해봤어요....어디 말할때가 없어서....ㅜ.ㅜ불쌍한 내인생~ 6
이번엔 왠지 시월드 속상하네요...
한달에 한번쯤 시월드 다녀가십니다.
짧게는 이틀 길게는 열흘.... 맘내키는데로
저는 직장댕기고 애들은 둘,,,,
남편은 직업이 좋은 직업이 아니라 한번 나가면 집에 일주일에 세번, 길게 열흘에 한번씩 집에들어오죠
매번 시월드 올때 또... 대부분이 평일이네요.... 그리고 남편은 없을때가 많아요
그리곤 항상 오실때.... 전화와요....
"우리 가고 있다....." 끝이네요... 헐~~~ 환장하겠어요....
참다못해 작년말쯤에 당일 얘기 하시지 말고 며칠전에 전화주시라고 했더니....
요즘엔 삼일전에 전화와서 "우리 며칠날 간다!!!" 그러시네요....
내가 속이 좁은건지.....
이런 생활도 어느덧 5년입니다.
솔직히 아침에 애들 챙겨 회사 출근하기도 바쁜데 새벽에 아침상까지 차리려니... 피곤합니다.
어머님은 항상 우리집에 올때 통보만 하시니 기분도 않좋구요
작년 동서가 들어왔죠....
우리동서 어머님이랑 똑같네요....
어제 문자왔어요....
"이번주에 저희가요~" ==>>> 미친다....
온다니??? 어딜????
어머님한테 전화하니 같이 온답니다.....
왜 우리집에 오면서 나한테 시간괜찮냐고 물어보시지도 않을까요?
내가 만만해서 그럴까요????
아~ 생각만해도 짜증이 나네요....
금욜부터 화욜까지 계신다는데....
늦잠한번 못자고 피곤에 쩔며 밥이나 해야겠네요,...
남편 혹여나 쉬면 뭐합니까????
컴 앞에서 겜만하긋죠....ㅠ.ㅠ
그러면 내가 가서 지랄하면 어머님은 그러시죠~ 나둬라~
나가서 일하다보면 스트레스도 풀어야지.....
헐..... 그럼 나의 스트레스도 풀어달란 말입니다......
너무 자주오시네요.....
그만쩜 오세요.......
이번주말엔 약속도 있었는데 다 취소하고.... 완전 속상합니다......
걍... 속상한 맘에 주저리주저리 해봤어요....
어디 말할때가 없어서....ㅜ.ㅜ
불쌍한 내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