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하다가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저의 일은아니고 아는 지인의 일입니다. 아는분이 어제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인천의 송* 파*바*게* 직원이신데 사장 사모가 엄마아빠 돌아가신것도아닌데 니가 왜 2틀이나 빠지냐며 가게바쁜거 보이지않느냐며 빈소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를해서 막 뭐라했다는 겁니다. 할머니가 요양원에 계셨는데 그것도 사장 마누라가알고있었는듯함 하는말이 여태껏 요양원에 처박아논 주제에 돌아가셨다고 달려나가는게 말이되냐 가게가 바쁘다 꼭가야하냐 이러는겁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무정합니까? 갑이면 사람이 죽던말던 상관없단건가요. 정말 화가나고 속이상하내요 자기가족이었으면 이런소리했을까요? 정말 너무하내요.....
사장 마누라의 횡포...
항상 눈팅만하다가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저의 일은아니고 아는 지인의 일입니다.
아는분이 어제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인천의 송* 파*바*게* 직원이신데
사장 사모가 엄마아빠 돌아가신것도아닌데 니가 왜 2틀이나 빠지냐며
가게바쁜거 보이지않느냐며 빈소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를해서 막 뭐라했다는 겁니다.
할머니가 요양원에 계셨는데 그것도 사장 마누라가알고있었는듯함
하는말이 여태껏 요양원에 처박아논 주제에 돌아가셨다고 달려나가는게 말이되냐 가게가 바쁘다
꼭가야하냐 이러는겁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무정합니까? 갑이면 사람이 죽던말던 상관없단건가요.
정말 화가나고 속이상하내요 자기가족이었으면 이런소리했을까요? 정말 너무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