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주의를 지키고 있는 스무살 흔녀인데요..대학에 입학하면서 지금까지 눌러왔던 욕구같은게 저도 모르게 분출되는지요즘엔 꿈도 야한 꿈을 꾸고 저도 모르게 상상하게 되고.. 저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요제가 남친한테 먼저 혼전순결할거라고 말해놨었는데 남친이 제가 이러는거 알면 얼마나 실망할까요저 자신한테도 너무 속상하고 저같은 사람은 원래 혼전순결을 못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도 들어요운동도 미친듯이 해봤고 하루종일 공부도 해봤는데 더 심해지기만 하는것같아요..이런 문제때문에 고민해보신 언니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172
혼전순결지키는데 욕구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대학에 입학하면서 지금까지 눌러왔던 욕구같은게 저도 모르게 분출되는지
요즘엔 꿈도 야한 꿈을 꾸고 저도 모르게 상상하게 되고.. 저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요
제가 남친한테 먼저 혼전순결할거라고 말해놨었는데 남친이 제가 이러는거 알면 얼마나 실망할까요
저 자신한테도 너무 속상하고 저같은 사람은 원래 혼전순결을 못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도 들어요
운동도 미친듯이 해봤고 하루종일 공부도 해봤는데 더 심해지기만 하는것같아요..
이런 문제때문에 고민해보신 언니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