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지금부터 썰을 풀어볼께 잘생각하고 대답좀해줘........(5점) 그 여자를 만난건 2009년 여름쯤이었을꺼야 당시 내여자친구의 친구였고 내친구의 여자친구였지 그래서 그때 그 아이는 내친구의 여자친구, 내여자친구의 친구 이렇게 서로 모르고 연락도 안하고 만날일이 더블데이트 할때 빼곤 없으니까 말이건 뭐건 왕래가 없던사이었어. 그리고 나서 내가 여자친구랑 2010년 2월에 헤어지고 나서 만난적도 연락도 없었어 그리고 2013년 1월에 내가 제대를 했어. 근데 그 당시 그 여자애 남친이었던 내친구가 입대를 한지 얼마 안됬을때야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 자기 그 여자애랑 다시 연락이 됬다고 그래서 자기 휴가나왔을때 다 같이 만났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나서 여자애와 연락을 했었고 휴가나오기 전에 서로 어색하지 않게 한번 만나자고 해서 만났어 근데 여자애가 자기가 불렀다면서 술값을 전부다 계산하는거야.... 그래서 아... 얘는 이런애였구나 하고 느꼈어 그 전까지는 관심이 없었으니까 몰랐지 그리고 친구 휴가나와서도 보고 3~4주 가량은 매주 만났어.... 클럽가보고 싶다그래서 클럽도 데려가구 자기는 사주기만해서 편하다면서 사줄려는거 억지로 말려서 내가 사주고 그랬지 그러다가 감정이 싹터서 내가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여자애는 내친구가 자꾸 걸린다더라구 그래서 친구한테 얼마전에 헤어진 니여친이냐 아님 그 여자애냐 물어봤어...... 그랬더니 헤어진 여친이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나는 용기를 내서 이야기를 했더니 자기가 7월까지 바쁘니까 기다려 달라고 그때가서 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고 그러더라구..... 그러다가 2주쯤 지났을까 평일에 갑자기 그여자애 번호로 모르는사람한테 연락이 온거야 우리집하고 걔네집이 차타고 1시간거리거든 근데 중간쯤에서 술을 마셨는데 애가 정신을 못차린다고 데리러 오라고.... 그래서 내가 차가 있으니까 데리러갔지.... 그래서 바로 태우고 집앞에가서 내리라니까 안내리더라구... 자기 술많이 마셔서 지금 들어가면 혼난다구.... 그래서 일단은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일얘기 사는얘기 하는도중에 갑자기 나랑 잘래? 그러더라구..... 왜냐고 물어보니까 너 나 좋아하잖아 나랑 자고싶지 않아? 나랑 잘래? 그러길래 취해서 그러는갑다 하고 됬다그랬는데 자기 안취했다고 좀전에 다깼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그래도 이건 아닌거같아 라고 말했는데 점점 여자애가 도발을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자꾸이러면 확 그냥 덮치는수가 있다고 했더니 해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뒷자석에가서 키스하고 서로 애무하는데까지 갔어..... 그러더니 자기가 좋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좋다고 정말 좋다고 했더니 날로먹을 생각말라고 고백을 하라길래 고백을 하고 사귀기로 했지.... 근데 그담날 연락을 해보니까 기억이 안난다는거야.... 그래서 당황해서 어쩔꺼냐고 물어보니까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됬다고 하고 평소처럼 연락을 하던도중에 주변에 서로 친한친구가 있어서 사실대로 얘기했더니 술마시고 일부러 그랬다고 기억 다 난다고 그랬데... 정떼고 싶어서 일부러 취한척하고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그때부터 연락 다끊었거든.... 근데 얼마전에 연락이 왔어 만나자고 미안하다고 왜 미안하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나한테 상처를 많이줬다고 그러더라구 그랬더니 만나고 싶다고 <실제 카톡내용>"내가 가해자지만 피해자 노릇해야 니가 연락해 주잖아 너 보고싶고 얘기할꺼 많은데 언제 시간되냐...." 그래서 지금 내가 답을 안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아예 안만나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일단 만나서 무슨얘기를 할지 들어보는게 좋을지 고민이야.... 그리구 여자들이 원래 이래???..... 솔직이 이 여자애 때문에 이젠 여자 믿기 힘들어... 답변좀 해주라 형 누나들 1
19금)여자들이 원래 이래??
1. 내가 지금부터 썰을 풀어볼께 잘생각하고 대답좀해줘........(5점)
그 여자를 만난건 2009년 여름쯤이었을꺼야 당시 내여자친구의 친구였고 내친구의 여자친구였지
그래서 그때 그 아이는 내친구의 여자친구, 내여자친구의 친구 이렇게 서로 모르고 연락도 안하고
만날일이 더블데이트 할때 빼곤 없으니까 말이건 뭐건 왕래가 없던사이었어.
그리고 나서 내가 여자친구랑 2010년 2월에 헤어지고 나서 만난적도 연락도 없었어
그리고 2013년 1월에 내가 제대를 했어. 근데 그 당시 그 여자애 남친이었던 내친구가 입대를 한지
얼마 안됬을때야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 자기 그 여자애랑 다시 연락이 됬다고
그래서 자기 휴가나왔을때 다 같이 만났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나서 여자애와 연락을 했었고 휴가나오기 전에 서로 어색하지 않게 한번 만나자고 해서 만났어
근데 여자애가 자기가 불렀다면서 술값을 전부다 계산하는거야....
그래서 아... 얘는 이런애였구나 하고 느꼈어 그 전까지는 관심이 없었으니까 몰랐지
그리고 친구 휴가나와서도 보고 3~4주 가량은 매주 만났어.... 클럽가보고 싶다그래서 클럽도 데려가구
자기는 사주기만해서 편하다면서 사줄려는거 억지로 말려서 내가 사주고 그랬지
그러다가 감정이 싹터서 내가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여자애는 내친구가 자꾸 걸린다더라구
그래서 친구한테 얼마전에 헤어진 니여친이냐 아님 그 여자애냐 물어봤어......
그랬더니 헤어진 여친이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나는 용기를 내서 이야기를 했더니
자기가 7월까지 바쁘니까 기다려 달라고 그때가서 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고 그러더라구.....
그러다가 2주쯤 지났을까 평일에 갑자기 그여자애 번호로 모르는사람한테 연락이 온거야
우리집하고 걔네집이 차타고 1시간거리거든
근데 중간쯤에서 술을 마셨는데 애가 정신을 못차린다고 데리러 오라고....
그래서 내가 차가 있으니까 데리러갔지.... 그래서 바로 태우고 집앞에가서 내리라니까 안내리더라구...
자기 술많이 마셔서 지금 들어가면 혼난다구.... 그래서 일단은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일얘기 사는얘기 하는도중에 갑자기 나랑 잘래? 그러더라구.....
왜냐고 물어보니까 너 나 좋아하잖아 나랑 자고싶지 않아? 나랑 잘래? 그러길래
취해서 그러는갑다 하고 됬다그랬는데 자기 안취했다고 좀전에 다깼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그래도 이건 아닌거같아 라고 말했는데 점점 여자애가 도발을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자꾸이러면 확 그냥 덮치는수가 있다고 했더니 해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뒷자석에가서 키스하고 서로 애무하는데까지 갔어.....
그러더니 자기가 좋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좋다고 정말 좋다고 했더니 날로먹을 생각말라고
고백을 하라길래 고백을 하고 사귀기로 했지....
근데 그담날 연락을 해보니까 기억이 안난다는거야.... 그래서 당황해서 어쩔꺼냐고 물어보니까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됬다고 하고 평소처럼 연락을 하던도중에
주변에 서로 친한친구가 있어서 사실대로 얘기했더니 술마시고 일부러 그랬다고 기억 다 난다고 그랬데...
정떼고 싶어서 일부러 취한척하고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그때부터 연락 다끊었거든....
근데 얼마전에 연락이 왔어
만나자고 미안하다고 왜 미안하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나한테 상처를 많이줬다고 그러더라구
그랬더니 만나고 싶다고
<실제 카톡내용>
"내가 가해자지만 피해자 노릇해야 니가 연락해 주잖아 너 보고싶고 얘기할꺼 많은데 언제 시간되냐...."
그래서 지금 내가 답을 안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아예 안만나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일단 만나서 무슨얘기를 할지 들어보는게 좋을지 고민이야....
그리구 여자들이 원래 이래???..... 솔직이 이 여자애 때문에 이젠 여자 믿기 힘들어...
답변좀 해주라 형 누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