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애의 온도를 보면서 느끼는게 아니라 실제 제 연애의 온도의 변화에 너무나 가슴아픈 사람입니다남자친구와 현재 연락도 안하는 상태로 있으면서 사실.. 제가 연락을 일방적으로 피하고있구요잠수타는 중입니다.. 일부로요제가 왜 이러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알면서도 제 그릇이 작다는 생각이 온갖 머리속에 난무하고 있을것같은 제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밉습니다그냥 저는 제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좋고 사랑하지만 괜히 더 이상 나혼자만 속앓이하고 나혼자만 좋아하는것같아서 괜히 자격지심?처럼 나만 이러고 너는 이러지않아 항상 이런생각을 하는것같습니다.남자친구는 직업군인이라 한달에 2박3일 휴가를 나오고저는 남자친구 휴가에 항상 휴무변경을 하며 일부로라도 하루라도 더 보고싶어 휴무를 맞추곤 합니다제가 항상 남자친구의 시간에 맞추고남자친구가 생필품이나 화장품이나 뭐 필요한게 있으면 다 사다주고 택배로 보내주고 이러니.. 남자친구가 언제부터인지 제가 이렇게 하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받아들인다는 생각에한편으로는 얘가 나한테 고마운게 아니라 정말 당연하다고 느끼는건가? 솔직히 남자친구보다 월급은 현재로써는 더 많이 받지만 남자친구도 직업군인이라 나오는 월급이 있고 항상 데이트할때는 제가더 낼때가 많습니다.그치만 이런걸로 괜히 아깝다는 생각보다 오히려 챙겨주고 내가좋아서 해주는거니까 이런생각에 뭐 크게 생각하진않지만 그만큼 남자친구도 물질적은 안바래도 저를 더 크게 사랑해주고 챙겨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던것 같습니다..이번에 제가 또 서운해한건 한달에 한번 나오는 휴가에 저와한 약속은 뒷전이고 만나기로한 당일전날에 친한 친구가 곧 멀리 이사를가서 못볼것같다고 괜찬지?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정말 한두번이 아니라 항상 휴가때 저는 남자친구볼생각에 휴무도 억지로 눈치보면서 변경하고 그래오면서 저도 남자친구가 자기 휴가나오는날 그때 휴무하라고 말하는바람에 친구들이랑도 약속변경하고남자친구 만나려하는데 휴가나오면 나랑 있을것처럼 하다가 친구들만나러..집에가야될것같다고하거나훈련변경될것같다거나 뭐 .. 참 저는뭐 항상 얘기다리는 똥강아지마냥 .. 대기조도아니구 참..저는 남자친구휴가나오면 항상 꿈꾸듯이 뭐하고 싶고 어디가고 당일치기라도 여행이라두 가자그러고 여자들이 다 그렇잖아요 계획짜는거 좋아하구..이렇듯 ..어쩔수없이 한달에 한번만나는 거니깐 만ㄴㅏ면 데이트장소나 스케쥴을 거의 제가 다 짜놓을 정도로매번 그래왔습니다.제가 뭘좋아하고 어딜가고싶어하는지 관심도 없고 말하면 그만 하라구 또 휴가때 변경될수 있으니까괜히 김칫국 마시지말라며.. 항상 약속 잊어버리고 ..이런사람을 .. 전 지금까지 맞지도않는 옷을 입는 심정으로 지금까지 만나온걸까요?뭐 오늘휴가나와서저녁에 친구들만나서 술마신다고 했던 날인데 어제 오후부터 연락을 제가 계속 안받고 있구 오늘도 연락 안받고 있습니다월요일이면 부대들어가는 날인데 이번엔 정말 나에대한 소중함을 느껴보라고 혼쭐을 내고 싶습니다뭐 이러다가 헤어지자 하면 그사람은 제 인연이 아니겠죠나는 1년을 힘들었는데..제가 이기적이고 그릇이 작은건가요
연애의온도 ,,우리의온도는몇일까요
영화 연애의 온도를 보면서 느끼는게 아니라
실제 제 연애의 온도의 변화에 너무나 가슴아픈 사람입니다
남자친구와 현재 연락도 안하는 상태로 있으면서 사실.. 제가 연락을 일방적으로 피하고있구요
잠수타는 중입니다.. 일부로요
제가 왜 이러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알면서도 제 그릇이 작다는 생각이 온갖 머리속에 난무하고 있을것같은 제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밉습니다
그냥 저는 제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좋고 사랑하지만 괜히 더 이상 나혼자만 속앓이하고 나혼자만 좋아하는것같아서 괜히 자격지심?처럼 나만 이러고 너는 이러지않아 항상 이런생각을 하는것같습니다.
남자친구는 직업군인이라 한달에 2박3일 휴가를 나오고
저는 남자친구 휴가에 항상 휴무변경을 하며 일부로라도 하루라도 더 보고싶어 휴무를 맞추곤 합니다
제가 항상 남자친구의 시간에 맞추고
남자친구가 생필품이나 화장품이나 뭐 필요한게 있으면 다 사다주고 택배로 보내주고
이러니.. 남자친구가 언제부터인지 제가 이렇게 하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받아들인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얘가 나한테 고마운게 아니라 정말 당연하다고 느끼는건가? 솔직히 남자친구보다 월급은 현재로써는 더 많이 받지만 남자친구도 직업군인이라 나오는 월급이 있고
항상 데이트할때는 제가더 낼때가 많습니다.
그치만 이런걸로 괜히 아깝다는 생각보다 오히려 챙겨주고 내가좋아서 해주는거니까 이런생각에
뭐 크게 생각하진않지만 그만큼 남자친구도 물질적은 안바래도
저를 더 크게 사랑해주고 챙겨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던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또 서운해한건 한달에 한번 나오는 휴가에 저와한 약속은 뒷전이고 만나기로한 당일전날에
친한 친구가 곧 멀리 이사를가서 못볼것같다고 괜찬지?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정말 한두번이 아니라 항상 휴가때 저는 남자친구볼생각에 휴무도 억지로 눈치보면서 변경하고 그래오면서 저도 남자친구가 자기 휴가나오는날 그때 휴무하라고 말하는바람에 친구들이랑도 약속변경하고
남자친구 만나려하는데 휴가나오면 나랑 있을것처럼 하다가 친구들만나러..집에가야될것같다고하거나
훈련변경될것같다거나 뭐 .. 참 저는뭐 항상 얘기다리는 똥강아지마냥 .. 대기조도아니구 참..
저는 남자친구휴가나오면 항상 꿈꾸듯이 뭐하고 싶고 어디가고 당일치기라도 여행이라두 가자그러고
여자들이 다 그렇잖아요 계획짜는거 좋아하구..이렇듯 ..어쩔수없이 한달에 한번만나는 거니깐 만ㄴㅏ면 데이트장소나 스케쥴을 거의 제가 다 짜놓을 정도로매번 그래왔습니다.
제가 뭘좋아하고 어딜가고싶어하는지 관심도 없고 말하면 그만 하라구 또 휴가때 변경될수 있으니까
괜히 김칫국 마시지말라며.. 항상 약속 잊어버리고 ..이런사람을 .. 전 지금까지 맞지도않는 옷을 입는 심정으로 지금까지 만나온걸까요?
뭐 오늘휴가나와서저녁에 친구들만나서 술마신다고 했던 날인데
어제 오후부터 연락을 제가 계속 안받고 있구 오늘도 연락 안받고 있습니다
월요일이면 부대들어가는 날인데 이번엔 정말 나에대한 소중함을 느껴보라고 혼쭐을 내고 싶습니다
뭐 이러다가 헤어지자 하면 그사람은 제 인연이 아니겠죠
나는 1년을 힘들었는데..
제가 이기적이고 그릇이 작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