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주의) 의느님 따라잡기.jpg

ㅋㅋ2013.05.24
조회307,538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잉여력 46512   

27세여자입니다.

직장이 없으므로 음슴체 갈께요.

 

 

 

각설하고 본인은 평소에 예쁜여자에 관심이 많았음.

여자를 좋아하는건 아니고 (남자 좋아함.)

그냥 성형하거나 화장을 잘한 여자를 보면 내가 해주면 어떻게 변할까 ? 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음

 

 

요새 유행하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도전신데렐라, 렛미인 등등) 성형을 통해

딴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그런 사람들을 보면 창작의 욕구가 샘솟음

이정신으로 고딩때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지금 성형외과의사가 되어있겠지만,

천만 다행으로?ㅋㅋㅋㅋㅋㅋㅋ 그럴 머리는 안됐나 봄

 

 

 

대리만족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다시 태어난 여자들을 보면

‘아 내가 성형해줘보고싶다, 내가 고쳐보고싶다, 화장해줘보고싶다” 이런 욕구가 마구 샘솟음

그래서 의사는 아니지만 가상으로 한번 도전해봤음

 

 

before

 

 

 

 

 

포토샵 after

 

 

 

 

성형수술 after

 

 

 

 

 

어떤가요? 미적센스 좀 있나요 ?

성형한게 더 예쁘면 추천 / 제 포샵ㅋ이더 예쁘면 반대

반대가 많으면 이 머리로 공부해서 의대 입학하는거 생각좀 해보겠음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