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으로부터추천 받게 된 한 권의 추천도서!힘든 일이 많아 자주 한풀이를 하는 나에게읽어보라며 건넨 것이다.책의 표지에 실린 저자의 사진과 눈에 띄는책의 제목‘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이 사람은 과연 어떤 아픔을 겪었길래? 라는궁금증을 품은 채 책을 읽어 나갔다.책을 전부 읽고 난 지금, 지인들에게 나의 추천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표지에 적혀 있는 것처럼프랑스 아마존 32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다.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이 책에 열광했을까?그건 아마도 저자가 처한 상황과그런 그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때문이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책의 저자인 알렉상드르졸리앙은선천적 뇌성마비로 태어날 때부터 몸이 불편했다고한다.하지만 그는 당당히 대학에 진학해 철학을전공하고,자신이 일상에서 느낀 생각을 담은 여러권의 철학서적을 출간했다. 이 책은 흔히 알고 있는 딱딱한 이야기를하는 철학서적이 아니다.책의 저자 알렉상드르졸리앙이 자신이 겪는일상들을 풀어가는 에세이의 일종이다. 전신이 마비되었지만 일반인들과 함께 생활하며비록 장애를 갖고 있긴 하지만, 그들과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그리고 그의 생각들을 그의 경험을 통해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오늘 나는 알렉상드르졸리앙의저서에 담긴인상깊은 구절을 소개하며, 내 생각을 몇 자 적어보려 한다. 나의 희망 추천 도서!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내가 추천하는 책 속의 문장 – 별일아니야! ‘별일 아니야!’ 툭하면 그렇게 말하는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그 말만 들으면 저는 늘 마음이 편해지고,지속적으로 뭔가를 배우는 느낌입니다.그 친구를 보면 엄청난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차분하고 의연한 태도를 취합니다.(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P.81) ‘별일 아니야’는 인생을 살면서 저 자신을 내려놓는가운데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그것이 바로 제가 좋아하는 이 보잘것없는 문장의 기막힌 효능이지요!(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P.83)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문장은 바로‘별일 아니야’이다.저자는 ‘별일아니야’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로 모든 일이 별일 아닌 게 된다고 한다.기차를 놓친 것도, 현금인출기가 카드를 먹어버린 것도, 누군가의 놀림도....전부 별일 아니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말합니다.삶을 짓누르는 것은 심각한 시련이나 장애가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다.괜히 쓸데없는 생각을 덧붙이지 말자! 별일 아니야!마음속으로 되새길수록 정말 기막힌 효능이담긴 말이 아닐 수 없다.그의 말처럼 모든 일을 쓸데없이 복잡하게생각하지 말고,별일 아니야!라고 외치며, 의연하게 대처해보면어떨까? 내가 추천하는 책 속의 문장 –아낌없이주는, 조건 없는 사랑! 아낌없이 주는, 조건 없는 사랑을저 자신의 삶과 육체를 위해 베풀어야 한다는 걸 실감한 적이 있습니다.(중략)“만약 오귀스탱(저자의 아들)한테 장애가 있다면 그래도 그 아이를 사랑하겠나?”“그걸 말씀이라고 하십니까? 그야 당연하죠!”“그 아이를 돌보아줄 텐가?”“여부가 있습니까! 지금보다 훨씬 더 잘 보살펴줄 겁니다!”“그럼, 오늘 당장, 지금 자네의 몸뚱어리를 자네 자식처럼 보살펴주게.” 그날 저는 전화를 끊자마자 역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제 몸뚱어리가 보살피고 아껴주어야 할 아이라는 것을 갑자기 깨달은 겁니다.(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P.32) 발췌한 책 속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유독 이 책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자신의 이야기를 너무나 진솔하게 털어놓는졸리앙의 매력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부부간의 사랑 등우리는 아낌 없이 주는 조건 없는 사랑을받고 또 주고 있다.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주는사람은 과연 몇이나 있을까?남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은 중요하다.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것역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혹시 자신에게 인색하진 않았는지 한번 돌아보면어떨까? 사람들은 자신의 아픔과 시련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고 슬퍼한다.그리고 스스로 무너져 내리기도 한다. 하지만 아픔에 당당하고 자신의 부족함을인정하고또 부족함마저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는졸리앙의 모습은많은 독자들로 하여금 이상적인 삶의 자세로비춰줬을 것이다. 그의 저서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처럼한 때 그를 아프게 만들었던 것들을 통해그는 더욱 강해졌고, 앞으로 더 강해질 것이다.그리고 그는 자신의 깨달음을 우리에게 전해주고있다.자신처럼 우리 모두가 강해지기를 바라면서말이다. 현재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만든다는국내 베스트셀러 종합 19위에 올라있으며,에세이 부분에서는 7위에 오르는 등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이다.그만큼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의이야기에 감동을 받고 있다는 얘기일 것이다. 나를 아는 모든이가 행복하길 바라며,자신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책,‘나를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를 추천한다.
매일매일 힘들다고 느껴질 때 용기를 얻게 해준 말들
지인으로부터추천 받게 된 한 권의 추천도서!
힘든 일이 많아 자주 한풀이를 하는 나에게읽어보라며 건넨 것이다.
책의 표지에 실린 저자의 사진과 눈에 띄는책의 제목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이 사람은 과연 어떤 아픔을 겪었길래? 라는
궁금증을 품은 채 책을 읽어 나갔다.
책을 전부 읽고 난 지금, 지인들에게 나의 추천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표지에 적혀 있는 것처럼
프랑스 아마존 32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다.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이 책에 열광했을까?
그건 아마도 저자가 처한 상황과
그런 그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때문이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책의 저자인 알렉상드르졸리앙은
선천적 뇌성마비로 태어날 때부터 몸이 불편했다고한다.
하지만 그는 당당히 대학에 진학해 철학을전공하고,
자신이 일상에서 느낀 생각을 담은 여러권의 철학서적을 출간했다.
이 책은 흔히 알고 있는 딱딱한 이야기를하는 철학서적이 아니다.
책의 저자 알렉상드르졸리앙이 자신이 겪는일상들을 풀어가는 에세이의 일종이다.
전신이 마비되었지만 일반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비록 장애를 갖고 있긴 하지만, 그들과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
그리고 그의 생각들을 그의 경험을 통해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오늘 나는 알렉상드르졸리앙의저서에 담긴
인상깊은 구절을 소개하며, 내 생각을 몇 자 적어보려 한다.
나의 희망 추천 도서!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내가 추천하는 책 속의 문장 – 별일아니야!
‘별일 아니야!’ 툭하면 그렇게 말하는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그 말만 들으면 저는 늘 마음이 편해지고,지속적으로 뭔가를 배우는 느낌입니다.
그 친구를 보면 엄청난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차분하고 의연한 태도를 취합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P.81)
‘별일 아니야’는 인생을 살면서 저 자신을 내려놓는
가운데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좋아하는 이 보잘것없는 문장의 기막힌 효능이지요!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P.83)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문장은 바로‘별일 아니야’이다.
저자는 ‘별일아니야’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로 모든 일이 별일 아닌 게 된다고 한다.
기차를 놓친 것도, 현금인출기가 카드를 먹어버린 것도, 누군가의 놀림도....
전부 별일 아니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말합니다.
삶을 짓누르는 것은 심각한 시련이나 장애가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다.
괜히 쓸데없는 생각을 덧붙이지 말자! 별일 아니야!
마음속으로 되새길수록 정말 기막힌 효능이담긴 말이 아닐 수 없다.
그의 말처럼 모든 일을 쓸데없이 복잡하게생각하지 말고,
별일 아니야!라고 외치며, 의연하게 대처해보면어떨까?
내가 추천하는 책 속의 문장 –아낌없이주는, 조건 없는 사랑!
아낌없이 주는, 조건 없는 사랑을
저 자신의 삶과 육체를 위해 베풀어야 한다는 걸 실감한 적이 있습니다.
(중략)
“만약 오귀스탱(저자의 아들)한테 장애가 있다면 그래도 그 아이를 사랑하겠나?”
“그걸 말씀이라고 하십니까? 그야 당연하죠!”
“그 아이를 돌보아줄 텐가?”
“여부가 있습니까! 지금보다 훨씬 더 잘 보살펴줄 겁니다!”
“그럼, 오늘 당장, 지금 자네의 몸뚱어리를 자네 자식처럼 보살펴주게.”
그날 저는 전화를 끊자마자 역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제 몸뚱어리가 보살피고 아껴주어야 할 아이라는 것을 갑자기 깨달은 겁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P.32)
발췌한 책 속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유독 이 책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자신의 이야기를 너무나 진솔하게 털어놓는졸리앙의 매력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부부간의 사랑 등
우리는 아낌 없이 주는 조건 없는 사랑을받고 또 주고 있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주는사람은 과연 몇이나 있을까?
남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것역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 자신에게 인색하진 않았는지 한번 돌아보면어떨까?
사람들은 자신의 아픔과 시련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고 슬퍼한다.
그리고 스스로 무너져 내리기도 한다.
하지만 아픔에 당당하고 자신의 부족함을인정하고
또 부족함마저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는졸리앙의 모습은
많은 독자들로 하여금 이상적인 삶의 자세로비춰줬을 것이다.
그의 저서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처럼
한 때 그를 아프게 만들었던 것들을 통해
그는 더욱 강해졌고, 앞으로 더 강해질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깨달음을 우리에게 전해주고있다.
자신처럼 우리 모두가 강해지기를 바라면서말이다.
현재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만든다는
국내 베스트셀러 종합 19위에 올라있으며,
에세이 부분에서는 7위에 오르는 등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이다.
그만큼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의이야기에 감동을 받고 있다는 얘기일 것이다.
나를 아는 모든이가 행복하길 바라며,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책,
‘나를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