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보기만하다 용기내어 올려보내요저는이제 갓20살된 여자입니다.남자친구와는 이제 1년정도 교제햇구요남자친구를 처음만낫을때 부터 남자가 엄청 소심하네이런생각들정도로 애가 매우소심해서 제가거의 리드하며연애했습니다.그렇게 잘사귀고있지만 시간이지날수록 그사람의 단점이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바로 자신감이없습니다 우울증도 조금 있구요 한번 날잡고 얘기를 진득히나눴습니다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예전부터 가정에서 부모님께 외면받고 칭찬하나 못듣고 지냇더라구요..그중하나예를들어 말하자면 초등학생때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서 선물을사서 드리면 너이거 어디서난거냐고 니가돈이어딧어서 이런거사냐고 훔친거아니나 하며 구입한곳에가서 환불해버리셧다하네요그런이유에선지 남자친구도 가족들과 멀리하게되고 부모님이 관심을주면 심지어 불안해하고 항상 자신감없이 뭔일만생기면 내가그래서그래...심지어 친구가 자기와 관련없이 무슨일이생기면내잘못이야... 이러는 말도안되는 말을하고있어요계속 자긴 아무에게도 도움도안된다는둥 왜태어낫는지 모르겟다는둥 죽는소리도하고심한우울증때문인지 술만먹으면 옥상난간에 올라갑니다매번 제가가서 말리긴하지만 한순간 없어질까 걱정도 많아요..도대체 어떻게 남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찾아줄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두서없이 적엇네요 죄송합니다..
남자친구가 자신감이없어요...
매번 보기만하다 용기내어 올려보내요
저는이제 갓20살된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이제 1년정도 교제햇구요
남자친구를 처음만낫을때 부터 남자가 엄청 소심하네
이런생각들정도로 애가 매우소심해서 제가거의 리드하며
연애했습니다.
그렇게 잘사귀고있지만 시간이지날수록 그사람의 단점이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바로 자신감이없습니다 우울증도 조금 있구요
한번 날잡고 얘기를 진득히나눴습니다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예전부터 가정에서 부모님께 외면받고 칭찬하나 못듣고 지냇더라구요..
그중하나예를들어 말하자면 초등학생때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서 선물을사서 드리면
너이거 어디서난거냐고 니가돈이어딧어서 이런거사냐고 훔친거아니나 하며 구입한곳에가서 환불해버리셧다하네요
그런이유에선지 남자친구도 가족들과 멀리하게되고
부모님이 관심을주면 심지어 불안해하고
항상 자신감없이 뭔일만생기면 내가그래서그래...
심지어 친구가 자기와 관련없이 무슨일이생기면
내잘못이야... 이러는 말도안되는 말을하고있어요
계속 자긴 아무에게도 도움도안된다는둥 왜태어낫는지 모르겟다는둥 죽는소리도하고
심한우울증때문인지 술만먹으면 옥상난간에 올라갑니다
매번 제가가서 말리긴하지만 한순간 없어질까 걱정도 많아요..
도대체 어떻게 남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찾아줄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두서없이 적엇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