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의 신을 보면 오지호가 맡은 마케팅 영업부는 확실히 을의 입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그럼 과연 영업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을의 입장일까요? 고객과 만나는 일을 직접적으로 하는 영업이다 보니 을의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데요. 이런 영업사원들의 노고를 알아주는 CEO가 있습니다. 바로 KT 이석채 회장입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지난 달 26일 경기도 부천시에 자리잡고 있는 KT플라자를 방문하여 영업현장을 직접 느끼고, 영업사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객들과도 직접 대면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영업현장에 구조를 파악하며 고객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영업사원들의 노력과 수고스러움을 격려하며,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고객과 소통으로 얻을 수 있었던 최근의 트렌드와 고객들의 반응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이렇게 고객 반응을 하나하나 청취하는 KT와 영업사원들이 있기 때문에 KT의 서비스가 나날이 성장하는 것 같은데요. 뿐만 아니라 이석채KT회장은 영업환경이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요청사항도 빠짐없이 들으셨다고 합니다.대리점 대표 10명과 간담회를 열어 평소 회사에 바라는 점부터,매장 운영과 영업활동에 관련된 애로사항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평소에 불만이었던 회사의 복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있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영업현장에서 매일 고객을 마주하는 직원들이야 말로 KT의 대표이자 얼굴이라며,KT가 늘 미소 짓는 얼굴로 고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영업현장까지 나와서 고객들의 반응과 직원들의 환경을 살피는 CEO가 있기에 KT가 계속 성장해 가는 건 아닐까요? 영업은 고객과의 소통, 회사와의 소통을 접목시켜 주는 것 같은데요.그렇기 때문에 을의 입장이 아닌 갑의 입장에서 고객을 만족시켜주고, 기업을 성장시켜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석채 KT 회장도 영업사원에 대해 애착을 가지고 귀기우려 사원들의 목소리를 들을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요? 영업사원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출처] 이석채 KT 회장의 영업사원 관리!|작성자 바다소라11
이석채 KT 회장의 영업사원 관리!
요즘 직장의 신을 보면 오지호가 맡은 마케팅 영업부는
확실히 을의 입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럼 과연 영업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을의 입장일까요?
고객과 만나는 일을 직접적으로 하는 영업이다 보니 을의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데요.
이런 영업사원들의 노고를 알아주는 CEO가 있습니다.
바로 KT 이석채 회장입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지난 달 26일 경기도 부천시에 자리잡고 있는
KT플라자를 방문하여 영업현장을 직접 느끼고, 영업사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객들과도 직접 대면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영업현장에 구조를 파악하며 고객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영업사원들의 노력과 수고스러움을 격려하며,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고객과 소통으로 얻을 수 있었던 최근의 트렌드와 고객들의 반응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이렇게 고객 반응을 하나하나 청취하는 KT와 영업사원들이 있기 때문에 KT의 서비스가 나날이 성장하는 것 같은데요.
뿐만 아니라 이석채KT회장은 영업환경이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요청사항도 빠짐없이 들으셨다고 합니다.
대리점 대표 10명과 간담회를 열어 평소 회사에 바라는 점부터,
매장 운영과 영업활동에 관련된 애로사항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
평소에 불만이었던 회사의 복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있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영업현장에서 매일 고객을 마주하는 직원들이야 말로 KT의 대표이자 얼굴이라며,
KT가 늘 미소 짓는 얼굴로 고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영업현장까지 나와서 고객들의 반응과 직원들의 환경을 살피는 CEO가 있기에 KT가 계속 성장해 가는 건 아닐까요?
영업은 고객과의 소통, 회사와의 소통을 접목시켜 주는 것 같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을의 입장이 아닌 갑의 입장에서
고객을 만족시켜주고, 기업을 성장시켜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석채 KT 회장도 영업사원에 대해 애착을 가지고
귀기우려 사원들의 목소리를 들을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요?
영업사원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출처] 이석채 KT 회장의 영업사원 관리!|작성자 바다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