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메기떡 이 오메기떡은 겉으로 보기엔 찰시루떡 같이 생겼는데 그 안은 쑥향이 나는 부드럽고 달달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 이 아이는 동네 떡집에서는 사기 힘들고 동문시장이나 서귀포 시장 모슬포 시장 같은 큰 시장의 떡집에서 구할 수 있다. 내가 처음 이 아이를 만난곳은 7코스 시작점의 노점이 이었지만~ 사진은 14코스 월령포구 근처의 까폐 <쉴만한 물가>에서 선인장 주스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오메기떡. 이 아이는 매우 상하기가 쉽다. 그렇다고 냉장실에 넣으면 떡은 못먹을 놈이 되 버린다. .
TIP. 말랑 말랑 한 상태에서 냉동실에 넣어서 다음날 가방에 넣어 자동 해동 시켜 점심 식사로~ 본래의 맛으로 돌아오는 놀라운~ 그래서 오메기 떡을 주문하면 아이스 박스에 담겨져 있는 아이들을 받게 된다.
2.보말 칼국수
보말이라는것은 고동 혹은 소라 처럼 생긴 아이인데 여름에 협내나 금릉 해수욕장의 바위에서 쉽게 발견 할 수 있는 아이들이다. <금릉해수욕장에서 이동시킨 보말들- 부영언니의 자비심으로 협재 해수욕장에 다시 방생됨> 얘내들을 삶아 꺼내서 갈아 만든 칼국수로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고 한다. 제주에서도 흔하게 먹을 수 있는것은 아닌것 같다.
가장 유명한 식당으로는 모슬포에 옥돔식당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하르방 밀면의 보말 칼국수좀 더 추천~ 그리고 모슬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면 선착장 바로 앞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던 것이 내 기억속에선 가장 맛있다.
TIP.옥돔 식당은 4시에 문을 닫는다.(064-794-8833) 그리고 주문하고 조금 오랜 시간 먼산을 바라봐야 하기때문에 안친한 사람끼리 가면 난감하다. (대신 바닥이 보일때까지 뜨끈함이 보존됨) 혼자가서 당당하게 일인분을 주문하면 거절당하고 보말국을 드시오 라는 명령을 들어야 함.그리고 아침일찍 가면 칼국수 못먹을수도 있음. (때 맞춰 다른 테이블에서 칼국수를 주문하면 함께 해줌)
제주시 노형동 있는 하르방 밀면은(064-712-5000) (모슬포에도있음 064-794-5000) 밀면과 보말칼국수 그리고 만두도 팔고 있어서 입맛이 다양한분들 함께 OK
3.고기 국수 제주는 돼지고기가 좋다고 한다. 다니다 보면 여기저기 고기 국수 간판이 많은데 집집마다 맛은 다 똑같다고 볼순 없는것같다. 제주시내를 중심으로 유명한 국수집체인점들이 있는데 나는 만세국수를 추천하고 싶다. 고기국수, 돼지 국밥, 순대도 맛이있고 가격은 오륙천원 정도인데 든든하게 먹고 나올 수 있어 좋다. 자주 먹어서 그런지 사진이 아무리 찾아도 업네.. 찍은 사진은 교래리에 있는 고기 국수 집이 었는데 음... 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다시 찾아가고 싶진 않았다 (사장님 죄송해요)
그외 빙떡~
재래시장에 가면 있다. 저 안에 삶은 무가 들어 있는데 사실 내 입맛엔 안맞는다. 하지만 제주에만 있는 것이라고 하니 만나면 먹어보는것도~ 그리고 그리운 쉰다리~ 쉰다리라는 것은 막걸리에 알코올이 빠진 음료인데 올레길 6코스를 걷던 중간에 나를 불러 세운 할망에게 천원주고 한대접 마셨다. 이것이 참 시원하고 또 화장실 활동에도 좋아 매우 생각이 나는것이나 자주 만나기는 어려운 녀석이니 발견 즉시 드셔보시도록. 지난번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지인중엔 올레길 중간에서 할망이 권해준 쉰다리를 먹고 알딸딸 해졌다고 한다. 그건.막걸리 다. ㅋㅋ 속지마라~
TIP.나는 술을 안마시니 잘 모르는데 제주 막걸리를 사람들이 참 좋아한다. 분홍색 생유산균 제주 막걸리를 사야 한다. 그 외의 다른것은 다 육지서 오는것이라고 한다.
제주에서 먹기 제주음식1<오메기떡 보말칼국수 고기국수 빙떡과 쉰다리>
제주에 왔으니 먹어봐야 할 음식
1.오메기떡
이 오메기떡은 겉으로 보기엔 찰시루떡 같이 생겼는데
그 안은 쑥향이 나는 부드럽고 달달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
이 아이는 동네 떡집에서는 사기 힘들고
동문시장이나 서귀포 시장 모슬포 시장 같은 큰 시장의 떡집에서 구할 수 있다.
내가 처음 이 아이를 만난곳은 7코스 시작점의 노점이 이었지만~
사진은 14코스 월령포구 근처의 까폐 <쉴만한 물가>에서
선인장 주스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오메기떡.
이 아이는 매우 상하기가 쉽다.
그렇다고 냉장실에 넣으면 떡은
못먹을 놈이 되 버린다.
.
TIP. 말랑 말랑 한 상태에서 냉동실에 넣어서
다음날 가방에 넣어 자동 해동 시켜 점심 식사로~
본래의 맛으로 돌아오는 놀라운~
그래서 오메기 떡을 주문하면 아이스 박스에 담겨져 있는
아이들을 받게 된다.
2.보말 칼국수
보말이라는것은 고동 혹은 소라 처럼 생긴 아이인데
여름에 협내나 금릉 해수욕장의 바위에서
쉽게 발견 할 수 있는 아이들이다.
<금릉해수욕장에서 이동시킨 보말들- 부영언니의 자비심으로
협재 해수욕장에 다시 방생됨>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고 한다.
제주에서도 흔하게 먹을 수 있는것은 아닌것 같다.
가장 유명한 식당으로는
모슬포에 옥돔식당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하르방 밀면의 보말 칼국수좀 더 추천~
그리고 모슬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면
선착장 바로 앞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던 것이 내 기억속에선
가장 맛있다.
TIP.옥돔 식당은 4시에 문을 닫는다.(064-794-8833)
그리고 주문하고 조금 오랜 시간 먼산을 바라봐야 하기때문에
안친한 사람끼리 가면 난감하다.
(대신 바닥이 보일때까지 뜨끈함이 보존됨)
혼자가서 당당하게 일인분을 주문하면 거절당하고 보말국을 드시오 라는
명령을 들어야 함.그리고 아침일찍 가면 칼국수 못먹을수도 있음.
(때 맞춰 다른 테이블에서 칼국수를 주문하면 함께 해줌)
제주시 노형동 있는 하르방 밀면은(064-712-5000)
(모슬포에도있음 064-794-5000)
밀면과 보말칼국수 그리고 만두도 팔고 있어서
입맛이 다양한분들 함께 OK
3.고기 국수
제주는 돼지고기가 좋다고 한다.
다니다 보면 여기저기 고기 국수 간판이 많은데
집집마다 맛은 다 똑같다고 볼순 없는것같다.
제주시내를 중심으로 유명한 국수집체인점들이 있는데
나는 만세국수를 추천하고 싶다.
고기국수, 돼지 국밥, 순대도 맛이있고
가격은 오륙천원 정도인데 든든하게 먹고 나올 수 있어
좋다.
자주 먹어서 그런지 사진이 아무리 찾아도 업네..
찍은 사진은 교래리에 있는 고기 국수 집이 었는데
음... 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다시 찾아가고 싶진 않았다 (사장님 죄송해요)
그외 빙떡~
재래시장에 가면 있다.
저 안에 삶은 무가 들어 있는데
사실 내 입맛엔 안맞는다.
하지만 제주에만 있는 것이라고 하니 만나면 먹어보는것도~
그리고 그리운 쉰다리~
쉰다리라는 것은
막걸리에 알코올이 빠진 음료인데
올레길 6코스를 걷던 중간에
나를 불러 세운 할망에게 천원주고
한대접 마셨다.
이것이 참 시원하고 또 화장실 활동에도 좋아
매우 생각이 나는것이나
자주 만나기는 어려운 녀석이니 발견 즉시 드셔보시도록.
지난번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지인중엔
올레길 중간에서 할망이 권해준 쉰다리를 먹고
알딸딸 해졌다고 한다.
그건.막걸리 다. ㅋㅋ
속지마라~
TIP.나는 술을 안마시니 잘 모르는데
제주 막걸리를 사람들이 참 좋아한다.
분홍색 생유산균 제주 막걸리를 사야 한다.
그 외의 다른것은 다 육지서 오는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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