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남자 사이에 선 듯한 매력의 로이킴

롤리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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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콤한 풀냄새 가득한 화보를 찍은 로이킴

 

 

 

 

 

 

 

 

 

작년 이맘때만 해도 로이의 존재는 꿈에도 몰랐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좌심방 우심실에 입실하신 롸이....ㅜㅜ

 

 

 

 

 

 

 

 

 

 

이제 21살 밖에 안 된 청년 로이

아직은 소년티를 벗지 못 했는데 그게 매력이야...

 

 

 

 

 

 

 

 

 

장난스럽기도 하고 진중하기도 한.. 종잡을 수 없는 로이킴의 매력

 

 

 

 

 

 

 

 

 

 

 

사귀는 건 아니라도 정말 친구라도 하고 싶은 매력의 소유자인듯..ㅠㅠ

친해지면 진짜 재밌고 좋을 거 같아...

 

 

 

 

 

 

 

 

 

연예인 로이킴보다 가수 로이킴으로써의 행보가 앞으로 더 기대된다

소년과 어른 사이에서 더 자라 남자의 향기가 더 풍기게 되면

음악 스타일은 또 어떻게 달라질런지...

 

 

 

 

 

 

 

 

 

 

 

니가 너무 죠아여...

 

 

 

사진 속에 출처 이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