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평범힌 직장인입니다.제가 다니는 회사 바로 옆자리에 앉은 그녀를 소개하려고합니다. 같은 부서사람들이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같은부서의 우리의 용작가님이 글을 써주셨네요~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이회사를 다닌지 어언 1년째..... 안씻고 다니는 내 옆자리의 그분의 별명은 "양냄"입니다.도대체 언제쯤 씻을지 모르겠네요. 머리는 항상 떡이져있는 한결같은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그냥 평생 안씻었으면 좋겠네요.머리에는 핀하나가 꽃혀있는데...........이게 말이죠 머리를 안감아서 핀이 매일 매일 위치가 바뀝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360도 회전하며 도는 핀을 보신적이 있으신지요?저는 보았습니다. 이건 무슨 대박이네요. 앗! 갑자기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이건 어디서 나는 냄새일까요, 상상이 가시죠? 바로 그 분 냄새입니다.이빨을 얼마나 안닦는지 입에서는 음식물쓰레기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욕이 나오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한가지 옷만 고집하던 그녀가 바지는 그대로지만 상의는 바뀌네요.하지만 몸이 축쳐져 더럽습니다. 진짜 제가 장담하는데 노숙자나 거지들보다 더럽다고 보시면 됩니다.이건 뭐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요즘에는 구두에 맞들려 구두를 신는데 그 소리가 진짜 거슬려 미쳐 버립니다. 저희 좀 누가 살려주십시오. 이제 제목에 대해 말씀을 드릴게요. 그녀의 선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바로,,바로!! 잠시후에 공개하겠습니다....... 이 분은 벨트라는걸 하지 않으십니다.그래서 매일 바지를 치켜 올리시죠. 빨지 않는 바지,,그 바지에서 많은 냄새가 납니다.다양한 냄새,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이쯤에서 눈치 좀 채셨나요? 그러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몇일 전 여느때와 같이 또각또각 소리가 들리길래 '또 뭐야?!' 하고 봤는데,바닥에서 무언가를 줍고 일어나는 순간 그,,순간!! 이었죠. 보았습니다. 엉덩이 가운데의 그 ... 선을,,!!! 욕이나오려고하는데 참겠습니다.속옷도 안입는분입니다. 최악이죠.바지가 엉덩이의 반이 내려가는데,,그걸 보았는데,,선,,,그,,선이,,까맣더라구요.이런 말씀 드리기 그렇지만 흑인보다 몇배이상,,이게 참 그렇습니다.그 날 저는 충격에 휩싸여 담배를 미친듯이 피웠으며 집에 가는길에 렌즈도 교체했습니다.렌즈한테 참 미안하네요. 정말 양냄씨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살려주십시오! 만약 톡이된다면..... 그 분의 실체를 올리겠습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8
제 1화 "그녀의 선을 보다"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평범힌 직장인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 바로 옆자리에 앉은 그녀를 소개하려고합니다.
같은 부서사람들이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같은부서의 우리의 용작가님이 글을 써주셨네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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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사를 다닌지 어언 1년째..... 안씻고 다니는 내 옆자리의 그분의 별명은 "양냄"입니다.
도대체 언제쯤 씻을지 모르겠네요.
머리는 항상 떡이져있는 한결같은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그냥 평생 안씻었으면 좋겠네요.
머리에는 핀하나가 꽃혀있는데...........
이게 말이죠 머리를 안감아서 핀이 매일 매일 위치가 바뀝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360도 회전하며 도는 핀을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저는 보았습니다. 이건 무슨 대박이네요.
앗! 갑자기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이건 어디서 나는 냄새일까요, 상상이 가시죠? 바로 그 분 냄새입니다.
이빨을 얼마나 안닦는지 입에서는 음식물쓰레기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욕이 나오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한가지 옷만 고집하던 그녀가 바지는 그대로지만 상의는 바뀌네요.
하지만 몸이 축쳐져 더럽습니다.
진짜 제가 장담하는데 노숙자나 거지들보다 더럽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뭐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요즘에는 구두에 맞들려 구두를 신는데 그 소리가 진짜 거슬려 미쳐 버립니다.
저희 좀 누가 살려주십시오.
이제 제목에 대해 말씀을 드릴게요. 그녀의 선이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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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바로,,바로!! 잠시후에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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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벨트라는걸 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매일 바지를 치켜 올리시죠.
빨지 않는 바지,,그 바지에서 많은 냄새가 납니다.
다양한 냄새,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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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눈치 좀 채셨나요? 그러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몇일 전 여느때와 같이 또각또각 소리가 들리길래 '또 뭐야?!' 하고 봤는데,
바닥에서 무언가를 줍고 일어나는 순간 그,,순간!! 이었죠. 보았습니다. 엉덩이 가운데의 그 ... 선을,,!!!
욕이나오려고하는데 참겠습니다.
속옷도 안입는분입니다. 최악이죠.
바지가 엉덩이의 반이 내려가는데,,그걸 보았는데,,선,,,그,,선이,,까맣더라구요.
이런 말씀 드리기 그렇지만 흑인보다 몇배이상,,이게 참 그렇습니다.
그 날 저는 충격에 휩싸여 담배를 미친듯이 피웠으며 집에 가는길에 렌즈도 교체했습니다.
렌즈한테 참 미안하네요.
정말 양냄씨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살려주십시오!
만약 톡이된다면..... 그 분의 실체를 올리겠습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