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댓글을 ..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어제 서럽다고 우니까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애낳고 살은빼래요 ㅋㅋㅋㅋ 바퀴벌레같은놈 그리고 .. 애기가 딸이엿음 좋겟다규 하는데 제가 아들이면 어떡하냐고 물었더니 생각좀 해봐야겟다는 말에 제가 또 울컥해서 딸이든아들이든 니 씨가 성별정하는거라고 그리고 아들이면 니새끼아니냐고 언성높엿더니 알앗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딸 딸 거리네요 심적 부담감이랄까? 딸낳았는데 딸바보안되기만해보ㅏ라 ㅡㅡ 배털밀어줄테다 ㅗ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임신초 여자에요 남편이 마른여자 좋아하는건 연애할때.알았지만 애낳고 가슴쳐지고 뱃살쳐지는건 이해랴달랫더니 같이운동해서 뱃살빼고 가슴은 보형물 넣어준답니다 ㅡㅡ 아 난 왜 열받지? 저 소리가? 내가 밥을 잘먹음 살찐다 그러고 제 키 153에 41키로에요 여기서 더 빼래요 한번은 Tv에 키 173에 42kg인 여자가 나왔는데 지.이상형이랍니다 아놔 ㅡㅡ 임신하고 애낳고 가슴쳐지고 뱃살쳐져도 니 그런모습까지 사랑한다는 말한마디는 커녕 저따위로 말하니 괜히 뱃속에 애한테 화가나네요
임신한여자보고 살좀빼랍니다.
많은분들이 댓글을 ..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어제 서럽다고 우니까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애낳고 살은빼래요 ㅋㅋㅋㅋ 바퀴벌레같은놈
그리고 .. 애기가 딸이엿음 좋겟다규 하는데
제가 아들이면 어떡하냐고 물었더니 생각좀 해봐야겟다는 말에 제가 또 울컥해서 딸이든아들이든 니 씨가 성별정하는거라고 그리고 아들이면 니새끼아니냐고 언성높엿더니
알앗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딸 딸 거리네요
심적 부담감이랄까?
딸낳았는데 딸바보안되기만해보ㅏ라 ㅡㅡ
배털밀어줄테다 ㅗ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임신초 여자에요
남편이 마른여자 좋아하는건 연애할때.알았지만
애낳고 가슴쳐지고 뱃살쳐지는건 이해랴달랫더니
같이운동해서 뱃살빼고 가슴은 보형물 넣어준답니다 ㅡㅡ 아 난 왜 열받지? 저 소리가?
내가 밥을 잘먹음 살찐다 그러고
제 키 153에 41키로에요 여기서 더 빼래요
한번은 Tv에 키 173에 42kg인 여자가 나왔는데 지.이상형이랍니다 아놔 ㅡㅡ 임신하고 애낳고 가슴쳐지고 뱃살쳐져도 니 그런모습까지 사랑한다는 말한마디는 커녕
저따위로 말하니 괜히 뱃속에 애한테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