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생}누노슈가, 줄여서 누슈판

누슈2013.05.25
조회3,412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올려보는 누노슈가판입니당.

 

첫번째 올린게 좀다 비슷한 각도나 얼굴표정이다보니

재미가 좀 없었던것 같기도 해서

ㅎㅎ 제눈에 이쁜것만 올렸네요.

 

이번엔 좀더 다양한 누노슈가를 보여드리고자.. 노력하면서.. 올려보겠습니당 ㅋㅋ

 

 

 

그럼..  모두들 다 하시는

 

 

원투쓰리와  냥시리즈로 한번 해볼께요 ㅎㅎㅎ

재미없고 썰렁해도 어떻게..  저희 고양이를 봐서라도 이쁘게 봐주세용 ㅋㅋ

3

 

 

 

 

 

 

 

 

2

 

 

 

 

 

 

 

 

 

1

 

 

 

 

쨘;;

눈에서 물이 나올것 같다냥

 

맛을 보아하니,, 무좀은 아닌데냥?

 

꺄악!!!!  오뎅꼬치장난감 너무 좋다냥!!!!!

 

너 일루와보라냥

 

 

눈앞이 뿌옇다냥

 

 

까꿍이냥

 

레드까펫이냥

 

촉촉한 까만 입술 섹시하냥

 

그루밍중이니 방해마라냥

 

 

미니타이거냥

 

 

 

인형이냥 >_<

 

좋냥

 

아련하냥

 

만세하냥

 

외계인이냥

 

할수있다포즈냥

 

 

좀 청순하냥

 

넌 누구냥

 

타올차도르냥

 

롱다리냥

 

나 좀 들여보내주라냥

 

어흐,. 과음했냥

 

최근사진이냥 ^^

 

뭐하냥

 

애틋하냥

 

동생한테 애교떠냥

 

드럽지만 참냥

 

바람쐬냥

 

놀랬냥

 

사이좋냥 ^^

 

잠오냥

 

나가고싶냥 

 

 

 

생각나는 대로 갖다붙여서 재미가 없으실지도 모르겠지만 ㅎㅎ

올리다보니 좀 많으네여.

 

 

제가 사는 곳은 대구 남구입니다 ㅎㅎ

작년에 결혼을 해서 신랑의 동의를 얻어(신랑도 고양이파라서 좋아해요) 

첫째 슈가를 데려왔습니다.

(참고로 ,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 모두 고양이를 키우는데 별말씀 없으셔서 ]

맘편하게 지내고있어요^^보통 나이드신분들은 고양이가 요물이니 뭐니해서 

 싫어하시는 경우가 많잖아요.  한번은  시댁에 슈가를 데려갔더니  다행이 귀여워하셨어요 ㅎㅎ)

 

고양이를 데려오기전에 어떤 애가 좋을까하다가

모든 고양이는 다 귀엽지만, 친근한 코숏이 좋을것 같아서   애완동물가게가 많은 반월당쪽을 가봤는데

거의 품종묘만 파셔서, 서문시장쪽을  가보았으나

동물장터는 없어진지 꽤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보루로  칠성시장에 가보고 없으면??!!

이날은 관두자할 생각으로,  물어물어 칠성시장의 어느 건강원을 찾아갔어요.

마침 새끼고양이가 두마리있었는데,  한 녀석이 눈망울을 초롱초롱빛내며  강아지랑 함꼐 케이지에

있더군요.

이런데 있는 냥이치곤 꽤나 영민해보여서  가격을 물어보니 뭐  거의 거저얻다시피 가격을 부르셔서..

그렇게  돈을 건네고

데려온  저의 첫 고양이가

고등어테비인 슈가입니당.

암컷이구요, 현재 7개월정도 됬어요.

 

 

하얀 아이인 누노는  반월당어느 가게에서 데려왔는데요,

터키쉬앙고라와 코숏의 믹스인것 같아요.

너무너무너무 순하답니다,  친화성이 짱이에요 ㅎㅎ

제가 아니라도  너무 잘 따라서  지인들이 참 예뻐하는 아이에요.

 

암튼 뭐..  두번째로 올려보는 저희 고양이들이었는데

이쁘게 잘 봐주셨나모르겠네용^^ 아니시면 할수없구욧 ㅎㅎ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담에 또 올려볼까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