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올려보는 누노슈가판입니당. 첫번째 올린게 좀다 비슷한 각도나 얼굴표정이다보니재미가 좀 없었던것 같기도 해서 ㅎㅎ 제눈에 이쁜것만 올렸네요. 이번엔 좀더 다양한 누노슈가를 보여드리고자.. 노력하면서.. 올려보겠습니당 ㅋㅋ 그럼.. 모두들 다 하시는 원투쓰리와 냥시리즈로 한번 해볼께요 ㅎㅎㅎ 재미없고 썰렁해도 어떻게.. 저희 고양이를 봐서라도 이쁘게 봐주세용 ㅋㅋ 3 2 1 쨘;; 눈에서 물이 나올것 같다냥 맛을 보아하니,, 무좀은 아닌데냥? 꺄악!!!! 오뎅꼬치장난감 너무 좋다냥!!!!! 너 일루와보라냥 눈앞이 뿌옇다냥 까꿍이냥 레드까펫이냥 촉촉한 까만 입술 섹시하냥 그루밍중이니 방해마라냥 미니타이거냥 인형이냥 >_< 좋냥 아련하냥 만세하냥 외계인이냥 할수있다포즈냥 좀 청순하냥 넌 누구냥 타올차도르냥 롱다리냥 나 좀 들여보내주라냥 어흐,. 과음했냥 최근사진이냥 ^^ 뭐하냥 애틋하냥 동생한테 애교떠냥 드럽지만 참냥 바람쐬냥 놀랬냥 사이좋냥 ^^ 잠오냥 나가고싶냥 생각나는 대로 갖다붙여서 재미가 없으실지도 모르겠지만 ㅎㅎ올리다보니 좀 많으네여. 제가 사는 곳은 대구 남구입니다 ㅎㅎ 작년에 결혼을 해서 신랑의 동의를 얻어(신랑도 고양이파라서 좋아해요) 첫째 슈가를 데려왔습니다. (참고로 ,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 모두 고양이를 키우는데 별말씀 없으셔서 ]맘편하게 지내고있어요^^보통 나이드신분들은 고양이가 요물이니 뭐니해서 싫어하시는 경우가 많잖아요. 한번은 시댁에 슈가를 데려갔더니 다행이 귀여워하셨어요 ㅎㅎ) 고양이를 데려오기전에 어떤 애가 좋을까하다가 모든 고양이는 다 귀엽지만, 친근한 코숏이 좋을것 같아서 애완동물가게가 많은 반월당쪽을 가봤는데거의 품종묘만 파셔서, 서문시장쪽을 가보았으나동물장터는 없어진지 꽤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보루로 칠성시장에 가보고 없으면??!! 이날은 관두자할 생각으로, 물어물어 칠성시장의 어느 건강원을 찾아갔어요.마침 새끼고양이가 두마리있었는데, 한 녀석이 눈망울을 초롱초롱빛내며 강아지랑 함꼐 케이지에 있더군요.이런데 있는 냥이치곤 꽤나 영민해보여서 가격을 물어보니 뭐 거의 거저얻다시피 가격을 부르셔서..그렇게 돈을 건네고데려온 저의 첫 고양이가 고등어테비인 슈가입니당. 암컷이구요, 현재 7개월정도 됬어요. 하얀 아이인 누노는 반월당어느 가게에서 데려왔는데요, 터키쉬앙고라와 코숏의 믹스인것 같아요. 너무너무너무 순하답니다, 친화성이 짱이에요 ㅎㅎ 제가 아니라도 너무 잘 따라서 지인들이 참 예뻐하는 아이에요. 암튼 뭐.. 두번째로 올려보는 저희 고양이들이었는데 이쁘게 잘 봐주셨나모르겠네용^^ 아니시면 할수없구욧 ㅎㅎ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담에 또 올려볼까합니당~ 271
{묘생}누노슈가, 줄여서 누슈판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올려보는 누노슈가판입니당.
첫번째 올린게 좀다 비슷한 각도나 얼굴표정이다보니
재미가 좀 없었던것 같기도 해서
ㅎㅎ 제눈에 이쁜것만 올렸네요.
이번엔 좀더 다양한 누노슈가를 보여드리고자.. 노력하면서.. 올려보겠습니당 ㅋㅋ
그럼.. 모두들 다 하시는
원투쓰리와 냥시리즈로 한번 해볼께요 ㅎㅎㅎ
재미없고 썰렁해도 어떻게.. 저희 고양이를 봐서라도 이쁘게 봐주세용 ㅋㅋ
3
2
1
쨘;;
눈에서 물이 나올것 같다냥
맛을 보아하니,, 무좀은 아닌데냥?
꺄악!!!! 오뎅꼬치장난감 너무 좋다냥!!!!!
너 일루와보라냥
눈앞이 뿌옇다냥
까꿍이냥
레드까펫이냥
촉촉한 까만 입술 섹시하냥
그루밍중이니 방해마라냥
미니타이거냥
인형이냥 >_<
좋냥
아련하냥
만세하냥
외계인이냥
할수있다포즈냥
좀 청순하냥
넌 누구냥
타올차도르냥
롱다리냥
나 좀 들여보내주라냥
어흐,. 과음했냥
최근사진이냥 ^^
뭐하냥
애틋하냥
동생한테 애교떠냥
드럽지만 참냥
바람쐬냥
놀랬냥
사이좋냥 ^^
잠오냥
나가고싶냥
생각나는 대로 갖다붙여서 재미가 없으실지도 모르겠지만 ㅎㅎ
올리다보니 좀 많으네여.
제가 사는 곳은 대구 남구입니다 ㅎㅎ
작년에 결혼을 해서 신랑의 동의를 얻어(신랑도 고양이파라서 좋아해요)
첫째 슈가를 데려왔습니다.
(참고로 ,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 모두 고양이를 키우는데 별말씀 없으셔서 ]
맘편하게 지내고있어요^^보통 나이드신분들은 고양이가 요물이니 뭐니해서
싫어하시는 경우가 많잖아요. 한번은 시댁에 슈가를 데려갔더니 다행이 귀여워하셨어요 ㅎㅎ)
고양이를 데려오기전에 어떤 애가 좋을까하다가
모든 고양이는 다 귀엽지만, 친근한 코숏이 좋을것 같아서 애완동물가게가 많은 반월당쪽을 가봤는데
거의 품종묘만 파셔서, 서문시장쪽을 가보았으나
동물장터는 없어진지 꽤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보루로 칠성시장에 가보고 없으면??!!
이날은 관두자할 생각으로, 물어물어 칠성시장의 어느 건강원을 찾아갔어요.
마침 새끼고양이가 두마리있었는데, 한 녀석이 눈망울을 초롱초롱빛내며 강아지랑 함꼐 케이지에
있더군요.
이런데 있는 냥이치곤 꽤나 영민해보여서 가격을 물어보니 뭐 거의 거저얻다시피 가격을 부르셔서..
그렇게 돈을 건네고
데려온 저의 첫 고양이가
고등어테비인 슈가입니당.
암컷이구요, 현재 7개월정도 됬어요.
하얀 아이인 누노는 반월당어느 가게에서 데려왔는데요,
터키쉬앙고라와 코숏의 믹스인것 같아요.
너무너무너무 순하답니다, 친화성이 짱이에요 ㅎㅎ
제가 아니라도 너무 잘 따라서 지인들이 참 예뻐하는 아이에요.
암튼 뭐.. 두번째로 올려보는 저희 고양이들이었는데
이쁘게 잘 봐주셨나모르겠네용^^ 아니시면 할수없구욧 ㅎㅎ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담에 또 올려볼까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