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헤어진지 벌써 10개월째. 나만큼은 아니지만 그녀 역시 저를 그리워하는것같습니다 제가 끊어버린 싸이월드와 페이스북을 들어가보면 저를향한 글이라고밖에 생각되지않는 글들이...힘들어하는글들이 몇일전까지만해도 올라왔으니까요. 많이 보고싶습니다 그녀가.. 근데 헤어진후 단 한번도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어차피 다시 연락을 해도 나아질건 없기 때문입니다.. 설령 다시 연락을 하다가 만나게 된다해도 분명히 10개월전 그날처럼 전혀 예상치도못한 날짜 장소 시간에 또한번 그녀에게 차일게 뻔하거든요... 이만큼의 힘듦..또 반복하기싫거든요.. 솔직히 말은 이렇게해도 그녀가 먼저 연락이 오고 다시만나자고하면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저의 마음은 예전처럼 여전히 그녀를 좋아하고있거든요. 겉으로 보이는 sns 일촌은 잘 끊었으면서 번호도 지우고 카톡도 차단했으면서 왜 대화내용은 지금까지 지우지 못하는걸까요.. 이것마저 지우면 정말 끝일것같은 그런 느낌때문일까요..? 매일대화명을보며 혼자 '아직도 힘들어하나.. 다른남자가생겼나..오늘기분은어떻지..'생각...한심하죠^^ 카톡프로필을 보며 요즘따라 많이 느낍니다 그녀의 미소 행동 습관 말투등이 나랑 많이 닮아있구나...아니지금은 닮아있어구나..... 지나고나서야 비로소 보이는것들.. 이렇게 그리워하는데도 연락을 먼저 안하는 이유는..어쩌면 차였는데 먼저 연락하면 없어보인다는..그런 알량한자존심일수도..사랑은 참어렵네요^^
지나고나서야 비로소 보이는것들
나만큼은 아니지만 그녀 역시 저를 그리워하는것같습니다
제가 끊어버린 싸이월드와 페이스북을 들어가보면 저를향한 글이라고밖에 생각되지않는 글들이...힘들어하는글들이 몇일전까지만해도 올라왔으니까요.
많이 보고싶습니다 그녀가..
근데 헤어진후 단 한번도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어차피 다시 연락을 해도 나아질건 없기 때문입니다..
설령 다시 연락을 하다가 만나게 된다해도 분명히
10개월전 그날처럼 전혀 예상치도못한 날짜 장소 시간에 또한번 그녀에게 차일게 뻔하거든요...
이만큼의 힘듦..또 반복하기싫거든요..
솔직히 말은 이렇게해도 그녀가 먼저 연락이 오고 다시만나자고하면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저의 마음은 예전처럼 여전히 그녀를 좋아하고있거든요.
겉으로 보이는 sns 일촌은 잘 끊었으면서 번호도 지우고 카톡도 차단했으면서 왜 대화내용은 지금까지 지우지 못하는걸까요..
이것마저 지우면 정말 끝일것같은 그런 느낌때문일까요..?
매일대화명을보며 혼자 '아직도 힘들어하나.. 다른남자가생겼나..오늘기분은어떻지..'생각...한심하죠^^
카톡프로필을 보며 요즘따라 많이 느낍니다
그녀의 미소 행동 습관 말투등이 나랑 많이 닮아있구나...아니지금은 닮아있어구나.....
지나고나서야 비로소 보이는것들..
이렇게 그리워하는데도 연락을 먼저 안하는 이유는..어쩌면 차였는데 먼저 연락하면 없어보인다는..그런 알량한자존심일수도..사랑은 참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