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글 하는데 자꾸 안되서 삭제하고 다시올려요 주말이니 또 어김없이 판에 들어와서 판보는데... 이게무슨일이야!!!이렇게좋은....드립ㅈㅅ... 제글이 베스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이겠죠 분명 추천수도 얼마안됬고 댓글도 얼마 없고.. 그래도 힘났어요!!! 제 필력과 수위 문제였겠죠....? 그래서 수위 올리겠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은 어찌할수 없으므로.. 네 그럼 본론으로 ㄱㄱㄱㄱㄱ 1.남친네집 우리는 가난함 ... 남친은 알바를 하고 있는 상태였지만저는 알바를 하고있지않았음 왜? 남친이 하지말라고 했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아무튼 저흰 금전적인문제로 제가 남친네 집으로 찾아갔음 남친네집에 들어가서 쇼파에 앉고 같이 티비를 켰는데그때 시간이 낮이였던 터라 재밌는게 하지않앗음 계속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고 진짜 볼게 없어서 컴퓨터 앞으로 가서판볼려고 하는데 남친이 와서 찡찡대는거임 놀아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너무 심심했기에 남친의 찡찡거림을 살짝쿵 씹고컴퓨터하는거에 몰입했음 그동안 남친은 삐진척도해보고 방해도해보고 많은 시도를 하였지만반응이 없었음 누가? 내가 컴퓨터에 몰입하고있는데 갑자기 의자가 슝-하고 돌아가는거임 그래요 맞아요 남친이 돌렸어요 "아 심심하다고" 또 살짝쿵 씹고 다시 컴퓨터로 돌아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살짝 빡ㅋ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의자를 돌리더니 저를 똭!!! 번쩍들어 안은다음 쇼파로 데려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때 좀 두준두준 설리설리 햇음.. 그다음 제 위로 올라오더니 하는말이 "놀아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표정으로하는게아니라 진짜 심심하단표정으로 애같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터지는 동시에 남친이 귀여워서 두팔을 목에 감싸고 제 쪽으로 당긴후 입술을 살짝 빨고 뗀후 "뭐 하면서 놀아줄까" 이러니까 남친이 팔로 제목을 감싼후 "배고파" 하면서 절일으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그렇죠 밥해달란 소리죠 아 진짜 너무 귀찮아서 다시 벌러덩 누웠음그러자 오빠가 또 일으킴 저 또 누음 이렇게 계속 반복하다가제가 안되겠다싶어서 남친도 눕게 끌어당겼는데... 쇼파가좁아서 제 위로 누웠는데 좀 야시꾸리한거임 그런동시에 분위기가 살짝 그런 분위기로 가서 남친이 먼저 키스를 했음 자 디테일하게 들어갑니다 서로 입술을 빨고 핥고 깨물고 하다가 서서히 혀가들어옴치아 훓어주고 잇몸 훓어주고 이곳저곳을 누비고다님근데 전편에서도 말했듯이 혀에 힘들어가면 좀..거칠어짐이땐 부드럽게 했음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하면서 남친 머리쓰담어 주고한쪽손은 남친 뒷목에 갓음 서로막 키스에 빠져들고 촉각과 청각에 집중을 하고있는때에남친손이 올라오는거임 전 남친한테 맡겼음 근데 짝 망설이는게 느껴졌음 올라올려다가 그냥 허리 만지고계속 손이 움찔움찔하고 어디가야할지 길을 잃은거임ㅋㅋㅋㅋㅋㅋ 저는 또 장난 발동걸려서 제가 몸을돌려서(?)한마디로 제가 남친위로 올라탔음 그러니 자연스레 입술이 떼어짐 표정은 또 멍한표정ㅋㅋㅋㅋ이건뭐지?라는 이번엔 제가 다가가서 먼저 키스를했음 살짝 달군후 슬슬 목으로 내려갓음 목에 키스하면서 혀로 살짝 자극을주자 남친 바로 신..음ㅋㅋㅋ아...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 슬슬 귀로갓음 반응 더 좋음 남친이 못참겟던지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서 "그만해.." 이랬지만 저희 특기는 말을 꼭꼭 씹어 먹는거임그렇듯이 말을 꼭꼭씹고 다시 키스를 햇음 근데 갑자기 남친이 거칠어진거임숨소리나 키스하는거나..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다시 남친이 제위로 올라타더니 하는말이 "그만하랬지 너가 건들였다" 이러면서 바로 키스 들어감훨씬 거친키스였음 숨소리도 거칠고 이젠 오빠가 슬슬 내려오더니 목에 키스를하는거임 저는 근데 목에 별로 반응없는데 좀 숨같은게 거친상태에서 목에서 숨쉬면 저 확..달아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막그러면서 목에 키스하는데 저도모르게 아..이렇게 해버린거임 그렇죠 남친은 더 흥분하였죠그러면서 제 옷속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이젠 망설임 사라짐 바로 가..슴으로ㅋㅋㅋㅋㅋㅋ그렇게 제 가슴을 만지더니 속옷을 위로 올렷음 그럼 제 가슴을 보호해주는건 아무것도없음.. 그러면서 계속 제 가슴을 만져주는데 저도 좀 흥분을 했음..ㅋㅋㅋㅋㅋ숨도 가빠지고.. 근데 남친은 더 흥분한거임숨도 가쁘고 거칠고..서로막 폭풍키스를 하는데 제가 막 남친몸을 옷속으로 막 훑었음..ㅋㅋㅋㅋㅋㅋ 남친은 답답했던지 갑자기 입술을 떼더니 자기 티를 훌렁 벗는거임. 이때 남친 몸 처음봣음..몸좋더라?아무튼 !! 제 후크를 풀려고 등에 손을 가져다 댔는데...제가 살짝 움찔했었나봄 난 전혀 안그랬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냥 손을 멈추고 "다음부턴 건드리지마 나도 어떻게 될지 몰라" 이러고 제위에 포옥- 누워버렸음 남친얼굴이 제얼굴 바로 왼쪽에 있었는데 제가 남친등 토닥토닥해주면서 나긋나긋하게 "싫은데 건들일건데" 이러면서 목에 뽀뽀하면 살짝 할짝거렸음 그러니까 남친이 살짝 웃으면서 "그래 내가 책임지면되지" 이러고 서로 앉은다음 남친 스스로 티 입고 제 옷 정리해줌 끝. 이번편은 만족하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길었나?..지루했나?..흑 소심해요 저.. 만족못하셨다면 제 필력이 문제인가봐요... 추천수 좋고 반응좋으면 더 좋은 다음편 가져올게요!!!! 그럼 210000 29
나도쓸래 키스후기2
이어지는글 하는데 자꾸 안되서 삭제하고 다시올려요
주말이니 또 어김없이 판에 들어와서 판보는데...
이게무슨일이야!!!이렇게좋은....드립ㅈㅅ...
제글이 베스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이겠죠 분명 추천수도 얼마안됬고 댓글도 얼마 없고..
그래도 힘났어요!!!
제 필력과 수위 문제였겠죠....?
그래서 수위 올리겠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은 어찌할수 없으므로..
네 그럼 본론으로 ㄱㄱㄱㄱㄱ
1.남친네집
우리는 가난함 ... 남친은 알바를 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저는 알바를 하고있지않았음
왜? 남친이 하지말라고 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아무튼 저흰 금전적인문제로 제가 남친네 집으로 찾아갔음
남친네집에 들어가서 쇼파에 앉고 같이 티비를 켰는데
그때 시간이 낮이였던 터라 재밌는게 하지않앗음
계속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고 진짜 볼게 없어서 컴퓨터 앞으로 가서
판볼려고 하는데 남친이 와서 찡찡대는거임
놀아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너무 심심했기에 남친의 찡찡거림을 살짝쿵 씹고
컴퓨터하는거에 몰입했음
그동안 남친은 삐진척도해보고 방해도해보고 많은 시도를 하였지만
반응이 없었음 누가? 내가
컴퓨터에 몰입하고있는데 갑자기 의자가 슝-하고 돌아가는거임
그래요 맞아요 남친이 돌렸어요
"아 심심하다고"
또 살짝쿵 씹고 다시 컴퓨터로 돌아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살짝 빡ㅋ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의자를 돌리더니
저를 똭!!! 번쩍들어 안은다음 쇼파로 데려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때 좀 두준두준 설리설리 햇음..
그다음 제 위로 올라오더니 하는말이
"놀아달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표정으로하는게아니라 진짜 심심하단표정으로 애같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터지는 동시에 남친이 귀여워서 두팔을 목에 감싸고 제 쪽으로 당긴후
입술을 살짝 빨고 뗀후 "뭐 하면서 놀아줄까" 이러니까
남친이 팔로 제목을 감싼후
"배고파"
하면서 절일으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그렇죠 밥해달란 소리죠
아 진짜 너무 귀찮아서 다시 벌러덩 누웠음
그러자 오빠가 또 일으킴 저 또 누음 이렇게 계속 반복하다가
제가 안되겠다싶어서 남친도 눕게 끌어당겼는데...
쇼파가좁아서 제 위로 누웠는데 좀 야시꾸리한거임
그런동시에 분위기가 살짝 그런 분위기로 가서
남친이 먼저 키스를 했음
자 디테일하게 들어갑니다
서로 입술을 빨고 핥고 깨물고 하다가 서서히 혀가들어옴
치아 훓어주고 잇몸 훓어주고 이곳저곳을 누비고다님
근데 전편에서도 말했듯이 혀에 힘들어가면 좀..거칠어짐
이땐 부드럽게 했음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하면서 남친 머리쓰담어 주고
한쪽손은 남친 뒷목에 갓음
서로막 키스에 빠져들고 촉각과 청각에 집중을 하고있는때에
남친손이 올라오는거임
전 남친한테 맡겼음
근데 짝 망설이는게 느껴졌음 올라올려다가 그냥 허리 만지고
계속 손이 움찔움찔하고 어디가야할지 길을 잃은거임ㅋㅋㅋㅋㅋㅋ
저는 또 장난 발동걸려서 제가 몸을돌려서(?)
한마디로 제가 남친위로 올라탔음 그러니 자연스레 입술이 떼어짐
표정은 또 멍한표정ㅋㅋㅋㅋ이건뭐지?라는
이번엔 제가 다가가서 먼저 키스를했음 살짝 달군후
슬슬 목으로 내려갓음
목에 키스하면서 혀로 살짝 자극을주자
남친 바로 신..음ㅋㅋㅋ아...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 슬슬 귀로갓음
반응 더 좋음
남친이 못참겟던지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서
"그만해.."
이랬지만 저희 특기는 말을 꼭꼭 씹어 먹는거임
그렇듯이 말을 꼭꼭씹고 다시 키스를 햇음
근데 갑자기 남친이 거칠어진거임
숨소리나 키스하는거나..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다시 남친이 제위로 올라타더니 하는말이
"그만하랬지 너가 건들였다"
이러면서 바로 키스 들어감
훨씬 거친키스였음 숨소리도 거칠고
이젠 오빠가 슬슬 내려오더니 목에 키스를하는거임
저는 근데 목에 별로 반응없는데
좀 숨같은게 거친상태에서 목에서 숨쉬면 저 확..달아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막그러면서 목에 키스하는데 저도모르게 아..이렇게 해버린거임
그렇죠 남친은 더 흥분하였죠
그러면서 제 옷속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이젠 망설임 사라짐
바로 가..슴으로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제 가슴을 만지더니 속옷을 위로 올렷음
그럼 제 가슴을 보호해주는건 아무것도없음..
그러면서 계속 제 가슴을 만져주는데
저도 좀 흥분을 했음..ㅋㅋㅋㅋㅋ숨도 가빠지고..
근데 남친은 더 흥분한거임
숨도 가쁘고 거칠고..
서로막 폭풍키스를 하는데 제가 막 남친몸을 옷속으로 막 훑었음..ㅋㅋㅋㅋㅋㅋ
남친은 답답했던지 갑자기 입술을 떼더니
자기 티를 훌렁 벗는거임. 이때 남친 몸 처음봣음..몸좋더라?
아무튼 !! 제 후크를 풀려고 등에 손을 가져다 댔는데...
제가 살짝 움찔했었나봄 난 전혀 안그랬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냥 손을 멈추고
"다음부턴 건드리지마 나도 어떻게 될지 몰라"
이러고 제위에 포옥- 누워버렸음
남친얼굴이 제얼굴 바로 왼쪽에 있었는데 제가 남친등 토닥토닥해주면서 나긋나긋하게
"싫은데 건들일건데"
이러면서 목에 뽀뽀하면 살짝 할짝거렸음
그러니까 남친이 살짝 웃으면서
"그래 내가 책임지면되지"
이러고 서로 앉은다음 남친 스스로 티 입고 제 옷 정리해줌
끝.
이번편은 만족하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길었나?..지루했나?..흑 소심해요 저..
만족못하셨다면 제 필력이 문제인가봐요...
추천수 좋고 반응좋으면 더 좋은 다음편 가져올게요!!!!
그럼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