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쌤 제가 쌤을 많이좋아해요1

고3여고생2013.05.26
조회470

안녕하세요 판님들앟ㅎㅎ안녕

나는  부산에있는ㅇㅇ여고를  다니는  풋풋하고싶은 고3여고생임.......ㅋㅠㅠㅠㅠ

풋풋하고싶지만  이제 학교안에서 나이도 제일많고.........

살도 제...........일..............많이쪄서.............토실토실하고........................................통곡

또  얼굴도 젤 삭았고............. 얼굴에 생기하나 없는 ..........통곡진심.....우울해보이는  고3이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를 한편쓰려함....ㅋㅋㅋㅋ부끄

공부안한다고 뭐라그러지마셈///☞☜

이때까지 공부하다가 급 쓰고싶어서 쓰는거니까......ㅋㅋㅋㅋㅋ

 

매일먹는 내사랑 비타민워텨랑 덴마크민트커피우유를 오늘못사먹은 관계로 음슴체쓰겠음

음슴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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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도 나름  열심히 썼으니  이뿌게봐주세용

꾸벅꾸번(__)

 

 

 

 

 

 

 

 

 

 

 

그럼  시작합니다!!

 

 

 

 

 

 

 

 

 

 

나님은  고삼인데도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하지않는학생임ㅋㅋ

그렇다고 엄청공부를 안하는건 아니지만

구냥  그럭저럭 보통정도?하는  학생임///ㅋㅋㅋㅋㅋ

내가  처음 그분을 뵙게된건 학교에서였음ㅋㅋㅋㅋ

나는 3학년>_<

강당에서도 제일 명당자리에 앉을수있는 특권을누릴수있는 그런고3임//////

공부의 압박에서만 벗어나면 진짜 행복할꺼같은 고3의 첫 전체조례를 우리학교강당에서  하게됨.

우리랑  제일 친했던 선생님들을 종업식날  다 떠내보내고통곡

그날은  새로운선생님들을  만나는 날이였음ㅋㅋㅋㅋ

(이때모두 설레고 두근두근 거리고 그러지않음....?)

나만  그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설레는 마음으로 딱 앉아있었는데

뭔가 귀엽게생기신 선생님이 총총거리면서 강당안으로 들어오시는거임...

그분이 바로 내 첫사랑  물리쌤임부끄

 

 

 

필자의 원래 이상형은 쫌 느끼하게생긴 손큰 남자다운남자임.....(부끄)(부끄)

나님은 원래 털과 수염을 엄청죠아함.........머리세운것듀....♡

너무 멋있음......

군데 우리 물리쌤은  전혀 잘생기고 느끼하게 생기신얼굴도아니심........

구런데도 구냥 멋있어보임./...

내눈에 콩깍지가 씌엿나봄방긋

 

무튼 딱 보자마자 아............귀여우시다...........이런 생각이 드는거임////

그때부터 구냥 꺄꺄~거리는 정도였는데 다른 쌤수업시간에 그쌤이야기를 듣게 된거임....

군대도 갔다오고 온 그런 멋진 남자라는 거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8살에 첫 교직생활을 시작하게 됬고 우리학교가 처음이고 등등

 완전 할렐루야 였음  (예)파안

 

 

그이후로는 그냥 학교안을 지나가다 봐도 그저그렇고  인사도 가끔 하고  그랬는데;;;;

 

 

3월초에  학교에서 해피스쿨 체킹데이 라는걸 하게된거임....

구냥 복장검사?  환경미화검사?그런거임//

그때 내사랑 물리쌤이 학생증을  담당하는거임..

 

 

근데  내가  해피스쿨체킹데이가 있기몇일전에  학생증목줄과 비닐을 잃어버렸었음..슬픔

그래서 쌤을 찾아가서 저기....선ㅛ생님......제가 학생증 목끈과 비닐이 필요한데

오늘 쫌 주실수있으세요? 라고 상냥히  물어봤었음...

 

 

군데 원래 내사랑 물리쌤이 학생증을 담당하기전에 답당하셨던쌤은

목끈과 비닐을 100 200원ㄴ에 파셨음... 쳇퉤

그래서 이번에도 돈을 받겟지하고 돈을 두둑히들고감.....

근데 쌤이 "먼저 원래 이거  돈받고 파는거니?"라고 묻는거임//

드래서 내가 네네 100 200 원정도 받고 목끈이랑 비닐 팔았어요 라고 말함.

 

쌤이 목끈이랑 비닐 꺼내줄ㄲ때  돈!!이러면서 손을 내미는거임.........

그때 내가 돈이 쫌 많아서 5만원바께 없는데유라고 말하고 쌤을 쳐다봄..

그니까 쌤이 웃으면서 너 몇학년몇반이니 하고 물으심/....

그래서  냐가 3학년△반이요~ 라고 대답하고 쌤을 쳐다봄..........

 

그때  딱 눈이 마주쳤는데  쌤눈이 너무이쁜거임.....초롱초롱한게......

눈이쁜 남자 너무 멋지댜능ㅠㅠ 그때 딱  반한거 가틈부끄

그때 쌤이 학생증목줄과 비닐주면서  담에 돈가꾸와 3학년△반 !!이러시는 거임

그래서 내가 네네 하고 웃으면서 교무실을 나옴.

 

 

 

 

 

 

 

 

 

 

일단 여기까지!!

처음쓰는 판이라 손이 겁나게  아프네용///

댓글이랑 반응 한분이라두 있으스면  내일 또 웃으면서 쓰러올께용

그럼 내일 뵙구  다들 잘자용잠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