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남자 제 전여친은22살 과cc커플이었습니다... 사귄 일수로 따져봤자 헤다판 님들의 비하면 애 지만 정말 제가 진심으로 사랑한 여친이었습니 다.헤어 질뻔한적도 많았습니다. 그이유는 여친의 유학 때문이었죠... 매번 제여친은 공부를 시작할때마다 흔들리더군 요...처음에 헤어질뻔 했을때는 제가 동기오빠 이상 은 아닌거 같다고 했지만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내다보니 여친도 절좋아하고 표현해주 더군요정말 행복했습니다. 점점변해가는 여친 하지만 여친도 속상해 하더군요... 저희는 타이밍이 안맞는다구 상황이 주변이 우리를 안도와준다고 항상 속상 해 하더군요그리고 매번 공부를 다시 시작할때마다 흔들 렸고 매번 잡았죠... 그러다 이번엔 못잡았습니다... 저랑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던 그녀..어떤형태로든 옆에 있고 싶던저는 바보같이 받 아들였습니다. 근데 일이 터졌습니다전여친의 친구랑 저랑 톡을했었습니다. 제 얘기도하고 여친의 친구 얘기도하고 제 얘기어봤자 제가 힘든것들...그런데 어느날 여친의 친구가 전여친한테 그랬답 니다. 제가 맨날 지한테 여친 얘기한다고 짜증난다고... 여친이 제게 미련 남아 있는거 같 다고 말했답니다...미련이 있어도 제가 있는데..당황스럽더군요 화난 여친이 그랬습니다 자기가 헤어진이유는 유학도 공부도 아닌 제가 싫어서라며...세상이 좋은데 왜헤어지며 좋으면 사귀지 헤어지겠냐고... 쇠망치로 얻어 맞은 기분이더군요...그리고 이일이 있던날 이후 번호 바꾼지는 오래 지만 카톡 차단 까지 했더군요... 헤어진지 2달되어 가지만 어리석게도 주위에서 병신이라 해도..그립고 온다면 꼭안고 울고싶습니다...헤어진이유 이젠 모르겠고.... 많이 아픕니다.. 헤다판에 있으신 많은 여성분들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불과 헤어지기 1주일전에 서로좋다며 뽀 뽀까지한 우리인데... 많이 아퍼요... 종강하는순간 모든것도 끝나고.. 원래 끝났지만... 어떻게 하나요 저는(여친이라 부르는사람은 절찬 전여친을 말하는겁니다)
이건 무슨 상황인지...
헤어 질뻔한적도 많았습니다. 그이유는 여친의 유학 때문이었죠... 매번 제여친은 공부를 시작할때마다 흔들리더군 요...
처음에 헤어질뻔 했을때는 제가 동기오빠 이상 은 아닌거 같다고 했지만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내다보니 여친도 절좋아하고 표현해주 더군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점점변해가는 여친 하지만 여친도 속상해 하더군요... 저희는 타이밍이 안맞는다구 상황이 주변이 우리를 안도와준다고 항상 속상 해 하더군요
그리고 매번 공부를 다시 시작할때마다 흔들 렸고 매번 잡았죠... 그러다 이번엔 못잡았습니다... 저랑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던 그녀..
어떤형태로든 옆에 있고 싶던저는 바보같이 받 아들였습니다. 근데 일이 터졌습니다
전여친의 친구랑 저랑 톡을했었습니다. 제 얘기도하고 여친의 친구 얘기도하고 제 얘기어봤자 제가 힘든것들...
그런데 어느날 여친의 친구가 전여친한테 그랬답 니다. 제가 맨날 지한테 여친 얘기한다고 짜증난다고... 여친이 제게 미련 남아 있는거 같 다고 말했답니다...
미련이 있어도 제가 있는데..당황스럽더군요 화난 여친이 그랬습니다 자기가 헤어진이유는 유학도 공부도 아닌 제가 싫어서라며...
세상이 좋은데 왜헤어지며 좋으면 사귀지 헤어지겠냐고... 쇠망치로 얻어 맞은 기분이더군요...
그리고 이일이 있던날 이후 번호 바꾼지는 오래 지만 카톡 차단 까지 했더군요... 헤어진지 2달되어 가지만 어리석게도 주위에서 병신이라 해도..그립고 온다면 꼭안고 울고싶습니다...
헤어진이유 이젠 모르겠고.... 많이 아픕니다.. 헤다판에 있으신 많은 여성분들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불과 헤어지기 1주일전에 서로좋다며 뽀 뽀까지한 우리인데... 많이 아퍼요... 종강하는순간 모든것도 끝나고.. 원래 끝났지만... 어떻게 하나요 저는
(여친이라 부르는사람은 절찬 전여친을 말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