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경기도에 사는 평범한청년입니다 저의 이별이야기와 현제 그녀와의 사이를 톡을쓰고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쓰게되엇습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 오타가 많지만 이해해 주세요... 마지막에 욕을 먹고 싶은 이유를 쓰겠습니다 벌써... 5년이 다되가네요 그녀와 알고지낸 시간이... 물론 이별도 합쳐서요 ^^... 어디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요...? 역시 처음 만남이겠죠...? 그녀와는 전문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전문대에 들어가고 몇일... 평소 낯가림이 심했던 저는 이성격을 고쳐보고자 그냥 웃고 말걸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녀와의 만남도 이런식으로 시작되엇습니다... 처음은 사소한 문자로시작하여 새로 사귄 친구들끼리 모여 남산도가고 서울 곳곳을 다니며 구경을 다녀습니다... 그중 끌리는 사람이있엇는데 일부로 끌리는사람의 친구들을 부추겨 끌리는 사람과 친구들과 같이 밥도 먹고 자주 만났죠... 그끌리는 사람이 그녀에요... 일부로 문자도 많이하고 예기도 많이 걸어보고.... 그러던중 저가 그녀에게 고백을하여 사귀게 되엇죠... 소심하고 잘챙겨주는 a형 여자인지라 많은 도움도 받앗고 마음의 쉼터를 얻은거같앗습니다 사귀는 동안은 순탄치 않은 기간도 있엇지만 결국 잘 이겨내갔죠 헤어지고 사귀고의 반복... 늘 붙잡는쪽은 저였지만 사귀고있을때는 저보다 훨씬 많은 사랑을 주엇던 그녀였습니다 이런식으로 2년 좀넘게 사귀고 헤어지고 반복 하면서 사귀고 저가 군대에 가게되엇을떄도 그녀는 기다려준다고 했고 훈련소 입소할때도 울엄마랑 가팅 와준 그녀였습니다...결국 군대에가고 상병쯤에 헤어져 끝까지 절 기다려주지 못했지만 전역후 제가 붙잡아 겨우 다시 사귀게 되엇네요 하지만 저가 매달려서 사귀게되엇지만 전역하고 사귄기간은 2달 정도네요... 그당시 저는 병장패기 덕분에 여자친구에게 힘들게 하기도하고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못하고... 만나면 스킨쉽만 했죠... 여자친구도 잘참아주엇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전역하고 일을 구하고 일을하면서 그녀에겐 늘 투정만 부렸죠 일이힘들다 다니지말까 이런식으로요 정작 저는 그녀에 대해 신경써주지도 못하고 그녀의 말을 들을려고도 하지도 않앗죠 오직 저의 생각만 강요했고 오직 저먼저 챙기기 바빳습니다... 자주 만나주지도 못했고 예전과는 다르게 자상함도없구 톡도 멋대로 보내고 씹고,,,점점 그녀를 대하는 태도가 차가워지고... 만나는 기간도 뜸해지고... 그녀에게 마음고생 심했던 기간이엇을 겁니다 하지만 제 이런 행동에도 여친은 항상 저가 끝나는 시간에 맞쳐 폰만 보던거 같앗습니다... 일끝나고 톡보내면 답장을 빨리주엇거든요... 그당시 저는 그녀의 맘을 헤아린지 못한체 멋대로 행동한 결과 결국 그녀는 이별을 선택하고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 ... 헤어질때도 그녀보다 더좋은사람 더이쁜사람 만날수있을거란 바보같은 생각을 품고 쿨하게 저도 헤어지자고 했죠... 이게 약 9개월 정도 전의 일입니다... 하지만 왠걸... 시간이 갈수록 그녀가 떠오르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녀처럼 저를 생각해주는사람이 없다는걸느끼고... 그저 카스에 그리움과 후회에 관한 글들을 올리고 지우고를 반복했죠... 그리고 어제... 25일날 용기를내 톡을 보냇습니다... 단답형이긴 하지만 답톡을 주엇어요... 너무 기뻣죠... 이런 기쁨은 정말 오랜만이엇습니다... 100일 휴가 가는갔을떄와 같이... 하지만 용기있게 보낸 톡도 보낸것도 잘지내? 이말한마디였고 그후 톡으로는 정말... 저도 왜글케 보냇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상하게 보낸거에요... 분명 다시 기회를 얻고싶고 그녀를 설득하고... 저의 마음을 보여주고싶엇는데... 마음은 이런마음인데 머리는 따로놀고... 좋은말 선택해서 그녀를 잡아도 모자를 판에 저는... 친구사이로 지내고 싶다는 엉뚱한망언을 하고 이걸로도 모자라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실하지도 않은상황에서 남자친구랑 잘되가고있냐는 생각 없는 말들을 뱉엇네요... 결국 마지막은 저가 스스로 톡 차단을 해달라고 까지했습니다... 처음은 차단하든 안하든 자신맘이라는 말을 하다가 차단 요청을 한번정도 더하니 결국 차단당한거같습니다.... 차단해달라고하고 2시간정도후에 저의 마음을 사실대로쓴 톡을 보냇지만 차단당한 상태라 볼수도 없겠죠... 이제와서 이게 사랑이구나 깨달아서 그녀에게 헤어질떄마다 했던 핑계들..마지막 기회를 달라는둥 저가했던 말들이 너무 마음아프네요... 저 왜이렇게 바보 처럼 행동하는거죠...? 기념일 . 저의생일 선물들은 모두 그녀가 힘들게 만든것들뿐인데... 전 해준게 그냥 가지고 싶은거 고르라고하고 사준것밖에 없네요... 것도 이쁘고 좋은것도 아니고 그녀가 저의 사정을 알고있어서 싼 물건들 위주로 골랏는데... 그래도 그걸 소중하게 사용하곤 했는데... 그런 좋은 사람이란걸 너무 늦게깨달앗어요 그리고 늘힘들때 의지하게 도와주엇고 절믿어준 유일한 사람이란걸 이제야 알게되네요 이런게 사랑인지... 그녀의말과 행동에 상처가 될수있고 기쁨이 될수있다는걸 너무 늦게 깨달앗어요 사귀는 동안에 큰위기 2번이 있엇는데... 그것도 친구들이 도와주엇고... 지금은 저혼자 헤쳐나가야 하네요.... 톡커분들... 저를 욕해주세요... 지금마음으론 그녀가일하는가게.... 그녀의집 ... 너무 찾아가고 싶어요... 무릎꿇고 빌고 싶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말하고싶어요 부탁드려요... 응원도 바라지 않아요 저의 이런맘.... 그녀에게 찾아가 더 안좋은 기억을 줄수도있는 저를 욕 해주세요... 비난해주세요.... 저가 정신 차릴수 있도록.... 글을 읽으신 사랑을 경험하신 모든분들 부탁드립니다... 글에는 저의 안좋은것만 썻지만... 그녀를 찾아가 용기를 낼지... 욕을 먹고 정신을 차릴지... 전 어떤걸 선택해야할까요...?4
바보 같은 저의 이별 이야기 욕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경기도에 사는 평범한청년입니다
저의 이별이야기와 현제 그녀와의 사이를 톡을쓰고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쓰게되엇습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 오타가 많지만 이해해 주세요... 마지막에 욕을 먹고 싶은 이유를 쓰겠습니다
벌써... 5년이 다되가네요 그녀와 알고지낸 시간이... 물론 이별도 합쳐서요 ^^...
어디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요...? 역시 처음 만남이겠죠...?
그녀와는 전문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전문대에 들어가고 몇일... 평소 낯가림이 심했던 저는 이성격을 고쳐보고자
그냥 웃고 말걸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녀와의 만남도 이런식으로 시작되엇습니다...
처음은 사소한 문자로시작하여 새로 사귄 친구들끼리 모여 남산도가고 서울 곳곳을 다니며
구경을 다녀습니다... 그중 끌리는 사람이있엇는데 일부로 끌리는사람의 친구들을 부추겨
끌리는 사람과 친구들과 같이 밥도 먹고 자주 만났죠... 그끌리는 사람이 그녀에요...
일부로 문자도 많이하고 예기도 많이 걸어보고....
그러던중 저가 그녀에게 고백을하여 사귀게 되엇죠...
소심하고 잘챙겨주는 a형 여자인지라 많은 도움도 받앗고 마음의 쉼터를 얻은거같앗습니다
사귀는 동안은 순탄치 않은 기간도 있엇지만 결국 잘 이겨내갔죠
헤어지고 사귀고의 반복... 늘 붙잡는쪽은 저였지만 사귀고있을때는 저보다 훨씬 많은 사랑을
주엇던 그녀였습니다
이런식으로 2년 좀넘게 사귀고 헤어지고 반복 하면서
사귀고 저가 군대에 가게되엇을떄도 그녀는 기다려준다고 했고 훈련소 입소할때도
울엄마랑 가팅 와준 그녀였습니다...결국 군대에가고 상병쯤에 헤어져
끝까지 절 기다려주지 못했지만 전역후 제가 붙잡아 겨우 다시 사귀게 되엇네요
하지만 저가 매달려서 사귀게되엇지만 전역하고 사귄기간은 2달 정도네요...
그당시 저는 병장패기 덕분에 여자친구에게 힘들게 하기도하고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못하고...
만나면 스킨쉽만 했죠... 여자친구도 잘참아주엇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전역하고 일을 구하고 일을하면서 그녀에겐 늘 투정만 부렸죠 일이힘들다 다니지말까
이런식으로요 정작 저는 그녀에 대해 신경써주지도 못하고 그녀의 말을 들을려고도 하지도 않앗죠
오직 저의 생각만 강요했고 오직 저먼저 챙기기 바빳습니다... 자주 만나주지도 못했고
예전과는 다르게 자상함도없구 톡도 멋대로 보내고 씹고,,,점점 그녀를 대하는 태도가 차가워지고...
만나는 기간도 뜸해지고... 그녀에게 마음고생 심했던 기간이엇을 겁니다 하지만 제 이런 행동에도
여친은 항상 저가 끝나는 시간에 맞쳐 폰만 보던거 같앗습니다...
일끝나고 톡보내면 답장을 빨리주엇거든요... 그당시 저는 그녀의 맘을 헤아린지 못한체
멋대로 행동한 결과 결국 그녀는 이별을 선택하고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 ...
헤어질때도 그녀보다 더좋은사람 더이쁜사람 만날수있을거란 바보같은 생각을 품고 쿨하게
저도 헤어지자고 했죠... 이게 약 9개월 정도 전의 일입니다...
하지만 왠걸... 시간이 갈수록 그녀가 떠오르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녀처럼
저를 생각해주는사람이 없다는걸느끼고... 그저 카스에 그리움과 후회에 관한 글들을 올리고
지우고를 반복했죠... 그리고 어제... 25일날 용기를내 톡을 보냇습니다...
단답형이긴 하지만 답톡을 주엇어요... 너무 기뻣죠... 이런 기쁨은 정말 오랜만이엇습니다...
100일 휴가 가는갔을떄와 같이... 하지만 용기있게 보낸 톡도 보낸것도 잘지내? 이말한마디였고
그후 톡으로는 정말... 저도 왜글케 보냇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상하게 보낸거에요... 분명 다시 기회를 얻고싶고 그녀를 설득하고...
저의 마음을 보여주고싶엇는데... 마음은 이런마음인데 머리는 따로놀고... 좋은말 선택해서
그녀를 잡아도 모자를 판에 저는...
친구사이로 지내고 싶다는 엉뚱한망언을 하고 이걸로도 모자라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실하지도 않은상황에서
남자친구랑 잘되가고있냐는 생각 없는 말들을 뱉엇네요... 결국 마지막은 저가 스스로
톡 차단을 해달라고 까지했습니다... 처음은 차단하든 안하든 자신맘이라는 말을 하다가
차단 요청을 한번정도 더하니 결국 차단당한거같습니다....
차단해달라고하고 2시간정도후에 저의 마음을 사실대로쓴 톡을 보냇지만 차단당한 상태라 볼수도
없겠죠... 이제와서 이게 사랑이구나 깨달아서 그녀에게 헤어질떄마다 했던 핑계들..마지막 기회를
달라는둥 저가했던 말들이 너무 마음아프네요...
저 왜이렇게 바보 처럼 행동하는거죠...?
기념일 . 저의생일 선물들은 모두 그녀가 힘들게 만든것들뿐인데... 전 해준게 그냥 가지고
싶은거 고르라고하고 사준것밖에 없네요... 것도 이쁘고 좋은것도 아니고 그녀가 저의 사정을
알고있어서 싼 물건들 위주로 골랏는데... 그래도 그걸 소중하게 사용하곤 했는데... 그런 좋은
사람이란걸 너무 늦게깨달앗어요 그리고
늘힘들때 의지하게 도와주엇고 절믿어준 유일한 사람이란걸 이제야 알게되네요
이런게 사랑인지... 그녀의말과 행동에 상처가 될수있고 기쁨이 될수있다는걸
너무 늦게 깨달앗어요
사귀는 동안에 큰위기 2번이 있엇는데... 그것도 친구들이 도와주엇고...
지금은 저혼자 헤쳐나가야 하네요....
톡커분들... 저를 욕해주세요... 지금마음으론 그녀가일하는가게.... 그녀의집 ... 너무 찾아가고
싶어요... 무릎꿇고 빌고 싶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말하고싶어요
부탁드려요... 응원도 바라지 않아요 저의 이런맘.... 그녀에게 찾아가 더 안좋은 기억을 줄수도있는
저를 욕 해주세요... 비난해주세요.... 저가 정신 차릴수 있도록....
글을 읽으신 사랑을 경험하신 모든분들 부탁드립니다... 글에는 저의 안좋은것만 썻지만...
그녀를 찾아가 용기를 낼지... 욕을 먹고 정신을 차릴지... 전 어떤걸 선택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