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남편이 저를만나기 7~8년전에 핸드폰가게 사장님이셨고 그런 친형을 사람을 만들어보고자 핸드폰 매장에 일시켰습니다. 그러고 두세달?쯤 있다가 남편이 위암에걸려 병원에입원했고 가게에는 남편명의로된 핸드폰이 3~4대 정도 비치되어있었고 아주버님께서 남편명의로 된 핸드폰한대와 신부증으로 사채를 쓰게 되어 남편가게를 날렸습니다.
문제는 저와 결혼하고난후.. 장을 보러가다 사채를 써주신분을 만났는데 남편을 댈꼬가더라구요.. 200~300남았으니 갚으라,핸드폰줘봐라 하고 번호를 찍어갔다고 하더군요.. 저는 답답한마음에 사채를 써주신분은 친형이 쓴걸아냐고?아는데 오빠한테 갚으라하고 사람을끌고 가냐고 하니 남편이 그러더군요.. 친형이 한거 안다 그치만 내명의로 되서 갚아야된다고.. 줄생각은 없다고 하더군요..
억울한게 남편이 사채를 쓴것도아니며 사채를 하시는분도 어느정도 실수를 하신건아닌가요?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했으며 신분증 사진과 친형과 달리생겼는데 이를 갚아야되는건가요? 남편과는 그후로 진지하게 얘기하지않았습니다. 뱃속에 아기가 얼마되지않았기에...스트레스안받으려고하나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두번이나 만나서 불려갔으니.. 법적으로도 어떻게 안되나요? 현명하시고 똑똑하신 분들 도와주세요....
아주버님께서 남편몰래 남편명의로 사채썼었는데..어떻해요?
합니다.
결시친에 적는다면 인생선배님들에 고마운충고와 현명한 해결방
안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용기내어 적어 봅니다.
지인에게 얘기하자니 남편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켜주지 못할것같은생각에 익명에 힘을 빌려봅니다.
모바일로 쓰다보니 다소 말에 요지와 오타등이 있는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남편에게는 형이있습니다.
연년생이지만 뻔듯한직장없이 남의명의로 대출해서 자기돈인 마냥 물쓰듯 쓰시는형이있습니다.
우선 남편이 저를만나기 7~8년전에 핸드폰가게 사장님이셨고
그런 친형을 사람을 만들어보고자 핸드폰 매장에 일시켰습니다.
그러고 두세달?쯤 있다가 남편이 위암에걸려 병원에입원했고
가게에는 남편명의로된 핸드폰이 3~4대 정도 비치되어있었고
아주버님께서 남편명의로 된 핸드폰한대와 신부증으로 사채를
쓰게 되어 남편가게를 날렸습니다.
문제는 저와 결혼하고난후..
장을 보러가다 사채를 써주신분을 만났는데 남편을 댈꼬가더라구요..
200~300남았으니 갚으라,핸드폰줘봐라 하고 번호를 찍어갔다고 하더군요..
저는 답답한마음에 사채를 써주신분은 친형이 쓴걸아냐고?아는데 오빠한테 갚으라하고 사람을끌고 가냐고 하니
남편이 그러더군요.. 친형이 한거 안다 그치만 내명의로 되서 갚아야된다고.. 줄생각은 없다고 하더군요..
억울한게 남편이 사채를 쓴것도아니며
사채를 하시는분도 어느정도 실수를 하신건아닌가요?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했으며 신분증 사진과 친형과 달리생겼는데 이를 갚아야되는건가요?
남편과는 그후로 진지하게 얘기하지않았습니다.
뱃속에 아기가 얼마되지않았기에...스트레스안받으려고하나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두번이나 만나서 불려갔으니..
법적으로도 어떻게 안되나요?
현명하시고 똑똑하신 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