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졋는데헤어졋는데

샬라카둘라2013.05.26
조회224

음..어디서부터 어떡해 써야할지..모르겟어요ㅎㅎㅎ..이런거 안쓸줄 알앗는딩ㅋㅋㅋㅋㅋㅋ..친구랑 얘기하면서 이런거에 써서 마음도 달래고..공감도 하고...그럴려고 써봄니다..^^

음..헤어진지는 3?일정도 된거 같구요~~~...음...사귄거는 3년 반정도 된거 같네요.군대도 기다려줫습니다..뭐~의경생활해서 그~렇게 다른 여자들처럼 막 힘들고 그러진 않앗어요.단지 쫌 멀리잇어서 그렇치만요..저희는 장거리연애엿어요..^^수원에서 대구!음..멀다면 멀고~그냥 저는 괜찮앗어요~~기차타면서 힐링도 되는 기분??음...장거리연애는 정말 믿음없이는 사귈수 없어서..저는 늘 이남자를 믿고 내남자는 안그럴꺼야 그리고 그러는 애도 아니구...정말 믿엇엇나 봅니다..그래서 마음이 더 너무 아푸네요...그친구가 경상도 사람이라서 조금은 무뚝뚝하고 쪼끔 그런거 때문에 많이 싸우기도 했꾸 헤어지기도 몇번 헤어졋엇네요..근데 맘이 변해서..다른여자한테..그마음을 줄꺼라는 생각은...상상은..한번도 안해봣는데...오우..드라마에서만 보는 그런 내용인지 알앗는데 저한테 일어나니깐 너무 너무 힘들더라구요..친구랑 야구장간다고 하는데 넷명이서 뭐 떠블데이트?ㅎㅎㅎ그런거 처럼 간거같애요~~매일 다른일로 헤어져봣어두..이런걸로 헤어지는건 처음이라서 마음이 더아프구...연락안하려고 하다가....술 진탕먹꾸..전화해서 울고 불고 난리를 부린거 같아요..^^..그러면 안되는데..친구들이 연락 절때 하지말라구 하는데ㅋㅋㅋ안하려구요..

근데 통화녹음한거도 너무많코..사진도 너무 많고...음 이걸 지울 용기는 아직 없어요...그래도 너무 밉고 욕하고 싶고 심지어 심한 욕들도 햇꾸......그러면 안되는데..난 정말 맘이 변하면 정말 잘 놓아줄 자신 있엇다고 말햇엇는데...그게 쉽지가 않은거 더라구요...사실...경험해야되지 않을 일을 그와 함께 경험하구...결혼까지 할수 잇을꺼라 생각햇엇던....바보같은 생각을 햇엇던게 더 맘이 아픈게 아닌가 싶어요....ㅎㅎㅎ..

그사람이 돌아와달라는건 아니지만....아니겟쪼?ㅋㅋ하하 저도 저 마음을 잘 모르겟어요!!진짜 새로운 새마음으로..얼른....빨리 치유하고싶어요....^^이런거 쓰는 이유는...음...음...그냥...공감햇으면 좋겟어요 힘든사람끼리..ㅎㅎㅎ헤어지는건 진짜 한순간 이더라구요~~시간이 다 치유해주겟쪼!!!!!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