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가게 몇몇알바생들 진짜실망

쿡흡피식쿸픕흡2013.05.26
조회408,983

※제목바꿔요 에뛰드의잘못이아니라알바생이잘못한거라고말씀하시는분이계셔서 에뛰드진짜실망->에뛰드알바생들 진짜실망 ->화장품가게몇몇알바생들 진짜실망



제가진짜이브랜드를가지고 선동하려고하는게아닌데 여러분들이 싸잡아서말하는건아니라고해서 글수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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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보다가이글보여서진짜화나서글올렷는데 톡이네요..!!
또 글 첨부할게요!!


[테스터립밤사건]할머니께서 4000원이란 돈주고 립밤을샀는데 '테스터'용 립밤이었고, 무엇보다 그걸 남이 다 돌려쓴걸 돈 사천원이나받고 팜


.[원조교제/손님옷벗긴사건]남친이랑 틴트보러갔는데"저거봐봐 딱봐도 여자가나이많아보이는데ㅋ원조교제"-직원1"쟤냬우리꼬라본다 ㅋㅋㅋㅋ" -직원2라고 함 그리고 오렌지빛 틴트 살려고 들고 카운터가니까 훔쳤다고 바락바락우기면서 스타킹다찢고 가방안까지다보여주고 새로산 흰티셔츠 벗겨서 구김.옆에있던 남친은 자기옷벗어서 덮어주고 점장데리고와서 따짐.점장이 정말죄송합니다 하면서 원하는거 다가져가라고 함


[손님비하사건]여드름이쫌많은손님이 비비볼려고왔는데 직원이 "여드름이많으시니까 이게어때요?"하고 여드름콕찝어서말함. 기분나쁘니까 그러지말라고하니까 야리면서 나가라고함


[팩사건- 글쓴이가 직접겪음]친구랑 에뛰드가서 립밤, 핸드크림 샀는데 서비스로 팩주는거임. 아무것도모르고 감사하다며 받고 집가서확인하는데 친구팩,내팩 둘다 유통기한 2년넘게 지남.


[실수했는데 야리는사건]머리에뿌리는거 미스트? 하이튼 그걸 실수로 얼굴에 뿌렸는데 "그거얼굴에뿌리는거아닌데요ㅡㅡ?"-직원1"머리어떻게됬나봐 저걸모르냐 ㅋㅋㅋㅋ" -직원2 라고 함 짜증나서 야리니까 뭘꼬라보냐고 나가라고함


[손님비하2/손님망신사건]이번에도역시 훔친걸로 착각해서 가방뒤지는데 그날이라 생리대가나온거임. 그 직원이하는말이 "손님ㅋㅋㅋ그날이셔서 훔치십니까?" 이럼. 옆에있던 여자분들 어이없어서 단체로 욕함


[예의밥말아먹은사건]초딩 중딩들 들어가면 들어온거뻔히알면서도 인사안하고 직원한명은 카운터에서 째려보고 한명은 졸졸따라다니면서 뭐보시러오셨어요 이럼 그래서 제가알아서할게요 이러면 도둑으로몰면서 훔치면경찰서신고넣는다 이럼ㅋㅋㅋㅋㅋㅋ 근데어른들오면 직원들다일어나서 90도인사하고 해달라고하지도 않은 화장품추천해주고 학생들올때 주지도않거나 유통기한지난팩주면서 어른들한테는 멀쩡한쌤플 5개씩줌솔직히에뛰드에는 학생들이더많이오는데 장사안되고싶은가봄


.[초딩중딩무시사건]중2 여학생들 여럿이서 에뛰드에 비비사러갔는데 훔칠것처럼 도둑으로몰고 테스터 붙어있는거 썼는데 "그거 판매용입니다" 이럼 ㅋㅋㅋㅋㅋ테스터젤비싼거얼마냐?ㅋ비비사는데 쌤플기본적으로주는건데 특별히내가 쌤플하나넣어줄게 이러면서 옆에뜯어진거줌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단체로 따지니까 "싫으면 그냥가세요" 라며 야려서 기분잡쳐서 걍 나옴




카카오스토리 혜쥬님 글입니다





댓글 357

ㅋㅋㅋㅋ오래 전

Best진짜 할머니테스터립밤살때계산하는직원이 낄낄대는게 생각하니깐 존.나 화나고 눈물나네

ㅇㅇ오래 전

나맨날 잠실에뛰드가는데 여기 카운터아줌마 내가 한달에 한번,두어번가고그랬는데 내얼굴기억해주셔ㅜㅜ아들이나랑동갑이라는것도말해주심ㅋㅋㅋ화장품사면 샘플,사탕주시곸ㅋ모든곳이그런건아닌데 소수알바년들땜에 욕먹네

최현서오래 전

진짜저런사람들때문에에뛰드하우스단체가욕먹네요

ㅋㅋㅋ오래 전

테스터를 판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한사람말만 듣고 너무 몰아가는게 안타깝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쁘면 테스터 붙어있는거 못볼때도 많고 테스터 팔아봣자 에뛰드 손해라서 절대 팔일이 없음 ㅡㅡ..

닉눼이잉오래 전

----------------------------- ----------------------------- 네이버검색:사찾모 부모/친구/선생님/가족/미아/보고싶은 사람을 찾는카페입니다 수만명의 미아들과 실종자들이 아직도 행방불명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찾을수있게 관심부탁드립니다 네이버검색:사찾모 ----------------------------- -----------------------------

so오래 전

에뛰드는 너무 아닌덴 아니고 친절한덴 친절하고 그러나 봄; 전에 세일기간에 토욜에 샀다가 일욜날 또 갔더니, 세일기간중엔 딱 1번 결제할 때만 할인이 된다고 직원이 자기 걸로 결제해줌. 이분은 되게 친절했음. 근데 또 어떤 지점은, 좀 높은 매대에 양면테잎으로 테스터 파우더를 붙여놨는데(각도가 거의 80도. 붙어있는게 신기) 너무 높게 달아놔서 잘 보이지도 않고 테스트 해볼라고 퍼프 두어번 두드렸더니 바닥에 떨어지더라. 나한테 왜 떨어뜨리냐며 버럭 승질냄. 좋은말로 하면 되지 아, 방금 다 붙여논 걸 왜 떼요?! 손님들 다 있는데서 그러니까 진짜 기분 더럽더라. 그럼 거기다 왜 붙여놓냐 참.

오래 전

미샤나 이니스프리 같은데 가면 일일이 브라운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살때도 혹시 블랙을 브라운으로 사는가 해서 브라운 고르신거 맞냐고 다시 물어보고. 졸라 친절하던데.. 얘네는 인성이 왜 이따구임??? 나도 로드샵 일했는데 그때보면 진짜 테스터 들고 오시는분들이 많아서 그건 당연히 확인하는게 일과였음. 진짜 저건 일부러 그랬다고밖에 생각이 안든다.

흔녀오래 전

테스터얼마에요?4000원!

우와오래 전

ㅌㅔ스터여도 걍쓰면되지 ㅉ니들 1930년대살아봐~그런말나오는지

ㅋㅋ오래 전

우리지역에뛰드는좋던데 나중2인데 에뛰드매장들어가면 그인사하고 화장품안사도 설명잘해주시고 한번은 엄마선물로 수분크림사줄려고 갓을때 설명도 디게 잘해주시고 계산할때 내가 샤월이라서 친구랑 샤이니사진이나 그런거없냐고 물으니까 찾아보시더니 달력드릴려고햇는데없다고 죄송하다고 그종이끼우는파일 내친구는 뭐사지도않앗는데 친구들꺼도 다챙겨주시고 또한번은 틴트살려다가 돈이 부족해서 그냥 뭔가 설명은 다들어놓고 안사기좀그래서 화장솜천원짜리삿는데도 나갈때까지 진짜 친절하게 해주셧고 그냥 매장마다 다른거같은뎅

오래 전

제대로 영업하는데도있지만대체적으로 에뛰드문제많은듯우리동네 에뛰드도손님오는데 인사도안하고 저렴한 팩이나 화장도구같은거사가면 겁나꼴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깔파버릴까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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