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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할머니께 테스터 판거 문의에 올렸습니다+답변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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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4
Best이건 절대 그냥넘어갈 문제가 아닌듯싶다. =====================================
Best진심욕나온다 할머니 할아버지들 아무것도 모른다고 저딴식으로 행동하는거보면 진짜 말곱게 안나옴 장난하나ㅡㅡ 아 진짜 저건 절대 그냥 못넘어감
Best저도이글카카오스토리에서봤어요 에뛰드는 어른공경을모르나봐요 제가다니는에뛰드는 친절하던데..엄마랑 같이가서그런가?ㅋㅋㅋ 아무튼 저도 테스터하나사야겠네요 4000원주고ㅋㅋㅋ사람들이 쓰던거라 부드러울듯^^
이거 여기서 일하는 사람도 반박글 올렸는데. 가끔 할머니나 아주머니/ 혹은 젊은 여성분들도 잘못 테스터를 가져가는 경우가 있고 자기들도 바쁠땐 자세히 확인 안해서 당황스러운 적들이 있다고. 계산후에 다시 돌아오면 바꿔준다거나, 혹은 바로 뛰어가서 바꿔드린다고. 할아버지한테 BB크림 팔았던건 분명 문제있는 사건이었지만 이건 모르는 거임;;
저렇게말해놓고 과연 정.중.히.사과할까...?
알바생 인성좀 보고 뽑아야할듯 또라이들 왜이리 많아 간신배같은 년들 떼먹을게 없어서 몇천원 아끼겠다고 테스터를 팔고 난리야ㅅㅂ
말이 좋아 불찰이지 누가봐도 고의임계산할때 테스터 라고 써저있는게 안보임?사람들이 만지고발라서 무게도가벼웠을텐데?지들이 할머니처럼 눈이어둡나??불매운동 이렇게 시작되는구나 개뛰드
wannabe dirty? play getude
이마트나홈플러스에잇는에뛰드는진짜친절하던데ㅋㅋ
은근히반말찍찍내뱉지마라ㅡㅡ니들보다어려도 손님이야; 그리고아무겅도안훔치니까제발따라다니짖좀마ㅎ
이거분명 제2의 채선당 사건이다. 아무런 사실확인도 없이 한쪽의 말만듣고 일방적으로 기업에게만 비난을 쏟아내는. 상식적으로 테스터기를 팔아봐야 알바들한테 이익이 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그러한 일이 있었다면 단순한 실수의 가능성이 높다. 예언하건데, 며칠 후면 여기서 근거없이 선동한사람들 다 고소미먹는다. 제 2의 광우병 제 2의 채선당,, 이제 네티즌의 가벼움에 신물이 난다.
개뛰드
부산 서면 롯데 지하에 에스쁘아 옆 에뛰드 알바생들도 교육좀 시키세요. 특히 계산해주는 직원 계산하면서 지네끼리 뭔 잡담을 그리하는지. 손님있는데 아~씨 이런 대화 오가고.. 카드결제하고 내 싸인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도중에 맘대로 확인을 누르질않나 그뒤로 그매장은 기분나빠서 잘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