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뛰드 통쾌에피소드.jpg (스압) 츄가+)

개뛰드2013.05.26
조회401,782

 

정말 자고일어나보니톡커들의 선택에 똭 올라와있네요 

추가로 제가 인터넷에서 뒤져서 나온것들도 공유해요!!

 

개뛰드 한방 맥임 (http://pann.nate.com/talk/317686149)

개뛰드 직원의 현실 (http://pann.nate.com/talk/317689034)

개뛰드 점원(http://pann.nate.com/talk/318409369)

개뛰드 점원(http://pann.nate.com/talk/318409378)

개뛰드 점원 ( http://pann.nate.com/talk/318409564)

개뛰드 점원 (http://pann.nate.com/talk/318392648)

개뛰드 점원 (http://pann.nate.com/talk/318409411)

개뛰드 점원 (http://blog.naver.com/pp9875pp/80162587145)

개뛰드 점원 (http://cafe.naver.com/teenagermakeupcafe2/70543)

 

손님옷찢는 개뛰드 직원 (http://pann.nate.com/talk/318409121)

개뛰드 직원 한테 옷찢힌 손님 (http://pann.nate.com/talk/318392648)

 

개뛰드 불친절 (http://pann.nate.com/talk/318409098)

개뛰드 불친절 (http://ljm010428.blog.me/187970960)

개뛰드의 만행 (http://pann.nate.com/talk/316375067)

 

 개뛰드에 대해 ( http://pann.nate.com/talk/318409287)

 개뛰드 테스트 제품후기 (http://cafe.daum.net/ok211/77f9/535525)

 

 

 

안녕쭉빵에서 우연히 보게된글이에요 좀된거지만.. 오래전부터 x뛰드는 역시 개뛰드 였나봐요

 글 출척 - http://cafe.daum.net/ok211/680V/456210

 

 

 

 

 

 

 

 

 

 

 

 

 

 

 

 

 

 

 

 

 

 

 

 

 

 

 

 

 

 

 

 

 

 

 

 

 

 

 

 

 

 

 

 

 

여러분들도 이런 에피소드 있으신가요? ㅋㅋ  몰론 좋고 친절한 곳도 있지만 여러분들도 이런일 생긴다면

시원하게 한방 맥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는 이만 안녕

댓글 165

흔녀st오래 전

Best나도 에뛰드대란 당해서 싹 쓸어오고 싶다 추천

ㅋㅎ오래 전

Best에뛰드 주로 많이 이용하는게 학생들인데 학생들한테 너무 불친절한듯 ㅡㅡㅋ 물론 훔쳐가는애들도 주로 학생이라 그렇다는거 이해는 하겠는데 그건 소수고 학생이고 말고의 문제를 떠나서 그냥 그것들 인성이 개판인건데 학생이 무슨죄야? 난 이십대 중반인데 에뛰드 이용안함. 친구가 에뛰드 마스카라 산대서 같이 들어갔는데 안에 손님좀 있었는데 다 교복입은학생들이었음. 학생들이 막 뭐 물어봐도 거기 설명다써있는데~ 안보이세요? 이러면서 반말도 존댓말도 아닌말로 되게 귀찮아하면서 감시하느라 바쁘지 응대할생각도 안하다가 우리 들어가니까 두명이나 붙어서 뭐 찾으세요^^? 뭐보여드릴까요^^? 이러는데 진심 역겨웠음. 어차피 우린 마스카라 하나만 사고 나올거지만 거기있는 학생들한테 친절히 대해주면 걔들이 나중에 성인되서도 꾸준히 이용할텐데 무슨 손님관리를 그따위로 하는건지.. 학생들이 불쌍해보였음. 돈주고와서 사는데 손님대접은커녕 도둑취급만하고앉았으니 ㅉㅉ

ㅋㅋ오래 전

Best씨바 이번에 개뛰드 망해라

12538282오래 전

난 에뛰드 직원인데 솔직히 저렇게 하는거 상상도못함 요즘 고객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저리하면 ㅁㅊ거임 진짜 밑에 댓글에 싸구려 제품에 고급 서비스 라는 말이 있어서 하는말인데 제품 가격이 저렴한거지 브랜드 이미지까지 싸구려가 되서는 안됨.... 그러니 고객 응대도 신경써야할것이야.. 내가 다른곳에 화장품 사러가도 솔직히 로드샵 싸가지 밥말아먹은데 천지임 짝다리짚고 정색하고 말 짧고.. 서비스직하다보니 그런부분이 눈에 진짜 잘띔..

21女오래 전

에뛰드.....주 연령층이 학생이라 손님들 뒤 쫓아다니는거 이해가 되기는 됨ㅋㅋㅋ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설명이 필요할 때 설명은 안해주고 내 눈치만 살살 보는게 더 기분 나쁘던데ㅋㅋㅋㅋ 에뛰드 저런식으로 도둑으로 몰고 지네가 역관광당하는 선례가 하도 많아서 이젠 그런가보다 하긴 하는데ㅋㅋㅋ...가끔은 알바생 무섭다 싶은 글도 간간히 보이고 해서 담엔 내가 당하지 않을까 가끔 몹쓸상상도 해보고 그럼 ;; 아직까지 억울하게 당한적은 없는데 솔직히 선례가 많으니 괜히 겁이 나는게 사실임 그래서 본인은 꾸준히 쓰는 물건은 온라인 주문해버림. 온라인으로 주문해도 샘플을 안넣어주는 편도 아니고해서 사고싶은 거 있으면 같이 겸사겸사 끼어 주문하거나 그럼. 매장가서 직접 보는건 색조 메이크업 정도?? 지속력이나 색깔 보는 거 아니면 에뛰드는 매장에서 잘 안삼.....ㅎㅎ 직접가선 잘 안사게 되더라구여... 이거랑은 좀 다른얘기지만 전 우리 동네 이니스프리를 안가는데 거기 알바생이 본인이랑 고등학교 동창인데ㅋㅋ(거의 모르는거나 다름이 없는...뭐 그런사이임) 손님으로 들어온 나를 벌레보듯 쳐다보고 빨리 나가라고 눈치 쩔게주고 계산할 때도 내 체크카드, 포인트 카드 둘 다 더러운 수건짝 들 듯이 들었던게 몇 번이나 있었음 급하지 않았으면 정말 ^^....안갔을거임 지금 생각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얌전하게 물건만 샀는데 ㅡㅡ; 그 몇번 사면서 나올때마다 샘플도 안넣어줬었고ㅋㅋㅋ 손님응대의 자세가ㅋㅋㅋㅋㅋㅋ 레알 글러쳐먹은 애였음. 지금은 어떨런지 안가봐서 모르지만 친분이 거의 없었고 거의 모르는거나 다름없는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 다른 사람들도 당했다는 선례가 있던 애여서 이니스프리를 가도 우리 동네는 안간다는 애들이 꽤 있었던 기억이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거기서 알바하는거 같던데 이 글 좀 보고 쳐 고쳤으면 좋겠다.

ㅇㅇ오래 전

에뛰드애용 하는데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 이상하네ㅋㅋ나이들게 생긴것도 아니고 20살인데 다 중학생 정도로 보고 학교매점아줌마도 우리 학교학생 아니지 않냐고 중학생 아니냐 할 정도 ㅋㅋㅋ홈플러스 안에 있는 에뛰드를 자주 가는데 거기는 서비스교육 시킨다쳐도 강남 지하상가,서현 에뛰드도 다 그럭저럭 잘 해주던데ㅋㅋㅋ 내 생각엔 이런 에피소드 몇개 올라오니 맘에 안 들었던 지점상대로 구라치는 사람도 있는것 같음ㅋㅋ 그리고 이런일로 에뛰드가 망하진 않을꺼임

ㅇㅇㅋ오래 전

반대하는 사람들 지금다 개뛰드 직원?

닉눼이잉오래 전

----------------------------- ----------------------------- 네이버검색:사찾모 부모/친구/선생님/가족/미아/보고싶은 사람을 찾는카페입니다 수만명의 미아들과 실종자들이 아직도 행방불명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찾을수있게 관심부탁드립니다 네이버검색:사찾모 ----------------------------- -----------------------------

ㅇ개뛰드오래 전

개뛰드는직원어떻게뽑는지참ㅋㅋㅋ;

졸리오래 전

에뛰드 직원 교육 좀 똑바로 시켜라!

1440오래 전

'싸구려 화장품 쓰면서 왜 서비스는 고급 서비스를 원하지?'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고급 서비스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가게에 어느 제품을 사러 가더라도 내가 사는 제품의 가격 중의 일부가 그 지점의 그 직원들의 월급에도 포함된다는 생각은 왜 안하십니까? 내가 쓸 제품 사러 갔는데 도둑 취급 당하고, 인격적으로도 무시를 당했는데 그 직원들에게는 어떤 결과가 펼쳐질까요? 단순 징계만 받게 될까요? 월급에서 차감이 될까요? 아니면 아웃이 될까요? 내가 당한 정신적 피해가 그 직원의 물질적 피해와 맞먹는다고 보십니까? 그리고 어느 회사든지간에 면접할 때 인성 잘 판단하고 고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겉모습이 다가 아닐진대, 현명한 직원을 고용해야 회사가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악의적인 손님들에 대한 대응 역시 잘못되어 있는데, 그럴수록 역지사지를 생각해야 합니다-라고 한다면 오지랖이지만- 감정적으로 손님과 반말에 욕설에 맞먹으려고 하기보다는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조목조목 반박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상황에 맞는 대처법이 옳지 않으니 구설수에 오르는 거고 더불어 회사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게 된다면 그 회사에 속해 있는 자신에게도 부끄러운 행동임을 자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 자각이란 걸 못하고 그저 하루살이처럼 매사 의욕없이 마냥 -돈-월급이나 벌어서 담배,술,성형,명품,욕에 빠져사는 그저그런 여자로서의 인생을 사는 -어찌보면 안타까운-"여자"아르바이트생들이 안타깝고 한심할 뿐.... -오지랖 넓은 1人 너무 답답해 장문의 글 남기고 갑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달콩오래 전

개뛰드ㅅㅂ카스에뛰드사과문에욕썻더니반성은못할망정신고나하는개쓰레기같은개뛰드대표이사에패기보솤ㅋㅋㅋㅋ대표이사가ㅂㅅ이니직원들도병신인가봄ㅎ.ㅎ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개뛰드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