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숸이응이 나를 위해 죽은날 -9-

박멸혜ㅇ201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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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멸혜?" -박잔열

 

"..!" -박멸

 

그렇다..그는....

내 전남자친구 박잔열.

그런데 그의 옆에는...

 

"..젤좋?.."-박멸

 

"풋.."-젤좋

 

 

그렇게 박잔열과 젤좋은 내눈앞에서 사라져갔다.

 

"이젠 네 눈물 닦아줄수 없어.널 안아줄수도 없어.사랑한다고,좋아한다고 말할수도 없어.

이런날...용서해줘." -박잔열

 

 

남숸이응아..나 어떡해야해? 나 지금 너무 아파...

 

처음으로 그와 말을한날.,

그가퉁명스럽게 대답을해도상관없어요..오직그와말을했다는게 신기할 뿐이였죠..

그런데 이젠 그의 퉁명스러운 대답도 들을수가없어요.. 모두 끝났어요

나이제 어떡해요...?

 

 

"박멸아" -남숸

 

 

이목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