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가도잠깐이라도 혼자 있으면니가 생각난다. 멍해지고얼굴에 표정이 사라진다. 길가다가 슬픈 음악이 나오면그냥 또 멍해진다. 너는 내 생각하고는 있는지...너도 나처럼 슬픈 음악을 들으면 내가 생각나는지...너도 나처럼 혼자있을때면 우리좋았던 추억 미안했던 일 생각나는지.. 나만 이렇게 아프고 널 생각하는 것 같아처음엔 억울했다..너같은거 빨리 잊고 싶어서 사람도 만나고 바쁘게 지내려 했는데 바쁘게 지내는 와중에도 너를 생각하는 내 모습을 발견한다. 너무 무섭다.너를 잊을 수가 있긴 한건지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라고 니가 그랬지.넌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나는 아냐 다른 사람 만나도 그 사람은 니가 아니잖아...그런데 어떻게 똑같다는거야 넌 어떻게 이런 나를 버렸니너밖에 모르는 바보를... 1
나 솔직히 무섭다.
괜찮다가도
잠깐이라도 혼자 있으면
니가 생각난다.
멍해지고
얼굴에 표정이 사라진다.
길가다가 슬픈 음악이 나오면
그냥 또 멍해진다.
너는 내 생각하고는 있는지...
너도 나처럼 슬픈 음악을 들으면 내가 생각나는지...
너도 나처럼 혼자있을때면 우리좋았던 추억 미안했던 일 생각나는지..
나만 이렇게 아프고 널 생각하는 것 같아
처음엔 억울했다..
너같은거 빨리 잊고 싶어서
사람도 만나고 바쁘게 지내려 했는데
바쁘게 지내는 와중에도
너를 생각하는 내 모습을 발견한다.
너무 무섭다.
너를 잊을 수가 있긴 한건지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라고 니가 그랬지.
넌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냐
다른 사람 만나도 그 사람은 니가 아니잖아...
그런데 어떻게 똑같다는거야
넌 어떻게 이런 나를 버렸니
너밖에 모르는 바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