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정말 오랫만에 착한 릴레이에 동참..

착하게착하게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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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후덥지근했던 하루!

 

친구와 약속이 있어 홍대갔다가

 

여학생들이 뭔가를 옮기는 모습을 보았다.

 

가까이서 보니 어른크기만한 등신대...

 

 

실종어린이 찾기를 위한 착한 릴레이 등신대였다.

 

5월의 가정의달, 누군가는 자신의 실종된 아이로 가슴아파한다는 사실에 뭉클했다...

 

등신대에 적혀있던 조금이라도 옮겨달라는 문구!

 

친구함께 착한릴레이에 동참하기로 했다..

 

정말 작은 실천이었다.

 

부끄럽지만 정말 오랫만에 해본 좋은일!이었다.

 

온라인에서, SNS에서 이 글을 보면서 전달하는 일도 좋다..

 

작은 행동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

 

http://youtu.be/twLPZ2i_3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