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시떼에있는 모자매장에서 사기꾼취급 받았습니다.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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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너무 분통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어머니와 쇼핑을 하러 르네시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서 방문한 곳은 1층에있는 1411, 1419~1420, 1348, 1363 을 소유하고있는 모자나라2 라는 매장이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이틀전 그곳에서 모자를 사오셨습니다. 그런데 모자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교환을 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셨고 매장에 방문하여 다른 모자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저와함께 다른 마음에 드는 모자를 선택하고 직원 아주머니께 그 모자의 가격을 물어 보았습니다. 아주머니는 분명히 모자의 가격을 18000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들었고 저도 똑똑히 들었습니다. 어머니가 이틀전 사오신 모자의 가격과 동일하여 어머니는 모자를 교환하고 싶어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 두고온 모자를 가지러가고 어머니는 르네시떼의 벤치에서 기다리시고 계셨습니다.

모자를 가지고 온 저는 어머니와함께 다시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아까 보고간 그 모자의 가격에 대해 다시 묻자 아주머니께서는 20000원 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집에 갔다온지 불과 30분만에 모자의 가격이 2천원이 상승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황당하여 아까 분명히 18000원이였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러나 그 아주머니는 발뺌을 하시며 계속 아니라고 잡아때시고는 잠시후 다시 말을 번복하며 가격을 18000원이라고 수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이틀전 산 모자와 새로고른 모자를 교환 하려고 교환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아주머니는 저희 어머니에게 2000원을 더 요구하셨습니다.

어머니는 황당하여 이 모자를 이틀전 18000원에 샀는데 똑같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2000원을 더내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아주머니는 이 모자는원래 16000원에 파는 상품이라며 18000원에 판적이 없다고 우기며 저희 어머니를 겨우 2000원가지고 거짓말 치는 사람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매장안에 있던 직원들 3명까지 합세하여 오히려 저희 어머니에게 화를 내며 적반하장을 하였습니다.

이틀에 상품의가격이 차이 나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는합니다.

하지만 30분전에 있었던 일은 무엇입니까?.

아무리 부르는게 값이라지만 30분만에 모자의 가격이 2000원 차이가 생기다니요 . 그것도 모자라  자신은 그런적이 없다며 발뺌하고는 저희 어머니에게 모독을 주었습니다.

정말 어이 없고 화가난 저희 어머니는 그럼 이틀전 산 모자를 환불해달라고 요청하자 하자가 없어서 환불은 안된다고 화를 내며 말하였습니다. 

오늘 르네시떼 홈페이지에서 환불에 관한 사항을찾아보니 환불은 가능하다고 적혀있더군요. 

 

결국 어머니는 2000원을 더주고 모자를 교환하였습니다.

저와 저희 어머니는 이 일로 인해 앞으로 르네시떼는 안가게 될것 같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사람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