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할 때 집중이 됨.누가 말걸어도 잘 못들음.중요한 순간에 전화오면 흥이 깨지면서 개짜증남..이 기분은.. 한참 달콤한 꿈을 꾸고있는데동생이 별것도 아닌 일때문에 날 깨울때와 흡사 비슷함.친구들이랑 놀고 있을 때정말 재밌는데갑자기 애인전화와서 나가서 받기가 좀 그럼..면전에 대놓고 카톡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자제하려고 하는데..애인 아닌 다른 친구한테 카톡이오면오랜만이고 반갑고 대화가 재밌기도 해서카톡이 끊기질 않음ㅋ...그럴 때 애인에게 미안하지만..그래도 잘 안함..평일에 쉴때티비보다 누워있다가 핸드폰 게임할 때.애인 얼굴이 떠올라의무적으로 한 두번 카톡먼저 날려줌.그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카톡을 안날리고있음...사실 카톡자체가 귀찮음..친구들도 오랜만에 연락하거나재밌는 대화하는게 아니면친구들과 카톡하기 귀찮음..그렇다고 애인을 사랑하지 않느냐??아님..정말 사랑함.얼굴보면 좋음. 뽀뽀도 하고 싶고 껴안고싶고.나 아닌 다른 사람과 있는건 상상조차 하기싫음.근데 왜 그러느냐??잘 생각해보니매일 같은 대화에 대화 내용은 서로의 일기와 같아서?대화하는 그 자체가재미가 없는 것 같음....솔직히 왜 연락안되냐고 계속 보채면정말 짜증도 나고 귀찮아짐...아.. 난 그냥 애인이 필요없나??난 솔로가 체질인가??이 생각이 들때도 있음..하지만 그게 한순간의 스쳐가는 생각인 것을 알고 있음..아... 정말..애인이 너무 섭섭해 하는거 아는데...나도 잘못한거알고미안해서 고치려고 하는데..이게 참 쉽지 않음...어떤 기분이냐면....마치 매일같이 다이어트 결심하는 것과 비슷함..어느 날나의 세상의 하나 뿐인 연인이 내게 물어봄.날 사랑하느냐고그렇다고 함.그랬더니 그는 나에게아닌 것 같다 함.매일 듣는 잔소리에 순간 화가 치밈.나도 미안하고 내가 잘못한거아는데나도 모르게 이렇게되는거 어쩌겠냐며이게 내 성격인데 자꾸 연락을 강요하냐며.니가 정 그러면 나 떠나면 되지않겠냐며 독설을 퍼부음..나의 연인이 말하길자신은 계속해서 핸드폰을 본다 함.일 하다가도, 밥 먹다가도,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다가도티비를 보다가도 세수를 하다가도...화장실에 핸드폰을 안들고 왔다는게 생각나면볼일 보다가도 다시 가져와서 혹시나 하고 들고 있다고 함..혹시라도 내 문자 놓칠까혹시라도 내 전화 놓칠까.순간 연애 초기 시절이 떠오름.내가 처음에도 이랬었나.나 또한 설레임에 연락 놓칠까 대기화면만 켰다 껏다하길 수십번 반복했었는데..내가 이렇게 된건그가 나에게 너무 익숙해서소중함을 잊고 살정도로 익숙해서.소홀히 대한 것은 아닌가...내가 아무말 못하고미안해만 하고있자그가 나에게그래도 내가 널 더 사랑하니까내가 다 이해할게. 라고 함.난 정말 복에 겨운 것 같음..혹시 내 주위에 나와같은 사람이 있다면무조건 적 잔소리보단나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이잖아.라는 걸 깨닫게 해주기 바람.그래야 상대가 알고 미안해하고 확 변하지 않아도노력할 것임.. 그렇게해서 다들 오래오래 이쁜사랑하길..3
겜한다고 친구만난다고 연락 잘 안하는 사람의 마음.
누가 말걸어도 잘 못들음.
중요한 순간에 전화오면 흥이 깨지면서 개짜증남..
이 기분은.. 한참 달콤한 꿈을 꾸고있는데
동생이 별것도 아닌 일때문에 날 깨울때와 흡사 비슷함.
친구들이랑 놀고 있을 때
정말 재밌는데
갑자기 애인전화와서 나가서 받기가 좀 그럼..
면전에 대놓고 카톡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자제하려고 하는데..
애인 아닌 다른 친구한테 카톡이오면
오랜만이고 반갑고 대화가 재밌기도 해서
카톡이 끊기질 않음ㅋ...
그럴 때 애인에게 미안하지만..
그래도 잘 안함..
평일에 쉴때
티비보다 누워있다가 핸드폰 게임할 때.
애인 얼굴이 떠올라
의무적으로 한 두번 카톡먼저 날려줌.
그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톡을 안날리고있음...
사실 카톡자체가 귀찮음..
친구들도 오랜만에 연락하거나
재밌는 대화하는게 아니면
친구들과 카톡하기 귀찮음..
그렇다고 애인을 사랑하지 않느냐??
아님..
정말 사랑함.
얼굴보면 좋음. 뽀뽀도 하고 싶고 껴안고싶고.
나 아닌 다른 사람과 있는건 상상조차 하기싫음.
근데 왜 그러느냐??
잘 생각해보니
매일 같은 대화에
대화 내용은 서로의 일기와 같아서?
대화하는 그 자체가
재미가 없는 것 같음....
솔직히 왜 연락안되냐고 계속 보채면
정말 짜증도 나고 귀찮아짐...
아.. 난 그냥 애인이 필요없나??
난 솔로가 체질인가??
이 생각이 들때도 있음..
하지만 그게 한순간의 스쳐가는 생각인 것을 알고 있음..
아... 정말..
애인이 너무 섭섭해 하는거 아는데...
나도 잘못한거알고
미안해서 고치려고 하는데..
이게 참 쉽지 않음...
어떤 기분이냐면....
마치 매일같이 다이어트 결심하는 것과 비슷함..
어느 날
나의 세상의 하나 뿐인 연인이 내게 물어봄.
날 사랑하느냐고
그렇다고 함.
그랬더니 그는 나에게
아닌 것 같다 함.
매일 듣는 잔소리에 순간 화가 치밈.
나도 미안하고 내가 잘못한거아는데
나도 모르게 이렇게되는거 어쩌겠냐며
이게 내 성격인데 자꾸 연락을 강요하냐며.
니가 정 그러면 나 떠나면 되지않겠냐며 독설을 퍼부음..
나의 연인이 말하길
자신은 계속해서 핸드폰을 본다 함.
일 하다가도, 밥 먹다가도,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다가도
티비를 보다가도
세수를 하다가도...
화장실에 핸드폰을 안들고 왔다는게 생각나면
볼일 보다가도 다시 가져와서 혹시나 하고 들고 있다고 함..
혹시라도 내 문자 놓칠까
혹시라도 내 전화 놓칠까.
순간 연애 초기 시절이 떠오름.
내가 처음에도 이랬었나.
나 또한 설레임에 연락 놓칠까
대기화면만 켰다 껏다하길 수십번 반복했었는데..
내가 이렇게 된건
그가 나에게 너무 익숙해서
소중함을 잊고 살정도로 익숙해서.
소홀히 대한 것은 아닌가...
내가 아무말 못하고
미안해만 하고있자
그가 나에게
그래도 내가 널 더 사랑하니까
내가 다 이해할게.
라고 함.
난 정말 복에 겨운 것 같음..
혹시 내 주위에 나와같은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적 잔소리보단
나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이잖아.라는 걸 깨닫게 해주기 바람.
그래야
상대가 알고 미안해하고 확 변하지 않아도
노력할 것임..
그렇게해서 다들 오래오래 이쁜사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