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추천]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공원 속 숨은 명소 9 서울시는 23일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공원 속 숨은 명소 9곳을 소개했다. '눈이 즐거운 공원' 300여 종의 장미를 만날 수 있는 서울대공원 꽃무지개원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꽃무지개원에선 300여 종의 화려한 장미를 만날 수 있다.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장미원축제도 열린다. 2500m²의 산책로에는 양귀비꽃, 수레국화, 끈끈이대나물 등 3만여 본의 들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보라색 붓꽃 물결이 넘실대는 서울 창포원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있는 서울창포원에는 보라색 붓꽃(아이리스)의 물결이 넘실거린다. 이달 말까지 절정이다. 출사 장소로 유명한 선유도 공원선유도공원 수생식물원에는 수련과 남개연, 붓꽃과 노랑꽃창포 등이 만개해 있다. '코가 즐거운 공원'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남산 북측순환로5, 6월 남산은 아카시아 향기로 가득하다. 지금 남산 북측순환로 산책길을 찾으면 달콤한 향이 진하게 코끝을 적신다. 재스민·박하 향이 매력적인 강동구 천문허브공원강동구 천문허브공원에는 재스민, 에키나시아, 민트 등 진한 향기를 발산하는 허브 167여 종, 4만여 본이 자라고 있다.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고, 밤에는 282개의 오색별자리 바닥 조명이 반긴다. '걷기 즐거운 공원' 800m 메타세콰이어길이 눈에 띄는 노을공원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 강변북로 쪽 800m에는 강원 춘천 남이섬 못지않은 메타세쿼이아 길이 조성돼 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조용히 사색하며 걸을 수 있다. 일몰 경관이 멋지고, 나무 사이로 달맞이도 즐길 수 있다. 서리골 서리풀 공원길서초구 서초동 서리골∼서리풀공원 길 3.9km는 강남 빌딩 숲 한가운데에서 아름다운 숲길을 걸을 수 있다. 누에다리와 서리풀다리를 통해 서리골공원∼몽마르뜨공원∼서리풀공원의 산책로가 모두 연결됐다. 주변 서래마을에 프랑스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 이국적 이미지도 즐길 수 있다. '밤이 즐거운 공원' 청정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길동생태공원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 가면 청정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다. 야간에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신비한 반딧불이 야간탐험’이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열릴 계획이다.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예약을 하고 입장할 수 있다. 보라매공원의 음악분수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내 야간 음악분수도 볼만하다. 주말 오후 7시∼7시 20분, 오후 8시∼8시 50분 야간조명과 함께 음악에 맞춰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낸다. 멀지 않은 서울 내에서 좋은 경치도 보고 느끼며 데이트하기 좋은 숨은 명소 9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 어떨까요.^^ 공감/추천 꾸욱 눌러주세요.0.01초밖에 안걸려요:) 8
[데이트 추천]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공원 속 숨은 명소 9
[데이트 추천]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공원 속 숨은 명소 9
서울시는 23일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공원 속 숨은 명소 9곳을 소개했다.
'눈이 즐거운 공원'
300여 종의 장미를 만날 수 있는 서울대공원 꽃무지개원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꽃무지개원에선 300여 종의 화려한 장미를 만날 수 있다.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장미원축제도 열린다.
2500m²의 산책로에는 양귀비꽃, 수레국화, 끈끈이대나물 등 3만여 본의 들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보라색 붓꽃 물결이 넘실대는 서울 창포원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있는 서울창포원에는 보라색 붓꽃(아이리스)의 물결이 넘실거린다.
이달 말까지 절정이다.
출사 장소로 유명한 선유도 공원
선유도공원 수생식물원에는 수련과 남개연, 붓꽃과 노랑꽃창포 등이 만개해 있다.
'코가 즐거운 공원'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남산 북측순환로
5, 6월 남산은 아카시아 향기로 가득하다.
지금 남산 북측순환로 산책길을 찾으면 달콤한 향이 진하게 코끝을 적신다.
재스민·박하 향이 매력적인 강동구 천문허브공원
강동구 천문허브공원에는 재스민, 에키나시아, 민트 등 진한 향기를 발산하는
허브 167여 종, 4만여 본이 자라고 있다.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고, 밤에는 282개의 오색별자리 바닥 조명이 반긴다.
'걷기 즐거운 공원'
800m 메타세콰이어길이 눈에 띄는 노을공원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 강변북로 쪽 800m에는 강원 춘천 남이섬 못지않은 메타세쿼이아 길이 조성돼 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조용히 사색하며 걸을 수 있다.
일몰 경관이 멋지고, 나무 사이로 달맞이도 즐길 수 있다.
서리골 서리풀 공원길
서초구 서초동 서리골∼서리풀공원 길 3.9km는 강남 빌딩 숲 한가운데에서 아름다운 숲길을 걸을 수 있다.
누에다리와 서리풀다리를 통해 서리골공원∼몽마르뜨공원∼서리풀공원의 산책로가 모두 연결됐다.
주변 서래마을에 프랑스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 이국적 이미지도 즐길 수 있다.
'밤이 즐거운 공원'
청정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길동생태공원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 가면 청정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다.
야간에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신비한 반딧불이 야간탐험’이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열릴 계획이다. 홈
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예약을 하고 입장할 수 있다.
보라매공원의 음악분수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내 야간 음악분수도 볼만하다.
주말 오후 7시∼7시 20분, 오후 8시∼8시 50분 야간조명과 함께 음악에 맞춰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낸다.
멀지 않은 서울 내에서 좋은 경치도 보고 느끼며 데이트하기 좋은 숨은 명소 9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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