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고 있는 기업인은 누구일까요? 오늘은 KT의 이석채 회장에 대해서 알아볼까 하는데요. 한국경영인협회는 작년 17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2012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을 가졌었습니다. 2012년 10회째를 맞이한 '2012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및 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은 국민에게 존경받는 기업인과 신뢰받는 기업을 발굴,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한국경제신문과 지식경제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영인협회는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인 리더십, 기업 성장성, 수익성, 기업 가치와 문화 등을 평가해 수상 기업을 뽑았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에는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등 4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취임 직후 올레 경영을 선포하고 KTF 합병, 아이폰 도입을 통한 국내 통신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한 KT의 이석채 회장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KT의 이석채 회장은 지난 15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앗트서울 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는데요. KT의 이석채 회장은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강력한 유무선 브로드밴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먹거리인 가상재화(Virtual Goods) 시장을 확대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합니다. 또한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의 도약을 위해 비통신 분야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왔는데요. 그 결과 2012년 비통신 그룹사의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6조9300억원, 4000억원을 기록하면서 2009년 대비 매출 252%, 영업이익 381% 성장이라는 결실을 거뒀다고 하네요. @_@ KT의 이석채 회장은 지난 9일 KT노조와의 단체교섭 제1차 본회의에서 모기업의 상황과 통신부문의 위기를 설명하면서 노조와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KT노조는 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동반자로서 일익을 담당키 위해 교섭 30여 년 역사상 처음으로 단체교섭에서 노조 측 요구안을 내지 않기로 결정했죠. 뿐만 아니라 KT의 이석채 회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 확대에도 적극 나섰는데요.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대폭 늘리는 한편 고졸 학력자가 입사 가능한 새로운 직군을 신설해 연간 300명 이상을 신규 채용했답니다! IT나눔과 문화나눔, 사랑나눔 등 3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지원, IT 서포터즈 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는 KT의 이석채 회장은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기업 네트워크인 ‘드림투게더’ 설립을 주도하고 어린이들이 자연과 IT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새싹꿈터’를 개소했답니다.
KT의 이석채 회장은 “청년실업을 비롯해 현재 대한민국 경제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며, “KT는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무한한 가상재화 시장을 열어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세계 무대에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 받고 있는 기업인으로 뽑힌 KT의 이석채 회장! 앞으로도 많은 국민에게 사랑 받는 기업을 이끌며, 사회공헌도 열심히 하는 따뜻한 기업인으로 남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KT의 이석채 회장!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고 있는 기업인은 누구일까요? 오늘은 KT의 이석채 회장에 대해서 알아볼까 하는데요. 한국경영인협회는 작년 17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2012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을 가졌었습니다.
2012년 10회째를 맞이한 '2012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및 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은 국민에게 존경받는 기업인과 신뢰받는 기업을 발굴,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한국경제신문과 지식경제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영인협회는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인 리더십, 기업 성장성, 수익성, 기업 가치와 문화 등을 평가해 수상 기업을 뽑았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에는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등 4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취임 직후 올레 경영을 선포하고 KTF 합병, 아이폰 도입을 통한 국내 통신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한 KT의 이석채 회장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KT의 이석채 회장은 지난 15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앗트서울 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는데요.KT의 이석채 회장은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강력한 유무선 브로드밴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먹거리인 가상재화(Virtual Goods) 시장을 확대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합니다.
또한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의 도약을 위해 비통신 분야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왔는데요. 그 결과 2012년 비통신 그룹사의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6조9300억원, 4000억원을 기록하면서 2009년 대비 매출 252%, 영업이익 381% 성장이라는 결실을 거뒀다고 하네요. @_@
KT의 이석채 회장은 지난 9일 KT노조와의 단체교섭 제1차 본회의에서 모기업의 상황과 통신부문의 위기를 설명하면서 노조와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KT노조는 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동반자로서 일익을 담당키 위해 교섭 30여 년 역사상 처음으로 단체교섭에서 노조 측 요구안을 내지 않기로 결정했죠.
뿐만 아니라 KT의 이석채 회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 확대에도 적극 나섰는데요.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대폭 늘리는 한편 고졸 학력자가 입사 가능한 새로운 직군을 신설해 연간 300명 이상을 신규 채용했답니다!
IT나눔과 문화나눔, 사랑나눔 등 3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지원, IT 서포터즈 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는 KT의 이석채 회장은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기업 네트워크인 ‘드림투게더’ 설립을 주도하고 어린이들이 자연과 IT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새싹꿈터’를 개소했답니다.
KT의 이석채 회장은 “청년실업을 비롯해 현재 대한민국 경제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며, “KT는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무한한 가상재화 시장을 열어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세계 무대에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 받고 있는 기업인으로 뽑힌 KT의 이석채 회장! 앞으로도 많은 국민에게 사랑 받는 기업을 이끌며, 사회공헌도 열심히 하는 따뜻한 기업인으로 남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